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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세상/이슈

스타킹 고무인간 게리터너가 등장과 유재석 빨래집게 많이 꽂기 기네스 보유자

‘놀라운 대회 스타킹’(스타킹)에는....‘고무인간’ 게리터너가 등장했습니다.

게리터너는 뱃살을 늘려 쟁반처럼 만들어 컵을 들고
목에 있는 피부를 늘려 목도리 도마뱀처럼 만들었습니다.
그의 이런 모습에 출연자들은 물론 방청객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지요.
보는 저도....헉 소리밖에 안나오네요~

게리터너는 “이것이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다.
 4, 5세 때 피부가 남다르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에일러스 대늘로스 신드롬이라고 유전되는 병이다.
5억 명 중 1명꼴로 발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보면 신기해 하지만 의사들이 볼 때는
무척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얼굴에 가장 많은 빨래집게를 꽂는 기네스북을 보유한
 게리터너는 이 자리에서 그것에 또 도전을 해서 시선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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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고무인간 게리터너가 등장과

유재석 빨래집게 많이 꽂기 기네스 보유자^^

 

 


 

그는 실제 쟁반처럼 배의 피부를 늘였고
그 위에는 물 두 컵이 올라가고도 남았습니다.
 이후에도 고무인간은 턱 살을 늘려 12,000원 상당의
 100원 짜리 동전을 넣고 그대로 주머니처럼 싸매 모두를 경악케 했습니다.
 고무인간은 "나는 살을 늘려도 아무런 전혀 고통이 없다"고 했습니다.

웃고는 있지만....마음은 짠~~~하네요^^

 

 

 

고무인간 게리터너~~~~!!!

 

 

고무인간 게리터너~~~~!!!

 

 

고무인간 게리터너~~~~!!!

 

 

 

 

스타킹 고무인간 게리터너가 등장과

유재석 빨래집게 많이 꽂기 기네스 보유자^^

 

 

유재석이 얼굴에 빨래집게 많이 꽂기
기네스 보유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패널로 참석한 변기수는....
 “기네스 한국기록 보유자를 알고 있다.
바로 유재석이다. 26개를 꽂아 한국기록을 갖고 있다”고 말했고,
변기수는 유재석의 기록을 깨겠다고 도전을 했고
총 52개의 빨래집게를 꽂는데 성공했습니다. 

스타킹이~~점점...이렇게 바뀌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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