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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습경보 발령 훈련 추정 상황,북 포격때 대피방법 비상대피 동영상

북한의 대내용 라디오방송인 조선중앙방송이 21일 오전 9시32분쯤

공습경보를 발령했다고 합니다. 이 방송은 공습경보를 발령하면서
 각 군부대에 즉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해 공습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벌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북한은 1990년대에도 1년에

한번씩 군사훈련을 하면서 공습경보를 발령해서 주민들의 왕래를 통제했으며

 밤이 되면 모든 가정에 등을 끄게 하는 등화관제훈련을 벌였다고 합니다.

대체....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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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습경보 발령 훈련 추정 상황~~~~!!!

 북 포격때 대피방법 비상대피 동영상

 

 

북한의 대내용 라디오방송인
조선중앙방송이 21일 오전 9시32분쯤 공습경보를 발령했다고 합니다.

 

 

 

 

 

이 방송은 공습경보를 발령하면서
 각 군부대에 즉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해 공습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벌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북한은 1990년대에도 1년에 한번씩
군사훈련을 하면서 공습경보를 발령해서
 주민들의 왕래를 통제했으며 밤이 되면
모든 가정에 등을 끄게 하는 등화관제훈련을
벌였다고 합니다.대체....왜 그럴까요?
.....!!!!!

 

 

 

 

 

 

 

北 포격때 대피방법~~~~!!!


만약에 대피소 모르면 가까운 지하철역^^


인근 대피소 위치는 www.safekorea.go.kr서 확인하세요.
전국에 총 2만5724곳
코엑스 등 주요 대형건물이나 지하시설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합니다


대피땐 계단으로 이용하세요.
엘리베이터 타고 이동하다가 정전으로 갇힐수가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비상물품 준비
식료품·응급약품 이외… 휴대용 전등·라디오...
스마트폰엔 소방방재청… 재난알리미 앱 깔면 유용합니다.

 

 

작년에 행정안전부 조사에서는.....
 "비상시 행동요령을 알고 있다"고 답한 성인이
58%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서울은 북한 장사정포가 장전부터 시작해 단 3~5분이면
쏟아지는 거리라고 합니다.


북한의 공습·포격을 알리는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반사적으로 움직여야 하는데....비상상황에서 어디로,
 어떻게,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가를 알아 볼께요.


공습이 시작되면 가장 안전한 곳은 지하대피소라고 합니다.
집 주위 대피장소는 국가재난정보센터
홈페이지(www.safekorea.go.kr)에서 알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 '민방위'를 클릭하고,
 '시설·장비·화생방'→'비상시설' 순으로 들어가면..
 '비상시설 찾기' 메뉴가 나온다고 하네요.
이렇게 주소지를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대피 장소가 나옵니다.

 

또, 비상식량도 갖고 가야 한다고 합니다.
정부가 권장하는 분량은 약 30일분의 식량이라고 하는데...
성인 한 명의 식사로 치면 12㎏ 쌀 한 부대입니다.
 라면·통조림 등도 챙기면 좋다고 하네요.

 

또, 방독면도 필수 장비라고 합니다.
삼공물산·산청 등의 업체에서 생산한다고 하는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5만~20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고 하네요.

 

방독면이 없는 상황에서 화생방 상황을 맞는다면...
 손수건·비닐봉지·우의 등을 임시로 사용할 수 있는데...
 손수건을 물에 적셔 코와 입을 막거나,
 비닐봉지를 뒤집어쓴 상태에서 허리 부분을 묶으면
임시방편으로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우산과 비닐로 된 우의·외투는 화생방 상황에서
 낙진 피해를 막는 데 유용하다고 합니다.


취사를 위해서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코펠·부탄가스(15개)도 필요하고,
 두꺼운 옷(한 벌)·튼튼한 신발(한 켤레)·
이불은 방한용이라고 합니다.


소방방재청 예방총괄과에서는....
 "가족과 헤어졌을 때 만날 장소도 미리 정해놓아라"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보험증서·계약서·여권 등 중요 서류도
가방 하나에 담아놓으라는 조언도 했습니다.
.....
이렇게 쓰다 보니까...점점 무서워 지네요~

 

집도 직장도 아닌 길거리에서 비상상황을 맞았을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방방재청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재난알리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앱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작동하면,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이용해서
 현재 있는 곳 주변의 대피시설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대피소가 멀리 있거나 안내 요원이 없어서 위치를
모를 때는 인근 지하철역, 다층건물의 지하층,
관공서의 지하시설, 지하보도 등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대피할 때는 건물에 바짝 붙지 않아야 유리 파편 등이
 떨어져서 다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상 대피방법이였습니다.
이런,일이...일어나면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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