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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장옥정 첫방송 김태희 물벼락에도 빛나는 미모^^원작과 차이점

 

장옥정, 사랑에 살다
요약;SBS 월,화 22시 00분 방영 (국내드라마, 총 24부작, 2013.04.08~)
소개;역사는 승자의 것이다. 그래서 패자의 진실은 왜곡되기 마련이다.
제작;부성철(연출), 최정미(극본)

시청률11.3% (2013.04.08 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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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첫방송-김태희 물벼락에도 빛나는 미모^^

원작과 차이점~~~~!!!

 

오랜만에 연기활동을 재개한 김태희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드라마에서 항상 따라오는 수식어...연기력 논란~~~!!!
김태희는 '장옥정, 사랑에 살다(장옥정)'으로
연기력 논란을 씻을 수 있을지 기대되기는 하네요^^

 

 

 

 

'장옥정' 첫방송에서는....
 침방나인 장옥정(김태희)과 왕세자 이순(유아인)의
 첫 만남과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장옥정은 어머니 윤씨와 함께 청나라로 건너가기
위해서 직접 디자인한 한복으로 연회를 열었고,
 장옥정이 만든 옷들은 연회가 끝나기도 전에
모두 팔렸지만 다른 이유로 연회장은 난장판이
되어 버렸습니다.


자신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자 장옥정은 당숙
장현(성동일)을 찾아갔고 궁에 입궐하자는 그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

 

 

 

장옥정 첫방송-김태희 물벼락에도 빛나는 미모^^

 

 

장옥정 첫방송-김태희 물벼락에도 빛나는 미모^^

 

 

장옥정 첫방송-김태희 물벼락에도 빛나는 미모^^

 

 

장옥정 첫방송-김태희 물벼락에도 빛나는 미모^^

 

 

 

하지만...첫 회부터 너무 급한 전개를 택한

이유는 무엇 일까요?
 주인공들을 등장시켜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너무
강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장옥정' 첫 장면은 장옥정과 인현왕후 만남으로
시작하였는데... 순탄하지 않던 두 사람 관계는
 이후 복선을 예고했습니다.
그러나, 느닷없이 한복을 재봉하고 옷을 판매하는
 장옥정의 모습은 조급함까지 느껴지게 만들어 버렸네요.
원작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이렇게 실감나게 하는 것일까요?
....
너무 빠른 전개 였음은 틀림이 없었습니다^^

 

 

 


또 하나의 관점은 바로 김태희 였습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김태희는
 그동안의 연기력 논란을 불식하듯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긴 했으니까요~
 매번 지적되던 발음과 동공 연기는 찾아보기
어려웠고, 첫 사극 도전임에도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비교적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김태희는 비교적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단아한
모습으로 장옥정의 내면을 잘 표현했고,
디자이너로서 옷을 만들고 나서 기뻐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비쥬얼이 빠지지않았기에 더욱더 그렇게
느끼게 만들었어요^^


새로운 장옥정에 대한 기대도 하게 만들었으니까요.
그동안 장옥정은 희대의 요부로 그려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장옥정' 속 김태희는 정치를 쥐락펴락하는
요부보다는 디자이너이자 한 여자로서 장옥정의 생을
 초점을 맞췄고 김태희는 이를 비교적 잘 표현했습니다.

 

 

 

 

장옥정 첫방송-김태희 물벼락에도 빛나는 미모^^

원작과 차이점~~~~!!!


아직...1회밖에 안했지만...
생각보다는 잘 해 주었습니다^^

김태희뿐만 아니라 다른 연기자들의 열연도 빛났습니다.
유아인과 이상엽 성동일 홍수현 등은 제 몫을 다 했고,
유아인은 화려한 무술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고,
 홍수현은 반전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성동일은 '명품 조연' 답게 굴곡 있는 연기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깨알같은
재미를 주었습니다.
그래도 역시~~아름다운 미모에 화려한 의상과
장신구는 드라마에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감을 높여 주네요^^
앞으로 더욱더 기대되는 장옥정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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