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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박정철 폭로-김희선 폭탄주 50잔,박정철 여자친구 사극톤 프러포즈 보이콧^^

박정철 폭로-김희선 폭탄주 50잔,박정철 여자친구 사극톤 프러포즈 보이콧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 출연한 박정철~~~~~~!!!

김희선은 게스트로 출연한 박정철에 대해서...
 “대학동기여서 아는데 허약 체질이라고 하더라. 난 안 친해서 몰랐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정철은 “친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다. 나는 체질적으로 술이 잘 안 받아 술자리를
기피하는 편이었다”라고 이야기 하면서...
 “소문으로 들었는데 폭탄주 50잔은 마셔야 김희선과 술을 마실 수 있다고 하더라”
 “20살이던 그 때부터 나는 아웃사이더였다” 라고 김희선의 주량을 폭로해서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듣고 있던 김희선은... “누가 50잔이래?”
 “(박정철) 그때는 쌍꺼풀도 없었던 것 같은데”
라고 말하면서...정말 큰 웃음을 주네요^^

 

 


 

박정철 폭로-김희선 폭탄주 50잔~~~~!!!

 박정철 여자친구 사극톤 프러포즈와 보이콧^^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
요약;SBS 화 23시 15분 (연예/오락, 2013.02.19~)
소개;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가져봤을 ‘생활밀착형 궁금증’들 연애, 직장, 사회,
진행;신동엽, 김희선, 윤종신 
제작;신효정(연출)
최신시청률7.2%  종합19위, 예능1위 (2013.03.26 기준, TNmS)

 


박정철 폭로-김희선 폭탄주 50잔~~~~!!!

박정철 여자친구 사극톤 프러포즈와 보이콧 고백^^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 출연한 박정철~~~~~~!!!

김희선은 게스트로 출연한 박정철에 대해서...
 “대학동기여서 아는데 허약 체질이라고 하더라.
난 안 친해서 몰랐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정철은 “친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다.
나는 체질적으로 술이 잘 안 받아 술자리를
기피하는 편이었다”라고 이야기 하면서...
 “소문으로 들었는데 폭탄주 50잔은 마셔야
 김희선과 술을 마실 수 있다고 하더라”
 “20살이던 그 때부터 나는 아웃사이더였다”
라고 김희선의 주량을 폭로해서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듣고 있던 김희선은...
 “누가 50잔이래?”
 “(박정철) 그때는 쌍꺼풀도 없었던 것 같은데”
라고 말하면서...정말 큰 웃음을 주네요^^

 

 

 

 

 


 6년 된 여자친구가 있다는 박정철의 말에...
 "왜 프러포즈를 안하나. 결혼하기 싫은가?"
라는 질문에는....

 

 

 

 

 


“내 나름대로 작년에 프러포즈용 목걸이를 구입했다.
그런데 프러포즈는 반지로 해야 된다고 해서 다시
반지를 구입했다. 다 해놓고 ‘정글의 법칙’ 촬영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타이밍을 못잡고 있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박정철의 대답에 MC들은 변명이 아니냐며 추궁했는데....
 박정철은 “의미있는 날에 주고 싶었다.
 하지만 첫 만남은 9월이고 생일은 11월이라 좀 멀다”
 “만족 할 만큼은 아니지만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히고 프러포즈 하고 싶은 마음이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박정철은 사극 톤으로 여자 친구에게
 고백해보라는 MC들의 주문에....
 “낭자 기다리시오. 내 반지를 준비했소.
그 동안 오래 기다렸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시오.
 금방 (반지를)끼워 주리라”라며 프러포즈를
영상으로 전했습니다.

 

 

 

 

 

 

박정철 폭로-김희선 폭탄주 50잔~~~~!!!

박정철 여자친구 사극톤 프러포즈와 보이콧 고백^^

 

또, 박정철은 10년 전 드라마 촬영 중
보이콧에 휘말린 사연도 공개를 하였습니다.
"지금 톱스타가 된 여배우 데뷔작을 같이 했다.
그 때 감독님이 굉장히 엄하고 자기만의 방식대로
 잡으려고 하는 분이었다" 라고 하네요~

박정철은...
 "종영 한달 전 여배우들이 보이콧을 하게 됐다.
인격적으로 모욕감을 느꼈나 보더라.
남자들은 '열심히 해야지' 하고 넘어가는데
여자 분들은 안 그랬다"
 "근데 발언을 할 수 있는 분들이 없었다. 다 눈치만 봤다.
선배분들이 '너가 남자고 주인공이니 너밖에 없다'고 했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박정철은
"'방송이 한달이나 남았는데 못해? 못하면 해야지'
하고 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있을 때 얘기하는 것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와 감독님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오로지 끝내야지 하는 생각이 첫번째였다" ....
 "또 하나는 굉장히 오래 대기했을 때 얘기하자고 했다.
 '이런 일이 있으니 어떻게 생각하냐'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사람들 앞에서 다 들리게 얘기했다"
"근데 제 얘기는 들으려고 하지 않고 본인 입장만 말했다.
 나는 너무 속상했다. 중견 연기자들이 있었는데
그날은 안 계셨고 나한테 부탁을 했다" 라고 하네요....

박정철은 "그래서 자해를 했다.
10여년 전 거의 신인 때 일이다.
 사실 얘기하면 안 되는데 얘기했다.
근데 평상시 내게 불만을 말하고 고민을 토로했던
 동료들이 그 순간 전혀 동조하는게 없더라.
그러고나서 내가 보이콧을 당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또, 박정철은....
 "너무나 속상한건 내게 부탁을 했던 동료들 외면이다.
대단한걸 원한게 아니다.
그 이후 4년 가까이 공백이 있었다.
그 때 라이벌은 송승헌, 장혁 등 몇명 없었다" 라고....
정말....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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