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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찾기-스승찾기사이트 무용지물 교사 정보 비공개 "슬픈 현실 스승찾기"

스승찾기-스승찾기사이트 무용지물 교사 정보 비공개"슬픈 현실"

 

스승찾기사이트만 있을 뿐~~~!!!
스승님, 선생님의 정보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경기도 전·현직 교원의 83.4%가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스승찾기 서비스에 현재 재직 중인 학교나 연락처 등 자신과 관련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교원들이 스승찾기 정보 비공개를 선택하는
 비율이 늘어나는 것은 개인 정보 보호 차원도 있지만,
스승의 날을 빌미로 각종 상품 판매 권유를 하거나
 학생 시절 쌓인 앙금을 이유로 적대적인 행동을 하는
 제자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각 교육청은 답변했습니다.
너무 마음 아픈 현실이네요~~~~!!!

 

 

         

 

 

 

스승찾기-스승찾기사이트 무용지물~~~~!!!

  교사 정보 비공개 "슬픈 현실"

 

 

 

스승찾기사이트만 있을 뿐~~~!!!
스승님, 선생님의 정보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정말 마음아픈 현실입니다.

 

 

 

 

 

경기도 전·현직 교원의 83.4%가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스승찾기 서비스에 현재 재직 중인 학교나
 연락처 등 자신과 관련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민주당 신학용 의원이
 15일 공개한 '스승찾기 정보 비공개 교원 비율'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으로 경기도 전·현직 교원
 10만3천20명 중에서 스승찾기를 위한 정보 공개에
동의하지 않은 교원은 8만5천963명(83.4%)에 달했습니다.

 

 

 

 

 

 

 

인천의 경우에는....
 스승찾기 정보 비공개 교원 비율은 경기도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2011년 12.6%, 2012년 13.1%, 2013년
 16.2%로 해마다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교원들이 스승찾기 정보 비공개를 선택하는
 비율이 늘어나는 것은 개인 정보 보호 차원도 있지만,
스승의 날을 빌미로 각종 상품 판매 권유를 하거나
 학생 시절 쌓인 앙금을 이유로 적대적인 행동을 하는
 제자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각 교육청은 답변했습니다.
너무 마음 아픈 현실이네요~~~~!!!

 

 

 

 

 

 

신 위원장은...
 "정보 비공개를 원하는 교원의 의사는 존중해야
하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은사를 찾고자 하는
선량한 제자들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교육청이 직접
해당 교원에게 면담 의사를 확인해주는 적극적 서비스가
 필요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스승찾기-스승찾기사이트 무용지물~~~~!!!

 교사 정보 비공개 "슬픈 현실"

 


오늘....스승의 날인데...!!!
씁씁한 기사가 맘을 짠 하게 만드네요^^

이런 스승의 날 문자는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

험한...세상 탓을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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