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6. 28. 09:55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는....성동일씨가 나와서 많은 진솔한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성동일은 아들에 대한 이야기가 제귀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일밤-아빠 어디가`의 인기를 실감한다" "녹화 3일 전에 상해 영화제가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갔다. 중국 분들이 `준이 아빠, 준이 아빠`라고 외치더라" 라고 말했습니다.

 강호동은 ..."인기는 얻었지만 아들이 방송에 노출된다는 부담감은 없었나?" 라고

 질문을 했는데....성동일은 "사실 그게 컸다. 그래서 `애까지 데리고 나와서 돈 벌기 싫다`

라고..출연을 거절했다라고 하네요. 그런데 제작진이 집까지 찾아왔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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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아빠어디가 거절 이유~~~~!!!

 성동일 가족사 아내 눈물 성적 공개 "무릎팍도사"

 

무릎팍 도사
요약;MBC 목 23시 15분 (연예/오락, 2012.11.29~)
소개;게스트의 고민을 해결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토크쇼.
진행;강호동, 유세윤, 황광희 
제작;문은애(극본)  성동일 무릎팍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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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아빠어디가 거절 이유~~~~!!!

성동일 가족사 아내 눈물 성적 공개 "무릎팍도사"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는....
 성동일씨가 나와서 많은...진솔한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성동일은 아들에 대한 이야기가 제...귀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일밤-아빠 어디가`의 인기를 실감한다"
 "녹화 3일 전에 상해 영화제가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에 갔다.

 중국 분들이 `준이 아빠, 준이 아빠`라고 외치더라" 라고 말했습니다.

 

 

 


강호동은 ..."인기는 얻었지만 아들이 방송에 노출된다는

 부담감은 없었나?" 라고 질문을 했는데....
성동일은 "사실 그게 컸다.
그래서 `애까지 데리고 나와서 돈 벌기 싫다` 고..
 출연을 거절했다. 그런데 제작진이 집까지 찾아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제작진에게 `난 조건이 있다.
 인위적으로 애한테 말을 가르치고 그러면 싫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아내가 허락을 해야한다`
고 말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제가 바쁘다보니 강제로라도 준이와
다니면 가까워지지 않을까해서 출연하게 됐다" ...라고 고백하네요^^

 

 

 

 

ㅎㅎㅎ

너무 재미있는 사진이지요^^

 

 

아빠 어디가 성동일 막내딸 등장 ~~~!!!

 

ㅎㅎㅎ

아들과 이렇게 가까워졌다니....!!!

 

 


그리고,성동일은 불우했던 가정사와 함께
 아버지의 이야기를 언급했습니다.
“나는 부모님이 원치 않는 아이었다.
그래서 8살 터울의 누나가 남의 집 일을 하며
 나를 키웠다. 10살 때 어머니가 아버지와
합치면서 호적이 생겼는데 학교도 초등학교
 3학년 때 들어갔다”라는...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네요~

 

“어머니가 내 호적 때문에 아버지께 ‘합치자’고
했기에 늘 가정불화가 있었다”
 “아버지는 나를 원망하며 미워했다.
 만난 다음 날부터 맞았다.
보다 못한 동네 사람들이 나를 피신시키기도 했다”
라고 이야기 하여서...정말...짠 했습니다.

 

 

 

 

또, 성동일은....

 “아버지를 20년간 안 보고 살다 4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는 전화를 받았는데
 그가 너무 미워 장례식장에 안 갔다”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아내가 아버지의 장례식에
 다녀왔다더라. 그때 아내가 나에게....
 ‘아버지의 삼우제와 제사를 모시고 싶다’고 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아내가 제사를 모시고 있다”
라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

 

 

 

 


성동일 아빠어디가 거절 이유~~~~!!!

성동일 가족사 아내 눈물 성적 공개 "무릎팍도사"

 

 

성동일은 아내에 대해서는....
 “여자로서 참 착한 사람이다.
 이런 표현은 아내한테 좀 미안한 얘기일 지도
모르겠지만 안쓰러운 여성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사업 실패 후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아는
 형님과 술 한잔 마시러 갔다.
국밥집에서 아내와 처음 만났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수저를 놓는데 차례상에 놓듯 정성스럽게 놔주더라.
그 모습을 보며 상대방을 잘 배려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라고 하네요^^

정말...진솔한 이야기가 여운을 남기는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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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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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만남 2015.10.15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동일씨, 힘내세요~!!!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와 세아이가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