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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둔치 바비큐허용,국토부 "한강둔치서 고기 못 구워먹는다" 공식 입장 발표

한강둔치 바비큐허용~~~~!!!

 국토부 "한강둔치서 고기 못 구워먹는다" 공식 입장 발표

 

어제...정부가 서비스산업 1단계 대책을 내놓으면서
 한강 둔치나 남산 공원 등에서 바비큐를 할 수 있도록
 시설을 조성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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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식입장이 나오면서부터...


찬반 논란이 뜨겁다고 하네요.
반대의 목소리가 만만치 않아서 실행여부가 불퉁명하다고 하는데....!!!

 

 

 

 

 

정부는 4일 서비스산업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도시공원에서도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시설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만, 좁은 소공원이나 보존가치가
 있는 역사공원, 묘지공원 등은 제외하고,
음주는 허용하지는 않을 방침이라고 하였지요.

 

 

 

 

 

 

정부는 과도한 음주나 고성방가가 문제가 될 수
있는 만큼 지자체들이 공원 내 음주를 금지하도록
 하는 조례를 마련토록 하고 화재에 대비해 소화시설과
 공원관리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정부는 늦어도 9월까지 관련 규칙을
개정해서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공원내 바비큐 시설이 다른 시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여가 문화에 대한 기대감과 공원 환경
 오염이나 민원 발생에 대한 우려가 혼재돼 있지만,
반대 목소리가 좀 더 많다고 하네요.
 반대의견 중에는... '현실적으로 음주금지가 가능하겠는가'
 '한강 익사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등
극단적이지만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이유들을 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강 둔치나 남산 공원을 관리하는 서울시 내부에서도...
 "사전 협의 절차도 거치지 않은 아이디어
수준의 설익은 정책" 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발표하네요.

 

그러나, 정부는....기재부·미래부·문체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서비스산업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하면서
한강 둔치 등 도시공원내 바비큐시설 확대하겠다고 발표를 하였지요~~~!!!

 

"우리나라 레저문화가 가족단위 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으나, 가족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이
 취약한 편이며, 관련 서비스 산업도 매우 미비한 실정이다.
미국 등 선진국과 같이 도시 공원에 바비큐 시설을
허용함으로써 가족단위의 건전 레저문화의 기반을 구축했다.
정부는 다만 무분별한 바비큐 시설 설치 등을 예방하고
 건전한 레저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하여 합리적 기준을 마련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하네요^^
물론...그 뜻은 너무나도 좋은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거리가 먼듯하네요~
물론...제 생각이지요^^ ㅎㅎㅎ

 

 

 

 

 

 

그러나....오늘 발표에서는....


앞으로 한강둔치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발표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서비스산업 육성대책으로 바비큐시설을 한강둔치에서도
 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하여서,
한강둔치는 도시공원법상 도시공원이 아니기 때문에
도시공원법을 바꾼다고 해서 바비큐시설과 급수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5일(오늘) 발표하였습니다.

 

 

 

 

 

국토부 "한강둔치서 고기 못 구워먹는다" 공식 입장 발표^^


정부가 지난 4일 내놓은 서비스산업 1단계 대책에는
 공원에서 가족단위로 바비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지방자치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이런
시설을 조성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도시공원법 시행규칙상 휴양시설에 '바비큐시설
(급수 지원·세척시설 포함)'을 추가하는 것이지요.
오는 3분기 시행 방침으로 레저의 산업활성화 측면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강둔치에서도 '삼겹살파티'를 벌일 수 있게
 됐다는 식으로 일부 언론 보도가 됐지만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이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강둔치 바비큐허용~~~!!!

국토부 "한강둔치서 고기 못 구워먹는다" 공식 입장 발표^^

 

 

국토부는...
 "도시공원에 설치할 수 있는 공원시설 중 야유회장과
 야영장(휴양시설)에서는 현재도 바비큐시설,
급수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산업 1단계 대책에 포함된 내용은
도시공원 내 야유회장, 야영장에 한해 허용하는 것이고
시행규칙에 명시적으로 표현하려는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한강둔치는 법적으로 도시공원이 아니고 하천지역이기
 때문에 이번 법 개정으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라고 하네요. 역시~~~~!!!
ㅎㅎㅎ
결론은 한강 둔치 바비큐 파티 가능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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