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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사건 용의자 검거"군산 실종 여성 살해-현직 경찰관"군산사건 용의자 검거

군산사건 용의자~!!! "군산 실종 여성 살해-현직 경찰관" 군산사건 용의자 검거

 

'군산 여성 실종 사건' 용의자는 .....
정모(40) 경사로 밝혀지는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런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정말....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정모경사는...실종된 여성 이모(40)씨를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했다고 자백했습니다.

이런~~~~~!!!!!

 

 

 

 

군산사건 용의자~~~~~!!!

  "군산 실종 여성 살해-현직 경찰관" 군산사건 용의자 검거

 

 

'군산 여성 실종 사건' 용의자는 .....
정모(40) 경사로 밝혀지는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런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정말....한숨밖에 안나오네요~~~~~!!!
.......!!!

 

 

 

 

 

 

 

정모경사는...실종된 여성 이모(40)씨를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했다고 자백했습니다.

 

 

 

군산사건 용의자 검거~~~~~!!!

" 군산 실종 여성 살해-현직 경찰관 "

 

 

 

 

 

2일 오후 6시경 충남 논산에서 검거된 정 경사는
 지난 24일 군산시 회현면 월연리 월하산에서
이씨를 살해했다고 자백을 하였습니다.
이 사건이 발생한지 열흘만입니다.

 

 

 

 

 

 

 

 

정 경사는 경찰조사에서는 ....

 

 


살해한 이씨의 시신을 회현면 월연리 오봉초등학교
 부근 폐양계사부근에 나뭇가지 등으로 덮은 뒤
 유기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현장에 즉시 출동해 이씨의 시신을 확인했고,
정 경사는 군산경찰서 압송 직후 묵비권을 행사하다가
 동료 경찰관들의 설득으로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당일 밤 승용차 안에서 이씨와 결별에 따른
돈 문제로 다투다 우발적으로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했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군산사건 용의자~~~~~~!!!

 "군산 실종 여성 살해-현직 경찰관" 군산사건 용의자 검거

 

경찰은....
 3일 오전부터 정 경사를 상대로 정확한 살해 동기와
 유기 경위, 도주 경로 등을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유부남인 현직 경찰관과 이혼한 여성의
내연관계가 빚은 군산 여성 실종 사건은
결국에 이렇게....살인사건이라는
최악의 결말로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2일 경찰에 붙잡힌 정 씨는.....

 


 범행사실을 털어놓았었지만, 8일간에 걸친
도주행각에 지쳤고 밤이 늦어서 경찰은
 자정께 조사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3일 추가조사를 통해서 정확한 범행
동기와 도주 경로 등을 추궁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내연녀의 임신과 다툼이 범행 동기였을까요?

 

 

살해된 이 씨는 가족에게 정 씨의 아이를 가졌다고 털어놨고,
 정 씨는 경찰조사에서 이 씨가 임신 사실을 알려왔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씨는 산부인과를 가지는 않았지만 임신테스트기로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가족은 말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내연관계에 있던 이 씨가 임신하면서 합의금을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정 씨가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불륜이 만들어낸....참사이네요~~~!!!

 

 

 

 

군산사건 용의자~~~~~~!!!

 "군산 실종 여성 살해-현직 경찰관" 군산사건 용의자 검거

 

 

 

 

 


그런데, 이상한것은 피의자의 도주 행적입니다~

 

 

이 씨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정 씨는
조사를 받고 지난달 26일 자정께 경찰서를 나선 뒤
 강원도 영월군의 차량과 행인이 많은 다리 밑에
자신의 쏘렌토 차량을 버려놓고 대중교통을 통해서
 군산에 잠입했습니다.
정 씨는 이날 밤 시신이 발견된 군산시 회현면
월연리에서 도보로 한 시간 거리인 대야면 지경리의
 농로에 이 씨의 옷을 버렸다고 하네요.
 정 씨가 경찰수사에 혼선을 주고 시간을 벌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는 지적입니다.

 

그리고, 이 씨는...
실종 당일인 지난달 24일 오후 7시부터 9시 45분까지
 정 씨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가 삭제돼 있다고 합니다.
 범행의 은폐를 위한 행동이였을까요?
정 씨가 치밀한 계획 아래 범행을 저지르고 이를
은폐하려 했는지, 아니면 우발적 범행을 벌였다가
당황해서 벌인 행적인지 밝혀야 할 부분이되겠네요.
우발적이라고 하기에는....너무나도 치밀함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언제, 어떻게 살해했나가 굉장히 중요할것 같아요.

 

그리고,왜 충남 논산까지 갔을까요?

정 씨는 2일 충남 논산시 취암동의 한 PC방에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정 씨의 행적은 경찰조사 뒤 잠적한 26일
 오후 11시 15분께 군산 대야터미널을 끝으로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 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5시 전주 시외버스에
온 사실이 검거와 함께 추가로 드러났고, 정 씨가 군산에서
 전주에 오기까지의 과정도 의문입니다.
또, 군산 임피면이 고향이고 군산지역 파출소에서
근무를 했었기에 지리감이 좋은 정 씨가 굳이 논산까지
간 이유가 참으로 이상하네요.
그리고 8일간의 도주행각 중에서 숙식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혹시, 도주를 도와준 사람이있을것도 같은데....아닐까요?
....!!!!

 

 

 

 

 

 

 

군산사건 용의자 검거~~~~~!!!

"군산 실종 여성 살해-현직 경찰관"

 

 

결론은.....
민중의지팡이 경찰까지 살인하고 다니니....
세상에 누구를 믿어야 할까요?
분륜이라는 소제에....소설에나 나올법한 사건입니다.
막장 드라마보다 더했던 살인사건.....
 정말 많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건이네요~

군산사건 용의자 검거는 이렇게 막을 내렸지만...

너무나도 씁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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