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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주군의 태양 공효진 소지섭 애인 빙의-눈빛 연기력,주군의 태양 4회 예고

주군의 태양 공효진 소지섭 애인 빙의-눈빛 연기력,주군의 태양 4회 예고^^

 

 주군의 태양 4회 예고 입니다~~~~!!!

태공실은 덜 깬 눈으로 뒤척하다가 옆에 누워있는 주군을 본다.
잠결에 꿈 인듯 주군 얼굴 훑어 내리다가 보면 자신과 맞잡은 손,
한편 태이령에게 붙은 장발남 귀신, 자꾸만 "니가 젤 예뻐"라며 속삭이는데...

오늘은....무섭지 않기를...ㅎㅎㅎ 주군의 태양 4회를 기다리면서^^

  

 

주군의 태양
요약;SBS 수,목 22시 00분 (국내드라마, 총 16부작, 2013.08.07~)
소개;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님과 음침하고 눈물 많은

        영감발달 여직원이 ..
제작;진혁(연출), 홍정은, 홍미란(극본)
최신시청률17.1%  종합2위, 드라마2위 (2013.08.14 기준, TNmS)
추천정보;OST의 여왕 거미가 부르는 '낮과 밤' [듣기]

 

 

주군의 태양 하이라이트 영상^^

 

 

 

 

 

 

 

주군의 태양 3회에서는....


 주중원(소지섭)은 태공실(공효진)의 귀신 이야기를
 믿기 시작했습니다.

부잣집 외동딸 윤희라는 여자가 구두를 한 짝만 신은
 채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윤희의 나머지 구두 한 짝은 킹덤 백화점에 있었고
우연히 그 구두를 주운 태공실이 여자의 한을 풀어주기
 위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킹덤 매장 점주인 여자의 남편은 애처가였고 아내의 죽음에
진심으로 슬퍼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주중원과 태공실은 남편이 "알아서 죽어줬다" 라며...
전화 통화하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남편의 속내를 알아버리게 되네요.

주중원과 태공실은 우연히 같은 구두를 신은 여자를 킹덤에서
 목격했소, 여자는 남자의 불륜상대인 매장직원이였고.
남자는 처가재산을 가로채려고, 불륜에 이중생활을 했는데
이것을 우연히 알게 된 아내는 혼비백산한 채로 운전을 하다
그만, 끔찍한 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태공실은 남자의 불륜에 경악하면서 장모 앞에서 구두를 전해주면서
 사연을 알아내려고 했으나 남자는 장모에게 보란 듯이 눈물연기를
 했습니다.정말 가증스럽네요~~~!!!

 

 

 

 

 

 

 

 

그 때 주중원이 태공실을 도와주었습니다.
주중원은 우연히 남자가 아내의 구두를 버리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 구두를 주워서 태공실이 가진 구두와 맞춰주면서 진실을 찾았으니까요.
주중원은 "난 이전 계약한 점주에 대한 복수를 했을 뿐이다"
라고 주장을 했지만, 태공실이 "죽은 차희주씨를 다시 보면 말해주겠다"
라고 말하자 "희주를 다시 만난다?" 라며 태공실의 말을 믿었습니다.

 

 

 

 

 

 


 

 

태공실은 주중원이 점차 자신에게 마음을 열고 귀신이 보인다는
 사실을 믿어주기 시작하자 "내가 사장님께 특별한 사람이 될 방법이 있다.
차희주씨 사장님한테 아주 특별한 사람 아니냐. 내가 다시 차희주씨를
보게 되면 말씀 드리겠다" 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태공실은 회사 보안팀의 회식에 따라가게 됐고,
 태공실은 절대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며 콜라만 마셨지만,
이한주(이재원)는 태공실의 콜라에 몰래 술을 탔습니다.
회식 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태공실은 머리가 아프다며 비틀거렸고,
 옆에 있던 강우(서인국)는 괜찮냐라고 물어보았는데..
 태공실은 "저 진짜 술 마시면 안된다. 완전 다른 사람이 된다"
......라고 말했습니다.

비틀거리며 밖으로 나온 태공실은 마침 회사에서 나오는 주중원을
 발견했고, 그이 뒤에 서있는 차희주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잠시 후, 주중원의 집 앞에 선 태공실의 표정은 어딘가 미묘하게
변해져있었습니다.

 

 

 

 

 

 

 

 

태공실은 주중원의 집의 초인종을 눌렀고, 놀라서 밖으로 나온
 주중원은.."이제 우리 집까지 찾아오냐. 넌 해고다"고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태공실은 "중원아" 라고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며..
 "지금도 내가 세 번 만 불러주면 화 풀릴래?" 라고 ...
차희주와 주중원 둘만이 아는 말을 했습니다.
그 순간, 주중원의 몸과 얼굴은 얼음처럼 굳어버렸고,
그런 주중원을 향해서 "중원아, 나야. 네가 싫어하는 나쁜년"
이라며 빙그레 웃는 태공실의 모습으로 주군의 태양 3회가 끝이나네요.
마지막 태공실말에 오싹할만큼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오늘은 또....어떤일로 흥미를 줄까요?

 

 

 

 

 

 

 

 

주군의 태양 4회 예고 입니다~~~~!!!

 

태공실은 덜 깬 눈으로 뒤척하다가 옆에 누워있는 주군을 본다.
잠결에 꿈 인듯 주군 얼굴 훑어 내리다가 보면 자신과 맞잡은 손,
한편 태이령에게 붙은 장발남 귀신, 자꾸만 "니가 젤 예뻐"라며 속삭이는데...

오늘은....무섭지 않기를...ㅎㅎㅎ 주군의 태양 4회를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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