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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슈퍼스타K5-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글]

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슈퍼스타K5-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글]


조권이 트위터에 올린 글입니다~~~!!!

조권이 Mnet `슈퍼스타K5`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해서
 과거 한경일로 활동했던 참가자 박재한에게 죄송하다는 심경의 글이지요^^
 `이런 글 올리는 것 자체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합니다.
 저라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평가되는 현실이 참혹해 생각을
 적어봅니다" 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감동이나 여운은 느껴지는 것이 없었고 본인의 개성도
조금 부족한 것 같다" "아쉽지만 불합격을 드리겠다" 라고
돌직구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런데, 박재한은 자신이 한경일이라고 밝히며 `내 삶의 반`을
부르자 대선배에게 독설을 날린 조권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미안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조권은 얼마나 많이 놀랬겠어요^^
그래도 심사위원이였던 조권이기에...많은 감정도 있었겠지요~

그런데....지금은...까마득한 후배가 대선배의 실력도 몰라보고
 혹평을 할 수 있냐며 자질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슈퍼스타K 5
예능|전체 관람가|2013.08.09~방송중
편성Mnet (금) 오후 11:00~
제작진;PD 이선영, 전경남, 김무현, 김정범, 마두식
진행;김성주
심사위원이승철, 윤종신, 이하늘

 

 

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슈퍼스타K5-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글]

 

조권이 Mnet `슈퍼스타K5`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출연해서
 과거 한경일로 활동했던 참가자 박재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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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슈퍼스타K5-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글]

 

조권이 트위터에 올린 글입니다~~~!!!
 `이런 글 올리는 것 자체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합니다.
 저라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평가되는 현실이 참혹해 생각을
 적어봅니다" 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감동이나 여운은 느껴지는 것이 없었고 본인의 개성도
조금 부족한 것 같다" "아쉽지만 불합격을 드리겠다" 라고
돌직구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런데, 박재한은 자신이 한경일이라고 밝히며 `내 삶의 반`을
부르자 대선배에게 독설을 날린 조권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미안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조권은 얼마나 많이 놀랬겠어요^^
그래도 심사위원이였던 조권이기에...많은 감정도 있었겠지요~

그런데....지금은...까마득한 후배가 대선배의 실력도 몰라보고
 혹평을 할 수 있냐며 자질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슈퍼스타K5-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글]

 

 

 

 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슈퍼스타K5-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글]


조권은... `심사위원이라는 자리가 주어졌다는 것은 권한이 주어지고
 심사를 평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라며 "선배님보다 까마득한
 후배이지만 제 노래가 어느 누군가에게는 감동을 줄 수도 있고 조권
따위라고 생각이 들만큼 형편없는 보컬 일 수도 있습니다"
 `심사위원이라는 무거운 자리에 저도 쉽진 않았지만 편집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저는 심사위원이라는 자리에 있었고 최선을
다해서 심사를 했습니다`
  `저 또한 그 자리가 어려운 자리였지만 저는 저의 개인적인
심사평으로 인해 이렇게 심한 욕을 듣는 거에 대해 너무 속상합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고 시대가 많이 바뀌었지만 선배님을 못 알아
 봬서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한경일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한경일 심사평 입니다^^

 

현미는 "이승철 노래가 참 어렵다"
 "그래도 내가 볼 때는 톤은 크고 전망이 있는 것 같아서
 합격을 드리겠다"
 이승철은 박재한이 앞서 앨범을 낸 적이 있었다는
말을 언급하며 "언제 앨범을 냈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박재한이 "2002년에 냈었다"고 하자 이승철은 노래 제목을 물었고,
 "그나마 조금 알려진 노래는 '내 삶의 반'이다" 라는 박재한의
 대답에 조권은 고개를 갸우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승철 요청으로 박재한이 노래를 시작하자 조권은 "어"라며
선배인 한경일의 노래라는 것을 눈치챘고, 이어지는 익숙한
노래에 얼굴을 가린 채 어찌할 줄 몰라하며 당황했습니다.

노래가 끝난 후에도 이승철은 눈치채지 못한 채....
 "본인 노래라 팍팍 나온다. 박재한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느냐" 라고
물었고, 박재한이 "한경일이라는 이름으로 나왔었다" 라고 하자...
눈치챘던 조권은 "선배님이시다" 라며 쩔쩔매는 심사위원의 모습이였습니다.

 

 

 

 

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슈퍼스타K5-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글]

 

 

 

 

혹평 심사를 했었던...어쩔줄 몰라하는 조권의 모습 입니다~~~~!!!

심사위원 조권의 심정이 어땠을까요? 정말...앞이 캄캄했겠네요~~!!! 

 

 

 

 

 

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슈퍼스타K5-조권 한경일 혹평 해명 글]

 
조권이 트위터에 올린 해명 글 전문이다~~~~!!!

이런 글 올리는 것 자체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합니다.
저라는 사람이 이렇게 까지 밖에 평가되는 현실이 참혹해
저의 생각을 적어봅니다.심사위원이라는 자리가 주어졌다는건.
 권한이 주어지고 심사를 평할수있다는 자격이 생깁니다.
저 또한 학창시절때 친구들과 자주 부르곤 하였고.
그후 1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고, 저도 8년이라는 연습끝에
 데뷔를 하였고 지금은 데뷔 5년 차 가수가 되었습니다.
선배님보다 까마득한 후배이지만…제 노래가 어느 누군가에겐
 감동을 줄 수도있고, 조권따위라고 생각이 들만큼 형편없는
 보컬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살아온 인생이 다 다르고 저는 정말 열심히
 버텨내고 노력해서 이자리까지왔습니다.
비록 누구는 아이콘이라고도 해주시고,누구는 그냥 깝치고
끼부리는애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그냥 저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감사히 잘 쓰고있습니다.
노래보단 깝으로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다라는것 잘 알고있습니다.
심사위원이라는 무거운자리에 저도 쉽진 않았지만, 편집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평가에대한 권한과 기준은 어떻게보면
누구에게나 다 주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심사위원이라는
 자리에 있었고 최선을다해서 심사를 했습니다.
 저 또한 그 자리가 어려운 자리였지만 저는 저의 개인적인
심사평으로인해 이렇게 심한 욕을 듣는거에 대해 너무 속상합니다.
개인의 의견과 생각이 각각 다르듯 존중해주고, 생각이틀리고 다르다
생각이들어 동의할수 없을수도 있지만. 후배가 선배님을 심사했다는
이유가 저의 심사위원 자격논란으로 불거진것에대해선 유감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고 시대가 많이 바뀌었지만, 선배님을 못
알아뵈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승철 선배님이 말씀하신
 '한 번 가수는 영원한 가수'라고 하셨듯이 저에게도 영원한 선배님입니다.

조권이 트위터에 올린 해명의 심정 글입니다~~~!!!
맘이 정말....많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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