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3 10:03



 

 탤런트 박원숙

박원숙;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1949년 1월 19일, 신체;165cm, 57kg
학력;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 (중퇴)
데뷔;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
수상;2007년 MBC 연기대상 중견배우부문 황금연기상
박원숙 남편,박원숙 며느리 이지현,박원숙 여호와의 증인,

박원숙 눈물,박원숙아들 서범구,박원숙아들 사고,

 

 박원숙 아들 사망"그래도 괜찮아 박원숙 며느리 재혼 손녀까지~눈물 고백"

 

스타 마음여행-"그래도 괜찮아" 에서는 박원숙과
오미연의 프라하 여행기가 나왔습니다.

 박원숙은 “아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었다. 나는 늘 위험하다고 반대했다.”라고 이야기를 시작 하네요~.
“여행객을 보면서 ‘아들을 좀 더 일찍 내보낼 걸. 좀 일찍
마음 편하게 여러 나라 다니게 할 걸’ 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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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아들 사망-원인도 몰라~~~!!!

 

 

 

그리고...결국에 박원숙은 교통사고로 일찍 세상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원숙이 죽은 아들의 사망 원인을 외면한 사연을 고백~~!!!  

 

 "사람들은 내가 아들 사망 원인을 아는 줄 알지만 사실 모른다.

 일부러 듣지 않았다" 라고 고백합니다.
 "아들의 사망 당시 의사가 다친 부위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됐어요.
 하지 마세요'라고 귀를 막았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아들의 사고
원인도 모른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원숙 며느리 재혼....연락두절 사연~~~!!!

 

박원숙은 지난 2003년 아들을 잃은데 이어 며느리의 재혼으로
하나 뿐인 소녀와도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지면서...더욱더
 안타까웠습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오미연은...


 "박원숙 언니의 아들 사망 사고에 대해 나도 물어보지 않았다"
 "그런 슬픈 이야기를 할 때가 더 힘들다. 넓은 의미에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슬픔의 크기는 다르다고 생각 한다" 라고 말하면서...
그렇게....박원숙을 위로하네요^^

 

 

 

 

박원숙은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여행경비는 어떻게 해결했느냐”고 질문했습니다.
 한 학생은 “학교에서 준 장학금으로 왔다”라고 말했는데...
그녀는 믿음직스럽고 바람직하다며 학생을 기특하게 바라보네요^^

 

 

 

 
박원숙 손녀....사랑...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아빠가 시간을 내서 아들이랑 여행을 온 걸 봤는데
 그렇게 좋아 보이더라" 라며 아들과 손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그 좋은 것을 우리 아들은 못해봤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라고 하네요~
 박원숙은 지난 2003년 아들을 잃은데 이어 단 하나 뿐인
혈육 손녀와도 연락이 끊겨버렸다고 합니다.
그렇게 박원숙은 10년을 기다려왔다고 합니다.
박원숙은 "우리 손녀를 여름방학이나 이런 때 견문도 넓히고
 이런 여행도 시켜주고 오순도순 이야기도 나누고"
...라며 하고 싶은 것들을 털어 놓았지요~.....!!!

 

 

 


 박원숙영어실력~~~~!!!

 

체코 보헤미아로 여행을 떠날때...
 도착한 공항에서 이들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기에 바빴습니다.
 박원숙은 한 외국인에게 “투게더(together)”라는
짧은 영어로 말을 건넨 뒤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정작 그 외국인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사진을 요청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박원숙 아들 사망"그래도 괜찮아 박원숙 며느리 재혼 손녀까지~눈물 고백"

 

박원숙은 인터뷰를 통해서 게스트하우스의 배낭여행을
온 학생들을 보며 먼저 떠난 아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과거에 아들이 고등학생 때부터 배낭여행을 가고 싶다고
 말해왔지만 그녀는 위험하다며 말렸다는 것입니다.
 박원숙은 “그들을 보면서 좀 더 일찍 내보내고 많은 걸
경험하게 할 걸”하는 후회가 들었다고 고백하면서
 아들을 향한 그리움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정말...마음이 짠~~~~하네요^^
이날 여행을 통해 박원숙은 가슴에 박혀 있던 못이 하나
 둘씩 빠진 것 같다고 털어 놓는 모습을 보여 진정한 힐링
 여행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 정말...마음이 아프네요~
아들이 어떻게 사망을 했는지....아직도 모른다는 그녀의 말이..
귀를 막고 듣지 않았었다는 말이....계속 여운으로 남고 있네요~~~!!
박원숙씨...화이팅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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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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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이 2013.10.14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ㅡ! 힘내세요 조은끝은 꼭 옵니다

  2. 2014.05.0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깡상 2014.05.07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원숙씨 영원한 팬입니다 비가온뒤 땅이 더 탄탄해지듯 이제부터는 더조은일만 더행복한일만 가득할껍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