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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계모 살인 상습폭행 아동학대,울산 의붓딸 살인사건 현장검증 사람아니야~

지난 달 10월 울산에서 의붓딸을 폭행해서 숨지게 한 사건이있었습니다.
정말..아주 끔찍한 이이였지요. 그런데 더욱더 놀라게 만드네요...!!!
이런 사람도 아닌...계모입니다~~~!!! 어떤 천벌을 받아야 될까요???

8살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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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계모 살인 상습폭행 아동학대,울산 의붓딸 살인사건 현장검증 사람도 아니야!!!

 

지난 달 10월 울산에서 의붓딸을 폭행해서 숨지게 한 40대 계모가
의붓딸에게 근육이 소멸되도록 상습적으로 폭행을 하고, 뜨거운 물을
 뿌려서 화상을 입힌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정말...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울산 울주경찰서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 의붓딸 A(8) 양을 폭행해서 숨지게 한 박모(여·40) 씨의
 추가 범행사실을 밝혀내고, 혐의적용을 상해치사에서 학대치사로 변경하고,
 상습폭행과 아동학대 혐의도 추가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단순 폭행에 의한 사망사건이 아니라 지난 2011년부터
 상습적으로 의붓딸을 폭행해서 발생한 만큼 상해치사가 아닌 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했다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현행 형법은 두 범죄 모두 3년 이상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벌이 말이 되나요.....딸아이는 그렇게 가혹하게 생을 마감 시켜 놓고서...
아무리 친자식이 아니라도 그렇지....동물도 그렇게는 못할것 같은데...
정말...너무나도 슬픈 현실입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였겠지요~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10월 24일 울산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의붓딸을 폭행해서
 숨지게 하기 전인 지난해 10월 A 양에게 벌을 준 문제로 남편과 말다툼을
 한 뒤 남편이 집을 나간 사이에 A 양을 욕실로 데려가서 뜨거운 물을
 뿌려서 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 씨는 지난 2011년 5월에도 A 양이 거짓말을 한다며 죽도로
머리를 때려서 상해를 가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A 양이 늦게 귀가했다는
 이유로 허벅지를 발로 차서 10주간의 치료를 받는등, 대퇴부 골절상을
 입혔다고 경찰은 이야기 하네요. 경찰은 또 숨진 A 양에 대한 부검 결과에서
 A 양의 엉덩이 부분이 맞은 뒤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 폭행당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엉덩이 근육이 소멸되고 섬유질로 채워지는
둔부조직섬유화(둔부만성염증) 현상이 나타났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2011년 이 양이 유치원을 다닐때부터 박 씨의 폭행은 시작됐다고 합니다.
그 당시 유치원 교사에게 폭행사실이 적발돼 아동보호센터에 연락을
했었지만, 이 양 가족이 인천으로 이사를 가면서 이같은 사실이 비밀이
되고 말았겠지요. 정말...너무 불쌍하네요~~~~~!!!!


경찰은 박씨에 대해서 적용한 상해치사를 학대치사 혐의로 변경하고,
 상습폭행과 아동학대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합니다.

박씨는 지난 달 24일 의붓딸인 이양이 돈 2000원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소풍 당일 폭행해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가 죽음의 사유가 되나요? 정말...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네요~
이양은 박씨의 폭행으로 갈비뼈 24개중 16개가 부러지거나 금이 가면서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목욕하던 딸이 욕조에 빠져 숨졌다' 라고 112에 거짓 신고했으나
 경찰은 A양 몸에 남은 멍 자국을 토대로 폭행과 학대 여부를 수사해
왔다고 합니다. 이런~~~~!!! 정말 천벌을 받을 인간말종 입니다~~~!!!

 

 

 

 


계모 폭행에 사망한 8세 여아의 허벅지 엑스레이 사진~~~!!!


울산에서 계모 박모(40·여)씨가 때려 숨지게 한 이양(8)의
허벅지 엑스레이 사진이라고 합니다.
정말....너무 충격적이여서 눈물이 흘러내리네요~~~~!!!
지난해 5월 박씨는 이양이 늦게 들어왔다며 허벅지를 발로
 수차례 차고 때려서 이렇게 뼈가 두동강이 났다고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히네요~~~~~!!!

 

 

 

울산 의붓딸 살인사건 현장검증 사람도 아니야!!!

 

 

 

울산 계모 살인 상습폭행 아동학대~~~!!!

과연....이 사람, 어떤....벌을 받아야 할까요....???

 

 

 

울산 의붓딸 살인사건 현장검증~~~~!!! 악마 살인자 입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약 1시간 동안 울주군 범서읍에 있는
피의자 박모(40·여)씨 집에서 현장검증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집 내부에서 이뤄진 현장검증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씨의 모습은 집으로 들어가고 나올 때에 취재진과
 주민들에게 공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울산 계모 살인 상습폭행 아동학대,울산 의붓딸 살인사건 현장검증 사람도 아니야!!!


박씨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서 망토 형태의 옷으로 온몸을
 감싼 채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범행 이유와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고,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딸 이모(8)양의 머리와 옆구리 등을 주먹과
 발로 때리는 과정을 재연했다고 합니다.

이양이 머리를 맞고 머리를 감싸면 옆구리를 때리고, 다시 옆구리를
 감싸면 머리를 때리는 식으로 한동안 폭행이 이뤄졌다고 경찰은 이야기 합니다.

박씨는 약 15분 동안 딸을 때렸다고 주장하지만, 경찰은 여러 차례의
 심각한 폭력이 1시간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박씨는 온몸에 멍이 든 이양에게 따뜻한 물을 채운 욕조에
들어가게 시켰다고 이야기 하네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멍이 빨리 빠진다' 라는 사실을 알고 딸에게
 욕조에 앉아있도록 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 발로 걸어 들어간 딸이 욕조 안에서 의식을 잃고 숨을
거뒀다는 것이 박씨의 주장이라고 합니다.
 박씨가 "목욕을 하던 딸이 욕조에 빠져 숨졌다" 라고 112에 거짓
 신고한 점으로 보아서 박씨가 숨을 거둔 딸을 직접 욕조로 옮겼을
가능성도 제기가 되었지만, 경찰은 현재로선 박씨 진술 외에는 다른
 증거를 찾을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씨는 경찰의 질문과 요구에 순순히 응했고, 범행 재연 내내 담담한
 태도를 유지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이날 아파트 앞에는 인근 주민 20여 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박씨가 모습을 드러내자 소리를 지르거나 눈물을 흘리는 주민도 있었다고 하네요.


한 주민은 "숨진 이양이 평소 긴소매 옷을 자주 입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멍 자국을 가리려는 목적인 것 같다" 라고 말했고,  또, 다른 주민은..
 "박씨는 이양 학교에서 학부모회 일도 적극적으로 했고, 워낙 사교성도
뛰어난 사람이었다" "폭력이나 학대를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정말....죽은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이렇게 기가막힌 일이 어떻게 생겼을까요........???
엄벌에 처해야만 되지 않을까요....????
제...생각만 이런것인지...정말로 먹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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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엄마 2013.11.05 19:43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 권나헌 2013.11.05 19:47

    가여운 아이의 영혼이 더이상 아파하지 않게 합당한처벌이 있기를...
    설마 저런년에게도 인권이랍시고 옷을뒤집어씌운건 아니겟지요
    가슴이 무척아픕니다
    너무 가엽습니다......

  • julia 2013.11.06 09:42

    아이는 아직 없지만 정말 눈물이 나고
    화가 며칠째 계속되네요
    그 가져간 2천원도 아이가 아파서 약을 사러 가려고 한건 아닐까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내려 앉습니다 부디 편안한곳에서 영원히 행복하렴...

  • 익명 2013.11.11 13:56

    비밀댓글입니다

  • 박정희 2013.11.18 12:22

    계모님풀려나신다네요

  • 익명 2013.11.20 21:59

    비밀댓글입니다

  • 아이들아빠 2013.12.01 00:44

    감방에서 편히 휴식 취하고 나오도록 배려하지 말고 차라리 얼굴공개 신상공개 하는게 이런 인간들 고통주는 방법이라 생각되네 법이 너무도 물러터진 대한민국 가해자 인권이 뭐꼬

    • 다혈질 2013.12.01 00:59

      부끄러운 모양이지 얼굴도 가려주는 고마운 경찰양반 그것 가지고 되겠소 검정비닐로 몸전체 가려주소 지구를 떠나도록 못마땅해 정말

  • 쌍둥이엄마 2013.12.24 00:29

    속상해 미치겠습니다 그렇게 애가미웠으면 차라리 친엄마 한테 보내지 방관한아빠도 개보다 못한놈

  • 2014.02.13 10:06

    참 할말이 없는 나라에요 고작 학대당하다 죽임을 당해야만 꼴랑 2~5년 세상이 그저 그런 당연한 평범한 일상으로 생각하니들 이런 흉악범죄가 계속 이어지고 제발 이번 서현이 사건으로 더이상 아동학대는 살인 그이상 이라는걸 세상에 알려줬음 좋겠어요

  • 승현이라 불러줘 2014.02.13 13:32 신고

    ....정말...글을 쓰면서도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먹먹함때문에....또...울컥하네요~
    너무 화가 나지요!!!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 데비 2014.03.12 08:40

    저런 사람은 제발 얼굴 좀 공개해 주세요.
    제발...

  • 이동현 2015.02.19 02:51

    외국은 범인 얼굴공개해주던대
    울나라도 얼굴 공개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