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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고소-백윤식 전여자친구 K기자 2억원대 민사소송"막장으로 끝난 로맨스"

 

 탤런트 백윤식

백윤식;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1947년 3월 16일 (서울특별시)
신체;170cm, 소속사;나무엑터스
가족;아들 백도빈, 백서빈, 손자 백준우
학력;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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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고소-백윤식 전여자친구 K기자 2억원대 민사소송"막장으로 끝난 로맨스"

 

배우 백윤식이 전 여자친구 K기자를 상대로 허위사실유포,
폭행 등을 이유로 2억원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

 

 “백윤식이 5일 K기자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사유는 허위사실유포, 폭행, 주거침입 및 퇴거불응 등
불법행위며 소송가액은 2억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보도에 따르면 백윤식은 곧 형사고소도 제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향후 백윤식과 K기자간 치열한 민형사상 법정공방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백윤식과 K씨는 30년의 나이 차를 넘는 사랑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두사람의 열애가
발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K씨는 “백윤식에 대해 폭로하겠다”
라고 기자회견을 자청했다가 이내 이를 번복해 파문을 일으키고 말았지요~
그리고,  K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백윤식의 두 아들인 백도빈과
백서빈으로부터 폭행당한 것은 물론 백윤식에게 오랜 연인이 있었다는
 여자 문제 등을 폭로를 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30세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세기의 커플로 주목받은 배우 백윤식과
 K기자(36)의 로맨스가 이렇게 상처만 남긴 채 이제는 민사소송으로 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세기의 사랑과 로맨스는 역시나 없었습니다~
현실에....마음이 아프네요~~~~!!!
 백윤식과 전 연인 K기자의 민사 소송 공판 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말...씁쓸한 소식입니다~~~~~!!!

 

 


백윤식 전여자친구 K기자 2억원대 민사소송 "막장으로 끝난 로맨스~"

 

 

 

백윤식과 K기자는 지난 13일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면서 1년 6개월동안
만나왔다고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K기자는 "좋은 인연을 만나 감사할 따름이다. 원래 나이라는
 건 숫자에 불과한 것 아닌가. 남녀가 만나는데 특별히 이런 저런 입장을
 밝힐 상황은 아닌 것 같다" 고 말했고, 두사람의 열애에 네티즌들의 축하가
 쏟아졌으며, 오랜 만남을 응원했습니다. 저도 그중에 한사람이였으니까요~
그당시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며느리 정시아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 라며 잘 만나기를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여주었기에...그 또한.. 쿨한 백도빈 정시아 부부는 당시에
큰 호평을 받았었구요~
 그런데 K기자는  "백윤식에 대해 안 좋은 점을 얘기할 것이 있다"
라며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몇 기자들에게 발표를 하였고,
 기자회견 장소로 알려진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는 100여명의 취재진이 모였는데...
 취재진이 부담스러웠던지 K기자는 기자회견 약속 시간인 2시를 단 5분 남긴 채,
 일방적인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이유는 무엇이였을까요? 

 

 

 


석연치않은 K기자의 통보와 묵묵부답을 취하는 백윤식 측으로 인해서
 각종 소문들과 루머들은 무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당일 SNS를 통해서 두 사람에 관한 찌라시가 확산되기도 했지요.
 '백윤식에게는 곽기자 말고 6년동안 만나온 여자가 있었다고. 곽기자와의
 관계가 언론에 보도되자 이 여자가 곽기자에게 전화해 폭언. 곽기자는
 오후 2시쯤 서래마을 근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일로 본인이 큰 마음의
 상처와 일상을 영위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다고 이에 대해 백윤식을
 고소하겠다고 주장할 예정' 라고....찌라시의 글입니다.

 

 


백윤식 전여자친구 K기자 2억원대 민사소송 "막장으로 끝난 로맨스~"

 

 

 

그리고, K기자와 진행한 단독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K기자는 백윤식에게 다른 여자가 있었다며 "20년 전 우연히 알게 돼 종종
 만나며 관계를 유지해 오던 이모 씨(57)가 K 기자와 열애 사실이 알려지자
 '나는 배신을 당했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느냐'는 연락을 해 왔다'...
라고 하더라" "그러나 백윤식은 이모 씨와 이미 정리한 사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백윤식의 여자 때문에 심난하던 때 그의 집을 찾았다며,
 그의 두 아들과 며느리가 자신을 반기지 않았다고 폭로했습니다.
 K기자는 백윤식의 큰아들 백도빈과 작은 아들 백서빈이 자신을 내쫓는
 과정에서 폭력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백윤식의 두 아들과 며느리는 주변에 알려진 것처럼 우리의 만남을
응원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심하게 반대했다"
 "그들은 나를 지칭할 때 '그 대상', '그쪽', '그 여자' 등의 표현을
쓸 정도로 내 존재를 무시하며 아버지에게 헤어지기를 종용했다"
라고 폭로를 했지요~~~~!!!
그리고, K기자는 두 아들과 며느리가 자신의 결혼을 반대하는 이유가
 경제적인 문제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백윤식 백도빈 부자의 소속사에서는.....

 
 "백윤식 씨와 연인, 그리고 가족 문제다.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서
 회사가 적극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개입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다"
 "당사자들끼리 대화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백윤식 백도빈 씨와
 소속사와의 연락도 원활하지 않다.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소속사 측에서는 이 상황을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는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배우 백윤식이 전 여자친구 K기자를 상대로 허위사실유포,
폭행 등을 이유로 2억원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백윤식 고소-백윤식 전여자친구 K기자 2억원대 민사소송"막장으로 끝난 로맨스"

 

 30세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세기의 커플로 주목받은 배우 백윤식과
 K기자(36)의 로맨스가 이렇게 상처만 남긴 채 이제는 민사소송으로 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세기의 사랑과 로맨스는 역시나 없었습니다~
현실에....마음이 아프네요~~~~!!!
 백윤식과 전 연인 K기자의 민사 소송 공판 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말...씁쓸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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