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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육아

(서형숙 엄마학교)..행복한 엄마 되기..강의를 듣고서


(서형숙 엄마학교)..행복한 엄마 되기..강의를 듣고서...



1, 눈 마주치고 다정하게 이야기하기.
 (아이의 시선에서 똑같은 나이에서 같은 생각과 사고하기....정말 쉬운데...
  왜 난 내 아이를 이기려고만 할까?)

2, 적기에 알맞은 교육 하기.
 ( *학교에 잘 다니기, *수업시간에 선생님만 바라보기 )
 - 욕심없이 그렇게만 하고서 사교육 도움 없이 중학교 1학년때 전교 1등을 했다고 했다....둘째가...
    저학년때 매일 꼴찌로만 버티며 학교를 다녔다고도....
    말로는 엄마가 욕심이 없었다고는 했지만...
    엄마의 한마디 한마디에 아이에 대한 사랑과 신뢰 그리고 믿음이 있었다..

    서형숙강사님의 음성과 눈빛과 몸짓에서...많은 이야기가 몸에도 이미 베어져 나왔다...

3, 행복한 엄마 되기.
 (추억을 아이와 함께 나누며 오늘을 살자... 엄마라는 생각을 잊기 않고 오늘을 누리자.
  지금 이순간 내 아이가 아프지 않고 이렇게 내 앞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 ' 하다라고 
  말할 수 있다...아이만 자라는게 아니다..엄마도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다.)

모든 이들의... 엄마들의 마음이 그랬을 것이다..
....
강의를 듣고 있는 순간....내 입가에선...깊은 소리 없는 한숨 만이 흘러 나왔다.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실천 하기란.....왜 힘든 걸까....!!!

오늘 강의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딸과의(6학년) 갈등에서 매일 답답했었는데..
삶의 무게를 조금..내려 놓아야 겠다는...
내가 기쁜것 보다는 딸의 기쁨을 선택 해야겠다.
........
딸의 기쁨을 누리게 할것 이다...

그리고 나도 행복한 딸의 모습을 보면서 행복할수 있도록..웃을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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