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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검사기록분실-박은선 성별논란에 인권침해논란까지...국민들 뿔났다!!!

 

 축구선수 박은선

박은선; 축구선수
출생;1986년 12월 25일

신체;180cm, 74kg, 소속팀;서울시청 (FW (포워드))
가족;1남 2녀 중 셋째, 학력;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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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검사기록분실-박은선 성별논란에 인권침해논란까지...국민들 뿔났다!!!

 

여자축구선수 박은선 성별 논란에서 대한축구협회도
 책임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말...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박은선의 성별 검사기록이 분실된 것으로 알려진 것때문입니다.
정말....박은선선수를 이렇게, 두 번 죽이는 격이 되었네요~~~!!!

 

 

          

 

박은선 검사기록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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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박은선이 성별검사를
 받았지만, 대한축구협회에서는 ‘자료가 없다’고 대답했다”라고
이야기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정말로 말이나 되나요.....???

 

 

 


박은선은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직전에 받은 성별 검사에서
 여자임을 증명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2005년에 열렸었던
 동아시아대회에서도 여자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었습니다.
그런데, 김 사무처장이 협회 측에 자료가 없다는 사실을 밝히자, 협회 측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되었습니다.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요.....!!!

 

 

 

박은선 성별논란에 인권침해논란까지...국민들 뿔났다!!!

 

 

박은선 검사기록분실~~~~!!!

 

 

박은선 검사기록분실?....박은선 성별논란....국민들 뿔났다!!!

 

 

박은선 선수는 여자축구의 대들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마음 고생을 하게 만들다니.....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난 5일 서울시청을 제외한 WK리그 6개 구단 감독들은
여자축구연맹에 박은선의 성별 확인을 요구하고 나섰고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내년 시즌을 보이콧 하겠다고 밝혀지면서 논란이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박은선은 SNS를 통해서....


 “성별 검사를 한두 번 받은 것도 아니고 월드컵, 올림픽 때도
받아서 경기 출전하고 다 했다. 그때도 어린 나이에 수치심을
느꼈는데 지금은 말할 수도 없다”라고 자신의 성별 논란에
 대한 심경을 이야기하였었습니다.

 

 

 

 

 

박은선 선수는 여자축구의 대들보였다고 합니다.
 지난 2003년 미국여자월드컵에서 16세의 나이로 세계무대에
 첫 데뷔한 스트라이커라고 하네요.

박은선 선수는 180cm의 키에 74kg의 건장한 체격을 지니고, 초, 중, 고등학교
 때부터 여자축구 무대에서 활약했고, 2003 미국월드컵, 2004 아테네올림픽,
 2005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에서도 여자국가대표로도
 활약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4년 세계 여자 청소년축구 대회에서 미국,
스페인, 러시아와 같은 조에 편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8골을 쏟아부으며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고 합니다. 또, 2005년에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하는
 올해의 축구선수 여자부문에서 우리나라 선수로는 처음으로 후보에 올랐고,
실업 무대에는 2004년 12월 최고대우를 받으며 서울시청에 입단해, 여자축구의
 새 장을 열어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은선 선수는 이번시즌 WK리그에서
19골을 터뜨려 득점 부문 선두에 오르며 팀은 정규리그 2위에 오르는 등
아주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박은선 성별 논란 심경 전문 입니다~~~~!!!

 

 "잠도 안 오고해서 심정 글을 남긴다" "한 가정의 딸로 태어나 28세가
 됐는데 절 모르는 분들도 아니고 저한테 웃으면서 인사해주시고
걱정해주셨던 분들이 이렇게 저를 죽이려고 드는 게 제가 고등학교
졸업 후 실업팀 왔을 때와 비슷한 상황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다"
 "지금 제 상황은 너무 머리 아프다. 성별 검사도 한 두 번 받은 것도
 아니고 월드컵, 올림픽 때도 받아서 경기 출연하고 다 했는데 그 때도
 정말 어린 나이에 기분이 많이 안 좋고 수치심도 느꼈는데 지금은
 말할 수도 없다.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너희들은 자식이 없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빠와 이 소식을 들은
우리 엄마, 오빠와 언니는 어떨 것 같나. 피눈물 흘릴 것"
 "내가 더 노력해서 니들도 기분 더럽게 해줄 테니 지켜봐라"
 "니들 수작 다 보인다. 여기서 안 무너진다" 라고...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서울시청 소속 골잡이 박은선은 180㎝, 74㎏에 달하는 체구에
특유의 낮은 목소리 때문에 성별 논란을 받은 적 있다고 합니다.

 


 


 

축구협회에서는...


 "확인한 결과 협회에서 공식적으로 박은선의 성별 검사를 진행한
 적이 없다" "국제 대회에 출전할 때 선수들의 성별 검사에 대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는 조건은 없다" "박은선에 대해 성별 검사

 요청이 들어온 적도 없었다" 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축구 감독들의 집단 행동으로 상처를 입은 박은선을 감싸주어야 할
 대한축구협회가 박은선의 검사기록을 분실하는 안일한 행정처리로
이렇게, 여론의 비난을 받은결과가 되었습니다.

박은선의 소속팀 서울시청은 성 정체성 문제를 제기한 여자축구
감독들에게 사과를 요구했으며, 그 가운데 이성균 감독은 자진사퇴
 의사를 표했고, 대교 구단은 감독 교체를 검토하겠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박은선 검사기록분실-박은선 성별논란에 인권침해논란까지...국민들 뿔났다!!!


정말...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았을까요?
.....정말.....해도해도 너무너무 합니다....!!!
박은선 선수한테...어떻게 힘을 줄수가 있을까요?
우리 모두의 고민 입니다~~~~!!! 박은선 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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