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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입큰 비비 형광 물질-입큰 공식사과 해명"디벤즈이미다 졸테트라설포네이트"

형광비비 논란을 겪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입큰'이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대해서 공식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느낌표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과라는 것 보다는 해명이라는 생각도 들게 만드니까요~
이넬화장품(대표 장희수)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입큰 제품 및 고객응대와 관련해 자사 제품을 믿어준
고객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환골탈태의 자세로 인성교육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해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후속조치
 방안도 이야기 하였다고 합니다.

 

입큰 비비 형광 물질-입큰 공식사과 해명"디벤즈이미다 졸테트라설포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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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형광비비 무성의 대처이러한 논란의 시작으로는...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는 지난 2011년 입큰 비비크림을 바르고
 클럽에 갔다가 조명이 어두운 상태에서 얼굴이 형광빛을 띠는
현상을 겪었다는 글이 올라왔기 때무이였습니다.
 "이넬화장품 고객센터에 항의전화를 했지만 고객센터 직원과
팀장은 대수로운 문제가 아니라는 태도를 보였고 처음에는 형광물질에
 대해 부인하며 장난섞인 태도로 응대했다" 라고 분노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 글에 따르면 글 작성자가 대만에서 해당 제품이 형광물질 때문에
판매중단된 사실을 얘기하는 등 강력하게 항의하자 이넬화장품에서는...
 "제품 값을 돌려 줄테니 물건을 택배로 보내라", "해당 제품 대문에
 피부트러블이 생겼다는 의사 진단서를 보내면 병원비 정도는 부담하겠다"
라며 아주 무성한 반응을 보였다고 하였습니다.
글쎄요....직원도 문제가 있지만...제 생각에는 입큰의 형광비비크림에도
문제가 있는 만큼...모든 제품을 회수하고 판매를 중지해야 되지 않을까요?
입큰 퍼퓸 파우더 팩트는 과연 안전할까요? 모든 제품을 조사해야된다고
생각이 들구요~고객센터 태도에도 화가나지만...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품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해명은...글쎄요??? 얼굴 저렇게 파랗게 되도
 안전하다는 것일까요? 자꾸만 물음표와 느낌표가 생기게 만드네요~

 

 

 


 형광비비로 논란을 일으킨 입큰 공식 사과문 입니다.
 “입큰 형광 현상 관련 사과문 외”라는 제목의 게시물 내용 입니다.
 “고객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입큰 제품 및 고객 응대 관련하여
자사 제품을 믿고 사용해주시는 고객분들게 심려를 끼쳐드린 일련의
사태에 대하여 회사의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환골탈태의 자세로 인성교육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여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객 여러분들게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입큰 측은 논란이 된 제품에 사용된 형광물질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원료이며 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물질이다.
 다만 형광 현상과 관련한 고객 불만 접수 이후 개선된 제품으로 판매
 중에 있다” “포털사이트에 게시한 해당 고객에게는 개별연락 후
 다시 한번 사과드릴 예정” 이라고 해명을 하였습니다.

 

 

 

 
형광비비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 같은 형광반응의 원인은 디소듐 페닐
 디벤즈이미다 졸테트라설포네이트 성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디소듐 페닐 디벤즈이미다 졸테트라설포네이트는 다름 아닌 차외선
차단제의 하나라고 하네요. 그래도 사용을 하나 될까요???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A업체의 비비크림 사용 후기 글이 올라왔습니다.
 2011년 A업체의 비비크림을 바르고 클럽에 갔는데 자신의 얼굴이 클럽
 조명 아래에서 형광색으로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친구는 “눈이랑 콧구멍, 입술 빼고 다 파랗게 빛난다”라고 하면서
 화장실에 가서, 휴지로 얼굴을 닦아냈습니다. 그런데, 점점 상태가
심각해지기에 클럽 화장실에서 찬물과 손비누로 세안했다고 말했습니다.

작성자는 몇가지 클렌징을 사용해 비비크림을 지우려고 했지만 점점
번질 뿐 지워지지 않았다라고 설명을 합니다.

작성자는 형광물질을 구분하는 랜턴 제품을 구입해 그날 얼굴에 발랐던
화장품을 팔에 하나씩 발라 테스트해보았고, A업체의 제품만이 파랗게
 변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말...사용이 가능할까요??? 글쎄요!!!

 

 

 

 

 

입큰 비비 형광 물질-입큰 공식사과 해명"디벤즈이미다 졸테트라설포네이트"


 '디벤즈이미다 졸테트라설포네이트'는..인체에 무해하고, 화장품에
사용이 허가된 자외선 차단 고시 성분이라고 합니다.

이 물질은 한국을 비롯해서 유럽 및 호주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며
 자외선을 흡수했을 때 장파장의 빛을 형광으로 방출한다고 합니다.
 블랙라이트(노래방이나 클럽 등의 빛)에서 희거나 푸른 빛으로
형광 반응을 일으킨다고도 하네요.
 제조사 '한국 콜마'의 성분 분석 내용을 보면 이 형광물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고시에 따라 최대 10%까지 사용 가능하며 제품에는
 고시 기준 이하인 2.7%가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얼굴 파랗게 되고 번지기까지 하는데... 안전 할까요?
다시, 한번 물어 보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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