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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콘서트

김인권 신이보낸사람-신이보낸사람 논란 의혹 실화"신천지"신이 보낸 사람 예고편

김인권-신이 보낸 사람 잘되려고 찍지 않았다고 하네요^^ 북한 지하교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 출연하는 건 배우에게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북한 인권에 대해서 관심이 큰 사람들은 물론, 박수를 보낼것이고..특정인의
정치세력에게 악용될 수 있다고 그것을 경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은 북한에서 아내가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1급 정치범으로 수용소에 갇혔다가 아내가 죽고 자신만 살아남은 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갖고 있는 한 남자가 기독교 신자인 마을사람들과 탈북을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김인권은 신이
보낸 사람에서 마을사람들과 탈북을 기도하는 주인공 주철호 역할을 맡았구요^^

 

신이보낸사람 논란 의혹 실화,김인권 신이보낸사람"신천지?"신이 보낸 사람 예고편

 

 신이 보낸 사람 포스터

신이 보낸 사람 (The Apostle : He was anointed by God, 2014)
드라마 2014 .02 .13 112분 한국 15세 관람가, 감독;김진무
줄거리;1급 정치범으로 아내와 함께 수용소에 끌려갔던 철호(김인권 분).
 자신의 목숨은 건졌지만 아내를 잃고, 혼자 살아남은 것에 대한 죄의식을
떨쳐 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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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보낸사람 논란 의혹 실화,김인권 신이보낸사람"신천지?"신이 보낸 사람 예고편

 

 

신이보낸사람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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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신이보낸사람은~~~~~!!!

 
 자유 희망 믿음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자유와 인권마저 잃은 14만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영화로 풀어냈다는 설명이라고 하구요.

 

 

 

신이보낸사람 논란 의혹 실화 "신천지 연관 없다~~~"

 

 

 

신이보낸사람 제작회에서 김진무 감독은 ~~~~!!!

 
 "우리 영화같은 경우는 북한의 인권 유린 현장을 다루고 있다.
이 영화를 위해 6개월에서 1년간 차곡차곡 자료 조사를 했다"
 "실제 새터민 교회나 북한 선교 인권 단체, 탈북자 분들을 만나
 인터뷰도 많이 했고 준비를 철저히 하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이미 접한 수 많은 북한 실상 중 왜곡되고
과장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게 이 영화를
제작하고자 했던 내 의도다. 우리 영화는 다큐멘터리가 아니지만
 드라마를 만들어 내기 위해 사실을 왜곡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라고 소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영화 신이 보낸 사람 줄거리^^

 

철호(김인권)는 수용소에서 아내를 잃고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후
마을 사람들과 탈북을 계획하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국경 경비대의
삼엄한 감시로 인해서 철호는 1급 정치범으로 붙잡히게 되면서 마을
사람들은 혼란을 겪게 된다고 하네요. 철저히 실화에 근거한 내용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김인권 신이 보낸 사람 출연 이유~~~!!!

 
김인권은 북한의 참혹한 실상에 대해 알려야 된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영화 촬영중에서 비둘기자세 등 혹독한 고문장면을
직접 연기를 했다고 하구요. 그래서, 팔에 신경이 마비되는 등의 부작용을
겪기도 했다고 합니다. 김인권은 "아내로 나온 여배우와 뱃속의 아이가 눈
앞에서 고문을 당하는 장면이 있는데 지금도 그 이야기만 꺼내도 마음이
아프다" 라고 아직도 트라우마와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고백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신이보낸사람은 신천지 투자를 받은 영화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김진무 감독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는 것
같다. 처음엔 조크로 생각하고 웃어넘겼는데 이런 식으로 우리 영화에
편승해 자신들의 이권을 위한 홍보를 계속한다면 우리 제작진은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신이 보낸 사람'은 신천지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 그들의
치졸하고 비겁한 행태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우리 영화는 정치적
진영 논리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 영화는 북녘 땅의 동포들을 향한
눈물의 기록이다. 영화를 보면 각종 스캔들과 이슈들을 뚫고 저희 제작진의
의도와 진정성을 느끼실 것이라 믿는다" 라고 강조하며 해명을 하였습니다.
 

 

 

 


김진무 감독이 영화 '신이 보낸 사람' 의혹 일축~~~~!!!

 

김진무 감독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의 감독
김진무입니다" "'신이 보낸 사람'을 신천지에서 투자한 영화라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떠도는 것 같습니다"며 "처음엔 조크로 생각하고
웃어 넘겼는데 이런 식으로 저희 영화에 편승해 자신들의 이권을 위한
홍보를 계속 한다면 제작진은 방관하지 않을 것" "'신이 보낸 사람'은
신천지와 아무런 연관이 없으며 그들의 치졸하고 비겁한 행태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 영화는 북녘땅의 동포들을 향한 눈물의 기록"
 "영화를 보시면 각종 스캔들과 이슈들을 뚫고 제작진의 의도와 진정성을
느끼실 것" 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는....

 
신의 보낸 사람'이 신천지의 홍보수단으로 이용된다는 루머가 확산이
되었습니다.  "신천지는 그 어떤 연관도 없다" 라고 단호하게 호소를
하였습니다. 오늘 개봉한 영화인데 이렇게 시끄럽네요~

 

 

 

 

 영화 신이보낸사람 "신천지와 관련없다~~~~~!!! "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의 제작사가 '별점 테러' 의혹을 제기하며
강경대응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신이 보낸 사람'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영화 평점란에 아무런 이유 없이 별점(10점 만점) 최저점을
남기는 가혹한 '별점 테러'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영화의 퀄리티와
무관하게 진행되는 폭력이다. 현재 평점을 끌어내리기 위한 누군가의
조직적인 움직임이 파악됐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어 댓글과 별점을
근거로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 이라고 공식발표를 였습니다.....!!!

 

 

 


별점 테러란???

 
최근에 몇 몇 정치적 성향의 영화들에게 나타나고 있는 행위를 말한다고 하네요.
영화 변호인이 개봉 전에 정치적인 논란으로, 별점 테러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
신이 보낸 사람 역시도... 특정 종교단체 후원설과 함께 정치적으로 좌우 대립
양상이 나타나면서 이렇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이 보낸 사람도, 변호인처럼 대박이 나겠는데요^^ ㅎㅎㅎ 영화...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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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2014.02.17 17:49

    이런 좋은 영화가 논란 속에 묻히면 안 된다는 안타까운 심정과 응원의 의미로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http://blog.naver.com/olive8001/70184919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