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1. 09:48



정말....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서울 하늘 아래....안타깝네요.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 송파구 세모녀가 생활고 비관으로 세 모녀 동반자살을 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먹먹하네요~
동반자살 세모녀가 마지막 집세를 건네고 목숨을 끊었다고 하기에 정말...마음이 짠~~~~~~합니다.

 

세모녀-세모녀 동반자살 석촌동"마지막 집세입니다" 유서가 더 안타까워요~~!!!

 

 

"마지막 집세입니다"....유서가 더 맘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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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집세와 공과금 입니다....정말 죄송합니다"

유서가 더 맘아파요~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세모녀는 70만원이 든 봉투만 남기고 생활고를 비관하며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는데요. 죽음 앞에서도 “주인아주머니께 정말 죄송하다, 마지막 집세입니다”
라는 유서를 남겼다고 하기에 더욱더 마음이 아프네요.

 

 

 


생활고 비관 세 모녀는...생활고에 시달리던 세 모녀가 방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연입니다.

2월 2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동의 한 단독주택 지하 1층에서 엄마 박모(60)씨와 큰딸 김모(35)씨,
작은 딸(32)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세 모녀가
살던 집 창문은 청테이프로 밀봉된 상태였고, 완전히 탄 번개탄이 발견됐다.
이들은 현관문을 침대로 막아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한 뒤 번개탄을 피워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송파 세모녀는....9년 전부터 이 집에 살던 박씨는 월 50만원인
집세를 꼬박꼬박 내면서 주변의 도움을 받지 않기 위해 애썼다고
이웃들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박씨는 지난달 팔을 다치면서
식당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이 때문에 생계를 이어가는 게 막막해지자
두 딸과 목숨을 끊기로 결심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죽기전에 남긴 빛때문에...두자녀들마저 신용불량자라고 하기에..
정말...안타깝네요~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 20분께 송파구 석촌동의
한 단독주택 지하 1층에서 박모(60·여)씨와 그의 두 딸 A(35)씨,
 B(32)씨가 숨진 채 발견돼 집주인 임모(73)씨가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정말 먹먹한 사연 입니다.

 

 

 


생활고 세모녀 보도에서 이웃집 주민은...


 "조용했어요. 사람사는 것 같지가 않았어요"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송파구 관계자는 "어려운 사정을 알지 못했다" "이렇게 힘든 사정을
알았다면 참사를 막았을 것" 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너무 때늦은......정말...죄송하네요~~~~~!!!

 

 

 

 

세모녀-세모녀 동반자살 석촌동"마지막 집세입니다" 유서가 더 안타까워요~~!!!


세 모녀는 죽음을 앞에 두고서도....봉투에 현금 70만원을 넣고서
마지막 남긴 유서가 '주인아주머니께…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유서를 남겼다고 합니다.
......정말 눈물이 나네요~~~~~~!!!
동반자살 세모녀, 정말 죄송합니다....너무나도, 안타깝네요~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쉬시기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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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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