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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꽃돼지 분식 살리기 프로젝트-꽃돼지 분식 위치"강원 춘천시 근화동 이기홍 할머니"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춘천 떡볶이계의 전설과 그 전설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런데, 춘천 근화동에 위치한 32년이된 곳으로 터줏대감 꽃돼지 분식을 소개하였습니다.
꽃돼지 분식은 5평짜리로 아주 비좁고 허름한 가게지만 전국 떡볶이 명가의 리스트에 올라 있고,
인근 학생들과 졸업생들 사이에서는 전설로 불린다고 합니다. 다른 가게와 달리 가격표가 없고..
단 돈 500원, 1,000원으로 할머니의 손맛이 담긴 떡볶이를 배부를 때까지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직도 우리주변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정말 훈훈했는데....

 

꽃돼지 분식 살리기 프로젝트-꽃돼지 분식 위치"강원 춘천시 근화동 이기홍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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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 분식 살리기 프로젝트~~~!!!

 

 

 

그런데, 너무나도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꽃돼지 분식 앞에 새로운
길이 생겨서 가게가 철거될 위기에 처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가보지도 못해보고서....철거 소식을 이렇게 먼저 듣게 되었네요!!!

 

 

 

 

그런데,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인근 청년들이...꽃돼지 분식 살리기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이 청년들은 SNS 운영하여, 무료 시식회 진행과 모금함 만들기,
모금공연까지 저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꽃돼지 분식을 지키고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대견한 이야기이네요^^ 이렇게 옳바른 청년들이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가겠다는 생각에서...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그리고, 타지에 살아서 뒤늦게 소식을 들은 손님들도 학창 시절 동전
몇 개에 배고픔을 달래준 꽃돼지 분식에 은혜를 갚고 싶다며 발 벗고
나섰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훈훈한 소식입니다^^

 

 

 


꽃돼지분식 이기홍(79) 할머니는 손님들은 점심 즈음 오지만...
막 뽑은 떡이 맛있다며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손님들에게는 막 뽑은 따끈따끈한 떡으로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
대접하면서 자신은 찬밥을 끓여서 한 술 떠먹는 게 할머니 식사의
전부였지요~ 할머니는 떡볶이 장사로 하루에 많이 팔면 1만원정도
남는다고 했습니다. 가격을 올리고 떡볶이를 조금 덜 주면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을 법도 한데 할머니는 왜 남지도 않는 떡볶이
장사를 계속 해온 걸까요? 그냥 고생만 하는 일이신데요~~~!!!


할머니는 가슴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 싶은 외아들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하셨습니다. 먼저 간 남편을 대신해서 든든하게
옆을 지키던 아들은 10년 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고 하셨습니다.
아들 생각을 조금이라도 떨쳐내기 위해서 떡볶이를 만들었고,
손님들을 대할 때면 어느 새 마음이 온기로 풀렸다는 이야기 이지요.
그렇게 32년 동안 연을 쌓은 손님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 할머니는
월세 걱정만 아니라면 돈을 벌지 못해도 떡볶이를 더 만들고 싶다고
말씀을 했으니까요~~~~!!! 정말~~~~짠 하고 가슴이 메어 지네요~~~!!!

 

 

 


이러한 사정은 SNS를 통해 퍼져 나갔고 꽃돼지분식집 살리기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총101만 627원이 모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아진 모금은 이기홍(79) 할머니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분식집을 마련할 금액은
되지 못해서 큰 안타까움을 생기게 하네요~~~!!!


주인인 이기홍 할머니는 떡볶이 한그릇에 1000원, 계란 한개에 200원,
만두 한개에 100원 등 한결같이 저렴한 가격으로 맛좋은 떡볶이를
팔기로 유명하다고 하는데.....우리들이 발벗고 나서야 되겠지요^^

 

 


꽃돼지분식 위치~~~!!!


춘천 근화동에 위치한 32년 전통의 꽃돼지분식집^^
꽃돼지분식은 5평짜리 허름한 분식집이지만 전국 떡볶이 명가
리스트에 오를 만큼 맛이 좋기로 소문한 맛집이라고 합니다.

 

 

 


꽃돼지 분식 모금, 꽃돼지 분식 살리기~~~!!!


손자, 손녀 같은 손님들을 위해서 가격을 올리지 않는
이기홍 할머니는 월세만 내면 된다는 생각으로 32년째
꽃돼지분식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마니아를 갖고 있는 꽃돼지분식이지만...
가게 앞에 새로운 길이 생겨 문을 닫아야하는 위기를 맞았구요.
그래서, 고객들은 꽃돼지분식을 위해서 길거리 모금과 기부공연,
그리고, 계좌 모금을 통해서 후원을 시작했고, SBS 에서도 역시,
별도의 후원 계좌를 만들어서 꽃돼지분식을 살리기에 앞장섰습니다.
정말...너무나도 훈훈하고 정겨운 소식입니다~ ㅎㅎㅎ

 

 

 


이렇게, 하루 1만원의 이익으로 꽃돼지분식을 운영하는 이유~~!!!


할머니는 가슴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 싶은 외아들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하셨습니다. 먼저 간 남편을 대신해서 든든하게
옆을 지키던 아들은 10년 전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고 하셨습니다.
아들 생각을 조금이라도 떨쳐내기 위해서 떡볶이를 만들었고,
손님들을 대할 때면 어느 새 마음이 온기로 풀렸다는 이야기 이지요.
그렇게 32년 동안 연을 쌓은 손님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 할머니는
월세 걱정만 아니라면 돈을 벌지 못해도 떡볶이를 더 만들고 싶다고
말씀을 했으니까요~~~~!!! 정말~~~~짠 하고 가슴이 메어 지네요~~~!!!
꼭~~~!!! 희망을 잃지 마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저도....꼭 한번 찾아가서...할머니의 사랑과 정성을 맛보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잘....지내고 계세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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