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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세상/드라마

이보영 야상"고소영야상브랜드"이보영 신발 스카프 완판 등극[신의선물 4회 예고]

신의선물 4회 예고~~~~!!! 동찬은 수현을 걱정하는 우진의 모습을 보고 질투를 한다. 한편, 지훈은
여전히 샛별이가 죽을까 불안해하며 집 안팎으로 CCTV를 설치하는 수현의 모습에 미쳤다며 수현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신의선물 4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이보영 야상"고소영야상브랜드"이보영 스카프,이보영 신발완판[신의선물 4회 예고]

 

 

요약;SBS 월,화 22시 00분 (국내드라마, 2014.03.03~)
소개;"내 아이가 죽었습니다. 나 때문에 죽었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외로울까요?
제작;이동훈(연출), 최란(극본)
최신시청률7.7%  종합19위, 드라마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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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야상"고소영야상브랜드"이보영 스카프,이보영 신발완판[신의선물 4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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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야상 패션...!!!


이보영 야상-역시나, 돋보여서 관심이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신의선물 14일 1회에서는....카키 컬러 야상을 블루 재킷과 진과,
화이트 티셔츠로 맴시르 보여주었고, 신의 선물 14일 3회에서는...
톤 다운 된 카키 컬러 야상과 블랙 앤 화이트 야상을 매치해서...
역시나...너무 탐나게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이보영이 1회서 입고 나온 야상 패션은 ....


배우 고소영이 런칭한 브랜드 kosoyoung 제품으로 따뜻한 퍼와
컬러 매치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역시나~고소영의 브랜드였네요^^
이보영 야상 완판녀에 등극을 하게 되겠지요^^ ㅎㅎㅎ

 

 

 

신의 선물에서 ...이보영 신발까지^^


김수현(이보영)이 아들 기영규(B1A4바로)에게 딸 샛별이를 지켜달라는
당부와 함께 운동화 끈을 묶어 주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한겨울에도
슬리퍼만 신고 다녔던 영규에게 운동화는 사랑의 선물이었지요.
그리고, 영규가 고른 신발이 블랙야크의 워크핏 시리즈의 제품인
패스트 모션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역시나~ 이보영 신발까지.....완판등극하겠네요^^ ㅎㅎㅎ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딸 샛별(김유빈)을 살리기 위해서 2주 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이보영)과 전직 형사 기동찬(조승우)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입니다.

 

 

이보영....아이를 잃은 넉나간 모습을 아주~실감나게 연기하지요^^

 

 

 

이보영 야상!!!

배우 고소영이 런칭한 브랜드 kosoyoung ^^

 

 

 

 


신의 선물-14일 3회에서는 ~~~~!!!


호수에 몸을 던졌던 김수현(이보영)과 기동찬(조승우)이 수현의 딸 샛별(김유빈)을
지키는 것으로 자신 앞에 새롭게 주어진 2주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2막의 시작이네요^^ 딸을 잃은 상실감과 죄책감에 시달려온 김수현은 스스로 호수에
몸을 던져서 죽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의뢰인과 하룻밤 실수로 호수에 강제로
던져진 동찬 또한 수현과 같은 시간에 동시에 호수에 빠지게 되었구요~
그런데, 이 신비의 호수는 두 사람을 샛별이 죽음을 맞이하기 2주 전으로 데려다주었고,
수현과 동찬을 제외한 모든 것은 2주 전으로 시간이 돌아와 있었습니다. 다시..찾아오는
딸을 잃어버리는 슬픔을 겪고 싶지 않았던 수현은 이 사실을 이야기 했지만 남편인
 지훈(김태우)은 물론이고 그 누구도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 냉담한 현실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너무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리고, 예고된 사고로부터 딸 샛별을 구하기 위해서
혼자서 외로운 사투를 시작한 수현은 샛별이 죽기 전 일어났던 일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인지하고 차례대로 돌아오는 사건을 피하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을 했지만 쉽게 그
뜻대로는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현은 샛별을 살리기 위해서는 부녀자 살인사건을
막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고, 자신과 함께 2주 전으로 돌아온 동찬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동찬은 여러 가지 반감을 이유로 수현의 부탁을 거절했지만,‘착한 일을
하고 인간답게 살면 100억을 주겠다’라는 병우(신구)의 제안을 떠올리며 함께 결심을
하게 되네요. 이렇게, 목적과 이유는 다르지만 14일이라는 시간 안에 샛별을 지키고자
함께 하게 된 수현과 동찬이지만, 계획과 달랐던 수현의 돌발 행동은 그가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발각되는 위기가 되고 마네요~~~~~!!!
이렇게, 거듭된 반전과 반전의 연속속에서...언제 한샛별이 납치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수현의 말을 누구도 믿어주지 않는 답답함과, 죽음을 알면서도 막을 수 없는 운명~~~~!!!
이 모든 요소들은 신의 선물-14일을 보는내내...긴장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이야기를 너무나도 궁금하게 만들고 있구요~ 오늘밤....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신의선물 4회 예고~~~~!!!


동찬은 수현을 걱정하는 우진의 모습을 보고 질투를 한다.
한편, 지훈은 여전히 샛별이가 죽을까 불안해하며 집 안팎으로
CCTV를 설치하는 수현의 모습에 미쳤다며 수현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신의선물 4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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