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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세상

옥소리 복귀 소감-옥소리 인터뷰"가족 위해 악플 각오^^진정한 엄마~옥소리"

옥소리 복귀 소감에 역시나 말들이 이렇게 무성하네요!!! 그녀가 어쩌면...일반인이였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들게도 만드고 있구요~~~~.씁쓸합니다^^ 옥소리는 3월 12일 방송된 eNEWS,

한밤의 TV 연예연이어서 출연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7년만에 복귀하는데 대한 소감과

그간의 고충의 심경을 고백하기도 하였지요~~!!!  복귀에 대한 두려움을 겨우 견뎌내고서

이렇게 다시....우리들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옥소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용기와 박수를 보내고 싶어 지네요~ 다름 아닌...그녀는 엄마 이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옥소리 복귀 소감-옥소리 인터뷰"가족 위해 악플 각오^^진정한 엄마~옥소리"

 

탤런트 옥소리 이미지

옥소리; (옥보경)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1968년 12월 23일
신체;164cm, 45kg
데뷔;1987년 CF '태평양화학'
경력;2007.04 겨레의 숲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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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복귀 소감 "가족 위해 악플 각오^^진정한 엄마~옥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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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에 대한 두려움을 겨우 견뎌내고서 이렇게 다시....

우리들 대중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옥소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용기와 박수를 보내고 싶어 지네요~

다름 아닌...그녀는 엄마 이기 때문입니다~~~~!!!

 

 

 

 

옥소리 eNEWS 인터뷰~~~~~!!!

 

지난 7년간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서는....

 "정신없이 살았다. 바쁘게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었다. 하나 하나 내가

직접 해결해 나가면서 지냈다"  "다 아시다시피 아이들도 연년생으로

출산하지 않았냐. 바쁠 수 밖에 없었다" 라고 그동안에 복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속사정을 고백하네요^^

 

"복귀를 하는 것이 너무 좋으면서도 아픔과 기쁨이 교차한다"

 "2007년 어느 날 모든게 멈췄다. 난 모든 일을 내려놨다. 연기자

생활에 대한 욕심도 없었다. '내 인생은 여기까지구나' 생각했다"

 "아쉬워 하지도 말고, 욕심도 내지말고 딱 여기까지. 그냥 여기까지라

생각하자 싶었다" "복귀를 했을 때 '잘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안했던

 것도 아니다. 심지어 과거 일이 터지고 난 후 '날 잊어줬으면 좋겠다.

바람처럼, 집도 절도 없이 사람들이 날 잊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주변 분들이 '일을 하자, 하자' 제의했을 때도 처음에는 '못해요 저 어떻게

일을 해요'라고 거절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시 사랑 받고 싶다"....

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짠~하네요~~~~!!!

 

 

 

 

 

옥소리 복귀 네티즌 반응~~~~!!!

 

 "옥소리 씨 드디어 복귀 하시는군요. 연기 활동 하시는건가?",

 "7년 전 일 나도 생각난다. 얼마나 상처가 컸을까.

좋아하는 일 하면서 힐링 받으시길",

"옥소리 복귀 결정까지 많은 고민했을 것 같다. 응원해 주고 싶다",

"옥소리가 나와야 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지 않냐",

"작품에서 얼른 뵈요" 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지만....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다른 일 하면서 살면 안되나?",

 "정말 반기는 사람이 있긴 한가? 같이 일하자고 한 사람들이 누군지 궁금",

 "남편의 아내 이자 아이들의 엄마로 지내시지..",

 "옥소리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도 잊었다",

 "연예계는 참 사람 받아주는게 쉬운 동네 같다" 라며 ...반대 의견이

나오기도 합니다~~~~~!!! 

 

 

 

 

 

한밤의 TV 연예 인터뷰~~~~~!!!

 

 "7년이란 세월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길게 느껴질 수도 있고 '금방 갔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다"며 "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혼소송 재판이

끝나기까지 무려 3년이었다. 유일하게 내가 기댈 수 있었던 사람이 지금의 남편이다"

라고 ....그동안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이혼 소송과 현재 남편을 동시에 언급을

하였습니다.  "재혼한지 3년됐다. 나에게는 좋은 사람이다. 2007년 4월에 모 호텔에서

패션쇼 했는데 거기서 일하고 있었다. 그 후에 점점 알게 됐다. 하지만 당시 나는 재판이

언제 끝날지 어디까지 갈지 몇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내가 뭐라고 어떻게

그 친구한테.." 라며 결국애 눈물을 보이고 마네요~~~~~!!!

 "그래서 우린 여기까지인 것 같다고 했는데 자기로 인해 내가 잃은게 너무 많다고

살면서 평생 갚겠다고 하더라" "재혼 한 이후 두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들에게도 내가

 편한 엄마는 아니다. 내가 워낙 숨어 살았다. 유치원 행사가 있으면 엄마를 오라고

하는데 선뜻 못가겠더라. 늘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복귀 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나서

 '얼마나 됐다고 복귀하냐' 반대 의견도 많았고 어떤 분들은 '해도 되지 않냐'고 하셨다.

 내 잘못으로 인해 생긴 문제들이었으니까 내가 다 해결해야 한다" "어떠한 악플이나

지탄을 받더라도 그 이후에는 나에게 다시 기회가 온다면, 기회를 주신다면.."

....이라고 아주 간절한 마음을 고백하는 그녀 입니다~~~~~!!!

 

 

 

 

 

옥소리는 지난 지난 1월5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행복은 내 마음 속에 달려 있는 것..." 이라고 ....!!!

 

옥소리 작년 25일 자신의 미니홈피~~~~!!!

 "알면 보이고 알면 들리는 그 말. 살면서 참 공감하는 말"

 

 

 

 

옥소리 미니홈피~~~~!!!

 

 “생일 축하해. JUN(준)” 이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 사진 공개^^

준은 박철 옥소리의 딸로, 옥소리는 2010년부터 매년 5월 7일이면

미니홈피에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려서 엄마로서의 애틋한 마음을

나타내기도 하였습니다....그녀는 이렇게 엄마이기때문입니다~~~~!!!

 

 

 

 

 

옥소리 복귀 소감-옥소리 인터뷰"가족 위해 악플 각오^^진정한 엄마~옥소리"

 

 "나로 인해 더 이상 가족들이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말이 귓가에

맴돌게 하네요~ 자기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도....아이 유치원에 선듯 나서지

못하겠다는 옥소리.....그녀는 이렇게 다시 용기를 내서 복귀를 ...얼마나

힘들게 결정을 했겠습니까....??? 가족을 위해서 용기를 낸 옥소리에게..

희망과 용기, 박수를 주고 싶네요^^  옥소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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