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V속 세상/이슈

성시경 루머-이태임 성시경 호감 선택은 허지웅 반전^^이태임 수영복 몸매 비결

마녀사냥에서는 성시경이 루머 때문에 윤종신 앞에서 눈물 흘린 사연을 고백하였습니다.
ㅎㅎ 루머가 또....이렇게 한사람을 훅~~~보냈습니다. 어떻게 해야 루머가 없어 질까요?
어제, 마녀사냥에서는...나를 모함하고 다니는 전 여자친구의 만행을 고백하는 남자들의
사연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이틈에 성시경 루머가 공개가 되었었지요^^

 

성시경 루머-이태임 성시경 호감 선택은 허지웅 반전^^이태임 수영복 몸매 비결

 

성시경; (Sung Si Kyung) 가수
출생;1979년 4월 17일 (만 34세), 서울 | 양띠, 양자리
신체;186cm, 78kg | A형
데뷔;2001년 1집 앨범 '처음처럼' 소속;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학력;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학과
성시경 노래,성시경 허지웅,시경 너의 모든 순간,

 

성시경 루머-이태임 성시경 호감 선택은 허지웅 반전^^이태임 수영복 몸매 비결

 

 

마녀사냥 성시경~~~~!!!

 

'

 

 

 

 

성시경 루머~~~~~!!!


성시경은 "내가 처음에 기획사를 옮긴 후 욕을 무지하게 먹었다.
그 속사정은 아무도 몰랐다. 모든 거짓말이 만들어지면서 날
싫어하더라. 난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사실을 얘기하면
된다'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윤종신을 만났는데 그 루머를 듣고..
 '앞으로 너랑은 일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그때 처음으로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 "나중에 종신이 형과 오해를 풀었다. '네가 그런
사정이 있는지 몰랐다'고 했다. 진짜 내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까지
날 의심하면 힘들다" 라고 그 당시를 회상하며 루머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정말...아무것도 아닌것이...루머가 되었네요^^ ㅎㅎㅎ

 

 

 

 

허지웅 한혜진 열애설 루머~~~~!!!!

 

소문이 무성한 연예계에서 자신을 향한 어이없는 소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던 중에 허지웅은 일간지 기자들하고 밥을 먹다가 자신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자신이 한혜진과 사귄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성시경은... 정말 안 사귀냐고 물어 보는 조정치에게 허지웅은 당연히
안 사귄다라며 미소를 지어보였습니다.
그리고, 조정치에게 신동엽은 "이 기분 나빠하는 성시경 씨를 보세요!"라며..
고개를 들지 못하는 성시경의 모습이 보여졌고, 신동엽은 당연히 안 사귄다고
소리쳐서 큰 웃음을 주었지요^^
성시경은..허지웅에게 "잠깐 밖에서 보자." 라며 강한 눈빛을 보냈고,
 "녹화 좀 끊을게요." 라고 농담해서 정말..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ㅋㅋ

 

 

 

 

이태임 성시경 호감 선택은 허지웅 반전^^

 

그리고, 마녀사냥에 이태임이 출연을 해서 가수 성시경에 대해서
호감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허지웅을 선택하며
큰 웃음을 선물하네요^^ ㅎㅎㅎ 역시나~ 여자들의 속마음은...ㅋㅋㅋ
신동엽이 "자리를 옮길 때 왜 이렇게 뛰어왔냐?" 라는 질문에...
성시경은 "이태임 때문에 뛰어왔다. 게스트가 이태임이라고 해서
뛰어왔다" 라고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태임은 "실제로 성시경을 만나보고 싶었다. 항상 이미지가 부드러운데
TV에서 광고가 나오더라. 광고 때문에 마녀사냥도 보게 됐다. 내가 알던
성시경이 아닌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호기심이 생겼다" 라고 고백을
하였으니까요~~~~!!! ㅎㅎㅎ...이런~~~~~!!!

 

 

 


이태임 몸매 관리 비결, 이태임 수영복~~~~~!!!


“바다수영을 즐겨한다”“사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바닷물로
채워진 수영장이 있었다”라고 하네요~ 이태임 몸매관리는 수영이였네요^^

 

 

 

 

성시경 루머-이태임 성시경 호감 선택은 허지웅 반전^^


신동엽이 만약 바다 수영을 통해서 전복을 딴다면 누구랑 먹겠느냐고
물어부는데... 이태임은 "아무래도 평론가시다 보니깐 허지웅 씨랑
먹겠다" "전복 양이 얼마 안 된다. 혼자 먹어야 한다" 라는 센스까지...
ㅎㅎㅎ 성시경과 신동엽은 "우연히 전복을 너무 많이 땄으면 어쩌느냐"
라고, 다시 물어보았는데...이태임은 "아무래도 평론가이니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라며 허지웅을 다시 이야기 하였습니다. ㅎㅎ
성시경은 이태임의 선택에서... "에이, 좋다 말았네!" 라고, 많이~~
아쉬워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었지요~~ ㅋㅋㅋ 이태임의 반전에 많이
웃었다는... ㅋㅋㅋ 다음주, 마녀사냥을 기다리면서~~~~!!!

 

 

 

 

'

 

 

손가락 View와 구독에 클릭 부탁 합니다.

로그인은 안하셔도 되구요~저에겐 기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