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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기황후 방신우 이문식,기황후 44회 예고 동영상-기황후 44회 줄거리"승냥 왕유"

기황후 44회 예고 ~~~!!! 우리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승냥은 자신과 왕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대소신료들을 움직이려 한다.
타환은 자신을 믿지 않은 승냥 때문에 괴로워하다 술을 찾는다. 타환은 왕유의 
유배를 명하고, 백안은 왕유를 직접 없애려 하는데... 과연, 오늘밤 어떻게 될까요?

오늘밤, 기황후 44회를 많이 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ㅎㅎㅎ

 

기황후 방신우 이문식,기황후 44회 예고 동영상-기황후 44회 줄거리"승냥 왕유"

 

 

 

기황후
드라마;총 50부작|15세이상 관람가|2013.10.28~방송중
편성;MBC (월, 화) 오후 10:00~
연출; 한희, 이성준|극본 장영철, 정경순
줄거리;중국 원나라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고려 여인의 사랑과 투쟁을 ...

기황후 이문식,

 

기황후 방신우 이문식,기황후 44회 예고 동영상-기황후 44회 줄거리"승냥 왕유"

 

 

 기황후 44회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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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43회에서는~~~~!!!

 

타환(지창욱)은 "연철 꼭두각시, 허수아비 황제'라는 환청을 들었고
"네놈들이 감히 황제를 비웃어? 내가 연철의 꼭두각시라고? 다 죽일 것이다"
라며 칼을 이리저리 휘둘렀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을 지켜보있던 
백안(김영호)은 "신의 목을 베어 정신을 차리신다면 기꺼이 바치겠습니다"
라며 타환을 저지시켰습니다. 타환이 백안을 해하려 하자 승냥(하지원)은
"폐하. 저 승냥이입니다. 또 환청이 들리십니까?" 라며 타환을 진정시켰는데...
정말.....어떻게 하나요? 타환(지창욱)....너무 안타깝습니다~~~~!!!

 

 

 

 

원나라 황자 마하(김진성)는 자신의 어머니가 타나실리(백진희)라고 굳게
믿고서, 타나실리(백진희)를 죽게한 이들이 고려 왕 왕유(주진모)와 고려인
귀비 기승냥(하지원)이라고 여기면서 그들을 증오하는 마음을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을 품게 만든것은 황태후(김서형)의 역활도 많이 있었습니다.
마하는 왕유가 원나라의 기밀을 빼돌리고 이를 통해서 이득을 취했다는 가짜
장부를 들고서 고려에 찾아갔습니다.

 

마하는 왕유를 폐위시키고 방신우, 최무송(권오중)의 권력을 무효화한 뒤에는
대역죄인으로 원나라로 끌고 갔는데...이 과정에서 당기세(김정현)와 염병수
(정웅인)가 채찍으로 왕유를 사정없이 때렸는데...왕유가 채찍질에 못이겨서
혼절을 하자 최무송은 뛰어나가면서 자신이 대신 채찍을 맞았습니다.

방신우는 마하가 왕유와 기승냥 사이에서 낳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마하에게 달려가서 오열하며 "이렇게 하면 천벌 받는다"
라고 소리치며 울부짖네요. 마하는 잠시, 알 수 없는 기분이 들었었지만,
방신우의 말을 그냥 무시해 버렸습니다.

 

마하가 고려에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기승냥은 언제든
연화(윤아정)로 하여금 마하가 타나실리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힐
수는 있지만, 기승냥 역시 아직은...마하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은 전혀
모르는 상황이기에 더욱더 언타까움이 두배가 되네요~~~~!!!

 

 

 

 


지금까지는 방신우가 유일하게 마하의 존재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러한 사실이 언제 밝혀질까요? 마하의 실체가 드러났을 때에는 황태후와
기승냥의 적대적 관계가 과연 어떻게 되고, 마하 스스로 느끼게 될 정체성
혼란과 충격은 어떻게 될까요? 정말....너무 슬퍼지네요~~~~~!!!

 

 

 

 

왕유(주진모)는 급성장한 마하(김진성)에게
묘한 호감과 함께 안타까운 마음을 보여주네요~ 이렇게 피는 물보다
진한가 봅니다^^ 그리고, 원나라 황궁으로 끌려 온 왕유(주진모)는
황제 타환의 칼에 목숨이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기황후 44회 예고편~~~~~~!!!

 

원나라로 압송한 고려 왕 왕유(주진모)의 목에 칼을 겨누며 처형을
암시하고 있는 황제 타환(지창욱)의 모습이 나왔습니다.
“폐위만으로는 씻을 수 없는 대죄를 저질렀느니라. 하여 더는 살려둘
수가 없다”라며 칼을 치켜들었구요. 황태후(김서형)는 “절대 고려 왕
혼자서 벌인 짓이 아니다. 그 공모자를 찾아내서 함께 처단해야 한다”
라고 승냥(하지원)까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지가 밧줄에 묵인 채 괴로워하고 있는 왕유의 모습에서...
“백성들에게 왕유의 죽음을 똑똑히 알려 줄 것이다”라는 타환의
다짐이 나왔습니다.

 

 

 


승냥은 자신과 왕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서 대소신료들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죽음을 면하고 귀향길에 오르게 되네요~
그러나, 타환은 자신을 믿지 않은 승냥 때문에 괴로워하면서 술을 찾구요.
그리고, 타환은 왕유의 유배를 명령하고, 백안은 왕유를 직접 없애려고
하는데..... 승냥에게 포섭된 대소신료들이 백안의 사살계획을 막으려고
나선다고 합니다. 정말...마음이 아프네요~

 

타환의 야욕을 막기 위해서 왕유와 비밀리에 결탁했던 승냥은 절제절명의
위기에 빠진 왕유를 향한 애틋한 마음에서 갈등을 나타내는 모습이 너무
가슴을 쓰리게 만들었습니다~~~~~!!!

 

 

 

 


기황후 44회 예고 ~~~!!!


우리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승냥은 자신과 왕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대소신료들을 움직이려 한다.
타환은 자신을 믿지 않은 승냥 때문에 괴로워하다 술을
찾는다. 타환은 왕유의 유배를 명하고, 백안은 왕유를
직접 없애려 하는데... 오늘밤,기황후 44회를 많이 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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