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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기황후 왕유 죽음-기황후 45회 예고 동영상"기황후 진이한 탈탈 속내가 궁금해~"

기황후 45회 예고~~~~!!! 잘난 척을 해 봤자, 내가 너를 버리면 그만이니라!
왕유로 인해 승냥은 흐트러지고, 이런 승냥을 보는 타환은 미칠 지경이 된다.
왕유의 죽음을 자책하며 술로 마음을 달래는 기승냥과 그런 승냥을 향해서
 거친 태도로 일관하는 타환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네요~ 타환이 “칼을 뽑아야 할 것 같다. 이대로는 귀비가 위험하다.
왕유를 죽여야만 할 것”이라고 말을 하고, 기승냥은 “고려왕이 살아야만
내가 산다”라고 말을 하면서.. 두 사람의 깊은 대립을 예고했습니다.
오늘밤, 기황후 45회를 많이 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기황후 왕유 죽음-기황후 45회 예고 동영상"기황후 진이한 탈탈 속내가 궁금해~"

 

기황후
드라마;총 50부작|15세이상 관람가|2013.10.28~방송중
편성;MBC (월, 화) 오후 10:00~
연출; 한희, 이성준|극본 장영철, 정경순
줄거리;중국 원나라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고려 여인의 사랑과 투쟁을 ...

 

기황후 왕유 죽음-기황후 45회 예고 동영상"기황후 진이한 탈탈 속내가 궁금해~"

 

 

기황후 45회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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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44회~~~~~~~!!!


기황후 44회 에서는 책사 탈탈(진이한)의 도움으로 백성들의 신뢰를

회복했지만, 그러나, 믿었었던 왕유(주진모)에게서 배신을 당하면서 쓴

눈물을 흘리는 기승냥(하지원)의 모습에서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기황후 진이한-몰래 하지원 도와주며, 탈탈의 속내가 궁금해^^

 

당기세(김정현)와 염병수(정웅인)은 기승냥에 대한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렸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기승냥과 고려왕 왕유를 처형하라고
소리를 질렀지요. 황태후(김서형)과 백안(김영호)은 고려인 귀비를
몰아내기 위함이였습니다. 그런데...백성들은 “기귀비 마마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귀비마마가 우리를 살렸다” “구휼미를 내려준
사람이 귀비마마다”라고 반대의 세력이 소리를 쳤습니다. 기승냥이..
 “백성들이 구휼미에 대해 어떻게 아는 거냐”라고 놀라는 순간에
탈탈이 눈빛을 보냈습니다. 탈탈이 남몰래 구휼미에 대한 소문을 내서
민심을 기승냥 쪽으로 돌린 것입니다. 기승냥에게 의외의 적군이 아닌
아군이 있었네요^^  ㅎㅎㅎ

 

 

 

 

그러나, 왕유는 기승냥을 배신했습니다. 황태후와 백안이 적국에 유황과
초석을 판 죄로 왕유를 사로잡아서 왕유를 폐위시키고 처형하려고 하는데...
기승냥은 행성주와 조정대신들을 움직여서 왕유를 살려냈습니다.
고려의 참지정사 김순조를 원나라로 오게 해서 백안의 계략을 밝히면서
왕유가 살 수 있도록 해 주었던 것이지요.

왕유는 기승냥과의 동맹에도 불구 원나라를 적으로 여겼고, 실제로 유황과
초석을 적국에 팔아넘겼습니다. 기승냥은 예상치 못한 왕유의 배신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기승냥은 “우리가 어느 나라 사람이냐. 고려 사람이냐,
원나라 사람이냐”라고 말하며 슬퍼하네요.

원나라 황실의 정치 싸움이 계속되면서 기승냥과 타환의 관계가 점점 더
이상해지네요. 타환은 기승냥을 가장 경계했던 백안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하듯 인장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백안과 탈탈 역시 연이은 의견
충돌로 금이 생기기 시작하였구요. 탈탈이 남몰래 기승냥을 도와 주는
것만으로도 이유는 충분하니까요~

 

기승냥(하지원)은 타환(지창욱)의 명으로 유배를 떠난 왕유(주진모)가
습격을 받고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리고...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주네요~

왕유는 고려왕의 자리에서 또 다시 폐위된 뒤 유배길에 올랐고, 백안(김영호)은
그런 왕유를 제거하기 위해서 유배행렬을 뒤쫓아갔습니다. 그런데, 이때 나타난
당기세(김정현) 일행은 왕유와 백안.. 두 사람 모두를 습격을 하였습니다.


백안은 당기세가 쏜 화살을 맞고 급히 피신했으나 왕유는 언덕으로 굴러 떨어
졌습니다. 이후 왕유는 정신을 잃은 채 연비수(유인영) 일행에게 발견됐으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상을 입고 황궁으로 돌아온 탈탈(진이한)은 “어찌된 부상이냐”
라고 물어 보는 기승냥에게 “왕유가 죽었습니다”라고 대답을 해서 승냥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기승냥은 “왕유공이 죽다니요? 누굽니까. 누가
왕유공을 죽였냐고 묻고 있지 않습니까”라며 분노를 하는데.......
과연...고려왕 왕유 죽었을까요??? 연비수(유인영)의 품에 안긴 채 부상을
당한 모습에서 더욱더 궁금증이 생기게 만드네요~

 

 

 


기황후 예고~~~~~~~!!!


왕유의 죽음을 자책하며 술로 마음을 달래는 기승냥과 그런 승냥을 향해서
 거친 태도로 일관하는 타환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네요~ 타환이 “칼을 뽑아야 할 것 같다. 이대로는 귀비가 위험하다.
왕유를 죽여야만 할 것”이라고 말을 하고, 기승냥은 “고려왕이 살아야만
내가 산다”라고 말을 하면서.. 두 사람의 대립을 예고했습니다.

오늘밤, 기황후 45회를 많이 많이 기다리면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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