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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세상/드라마

신의선물 범인 보다 더 끔찍한 김태우,신의선물 14일 12회 예고 동영상

 신의선물 14일 12회 예고~!!! 샛별이를 방송국으로 데려간 지훈은 문신남이 만나기로
했던 약속을 미루자, 샛별에 집중하지 못하고 샛별을 잃어버리게 된다. 한편, 동찬은
샛별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샛별이 갇혀 있었다는 창고....오늘밤, 신의선물 14일을
많이 많이 기다리면서~~~~!!! 본방 사수^^ ㅎㅎㅎ

 

신의선물 범인 보다 더 끔찍한 김태우,신의선물 14일 12회 예고 동영상

 

신의선물 14일

요약;SBS 월,화 22시 00분 (국내드라마, 2014.03.03~)
소개;"내 아이가 죽었습니다. 나 때문에 죽었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외로울까요…
제작;이동훈(연출), 최란(극본)

신의선물  12회 예고 동영상

 

 신의선물 범인 보다 더 끔찍한 김태우,신의선물 14일 12회 예고 동영상

 

 

 

신의선물 14일 12회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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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14일 11회~~~~~~!!!


신의선물 11회에서는 김수현(이보영)은 남편 한지훈(김태우)과 의문의
납치범으로부터 계속해서 쫓껴다녔습니다. 기동찬(조승우)이 김수현을
납치범으로부터 구했지만 그사이에 납치범은 도망을 쳐버렸구요.

납치범이 타고 있었던 경찰차의 지문과 혈흔을 현우진(정겨운)이 미리
모두 없애버렸습니다. 이렇게 우진은 납치범과 은밀하게 내통을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네요.

납치범은 우진이 과거 동찬의 사촌동생 영규(바로)를 실수로 총을
쏘면서 지적장애를 일으킨 것을 알고서 위협을 했습니다. 명예를
중요시하는 우진의 아버지가 아들의 과거를 알면 목숨을 끊고도 남을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였습니다. 첫사랑이었던 수현과 동료였던 동찬을
돕지 못하는 우진은 체포한 동찬을 풀어 주면서 수현을 돕게 만들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기동찬은 조카가 자신이 쏜 총에 맞아서 지적장애를
갖게 된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사실은 같은 시간에 총을 쏜 현우진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김수현은 남편이 보낸 정신병원 관계자들에게 끌려가서 병원에
갇혔습니다. 지훈은 자신이 과거 무진사건으로부터 비롯된 원한범에게서
꾸준히 협박을 받고 있었고, 김수현이 내연녀를 해친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잇었지만, 아내가 자신의 과오를 알게 되는 것과, 자신의 계획을
그르친다는 생각에서 풀어 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정말...너무 무섭네요!!!

그리고, 지훈은 공개수배 새벽방송에 나가기 위해서 샛별이를 데리고
방송국에 갔었고, 위험을 직감한 수현은 정신병원에서 동찬에게 SOS
문자를 보냈습니다. 동찬이 방송국으로 뛰어갔지만 생방송으로 나오는
TV에서는 타임워프 전...바로 그날 처럼 납치된 샛별이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김수현(이보영)을 정신병원에 가두고, 딸 한샛별(김유빈)을
유괴 당하게 만드는 한지훈(김태우)의 모습에서 범인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였습니다. 이중적인 성격에서 몸서리가 치게 만들었습니다.

 

 

 

 

신의선물 14일 범인 보다 더 끔찍한 김태우 ~~~~!!!


한지훈은 내연녀 주민아(김진희)의 뱃속의 태아를 죽였고, 주민아는
이것을 복수하겠다고, 김수현과 한샛별을 찾아와서 스스로 팔목을
그었습니다.....!!!

 

한지훈은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주민아에게 무슨 짓이냐고 소리쳤고,
주민아는 “당신이야말로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냐. 그 남자가
나한테 찾아와서 협박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지훈은 “알 거 없다.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네요~
과연...그가 원하는 세상이란 무엇일까요? 자신의 욕망과 이권을 위해서
가족을 위험에 빠트리고...그것도 모자라서 내연녀의 뱃속 아이를 죽이고,
아내를 정신병원에 가두는 만행을 저지르고서, 밖에서는 인권변호사의
탈을 쓰고 있는 모습에서 억장이 무너지네요~~~~~!!!

 

한지훈은 협박범이 찾는 반지를 김수현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녀를 수소문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지훈은 장모에게 “수현이가 사람을
찌르고 도망쳤다. 경찰이 찾고 있다. 일이 더 커지게 막아야한다”라며
거짓말을 했고, 김수현이 왔다는 장모의 연락을 받고는 정신병원 직원들을
출동시켰습니다. 한지훈은 병원에 감금된 김수현의 옷에서 반지를 찾아내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정말...악마의 웃음이네요~~~!!!

 

한지훈은 엄마가 보고 싶다고 애원하는 한샛별을 데리고 정신병원에
면회를 갔습니다. 김수현은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냐”라고..
억울함을 호소햇고....한지훈은 “다 당신을 위한 일이다. 며칠만
여기서 쉬고 있으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한샛별을 발견한 김수현은
과거에 유괴 당시와 똑같은 옷을 입은 모습에서 오열을 하였습니다.

한지훈은 방송출연을 위해서 한샛별을 데리고 방송국에 가겠다고 했고,
김수현은 절대 안된다며 말렸습니다. 그러나 병원 직원들이 김수현을
끌고 갔고, 결국에는 공개수배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유괴범과 한샛별의
목소리를 보고서 오열하는 김수현의 모습이였습니다.
울부짖는 김수현의 모습에서 정말...피 눈물이 흘렀습니다~~~!!!
과연, 오늘은 어떤 사건들이 일어 날까요?

 

 

 


신의선물 14일~~~~~!!!


딸을 잃은 엄마가 과거로 돌아가서 딸을 살릴 수 있는 기적 같은 2주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한정된 시간 안에 딸을 살리기 위해서 온갖 힘을
발휘하지만... 갈등은 더 깊어만 가네요~~~~!!!

 

 

 


신의선물 예고, 신의선물 12회 예고~~~!!!


샛별이를 방송국으로 데려간 지훈은 문신남이 만나기로
했던 약속을 미루자, 샛별에 집중하지 못하고 샛별을
잃어버리게 된다. 한편, 동찬은 샛별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샛별이 갇혀 있었다는 창고....
오늘밤, 신의선물 14일을 많이 많이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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