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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샴쌍둥이 사망 맘아파-샴쌍둥이 원인,살아있는 신 인도 샴쌍둥이 형제 소식^^

인도 샴쌍둥이 자매 사망 소식입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소식에...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의 빛을 보기도 전이기에....더욱더 안타깝네요~~!!! 인도 델리 병원에서 샴 쌍둥이 자매는
지난 2일(현지시간) 생후 20일 만에 숨을 거뒀다고 합니다. 두 자매는 머리는 두 개지만 하나의
몸을 공유한 채 태어났기에 샴쌍둥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지요~

 

인도 샴쌍둥이 사망 맘아파-샴쌍둥이 원인,살아있는 신 인도 샴쌍둥이 형제 소식^^

 

 

인도 샴쌍둥이 사망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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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샴쌍둥이 사망 소식~~~~!!!

 

 


인도 북부 하리아나 주(州) 소피파트 시 시그누스 제이케이 힌두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태어났었던 샴쌍둥이 자매는 결국에 심장마비로 사망을 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은 SNS 등을 통해서 빠르게 퍼져나가면서 우리들에게도
전달이 되었지요~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 입니다~~~~!!!

 

 

 

 

머리는 두 개이지만 한 개뿐인 몸과 장기를 공유한 채 태어났었던 인도의
샴쌍둥이 자매가 결국에 이렇게 사망을 하였습니다. 샴쌍둥이 자매는..
두 개의 머리, 두 개의 목을 지녔지만 몸을 비롯한 심장, 폐, 위장 등의
장기를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산모인 우르밀라 샤라마와 남편 수브하시는 임신 초기 초음파
검사를 받을 만한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아서 출산 2주 전까지 쌍둥이의
모습을 모르고 있었고, 제왕절개 분만 직전 검사를 통해서 쌍둥이의
실제모습을 알게 되었다는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하지만, 이 부부는 소중한 생명을 포기할 수 없어서 출산을 강행했었다고
하기에 더욱더 마음이 아프네요~~~~~!!!

 

 

 


쌍둥이는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인도 델리 의학전문병원으로 옮겨져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집중 관리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쌍둥이의 호흡기와 심장에 지속적인 문제가 발견됐고, 의료진은
최선을 다해서 삶을 연장시키려고 했지만, 그 시간은 20일을 넘기지
못했다는 마음이픈 사연이네요~

 

 

 

 

샴쌍둥이 자매의 죽음은 부모에게 큰 충격이였겠지요~


아버지 수브하시는 직접 쌍둥이 자매의 시신을 거둬서 힌두교
전통의식에 따라서 장례를 치렀다고 합니다. 그는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딸들은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그 소중한
생명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고 하네요.

쌍둥이 자매를 마지막까지 살리려 노력했던 소아과 전문의 미누 바지파이
박사는 “자매를 살려보려 최선을 다했지만 심장이 너무 약했고 호흡도
어려운 상태였다”“쌍둥이 자매는 지난 20일 간 스스로 할 수 있는 최대의
힘을 발휘해 생존을 위한 싸움을 치렀다. 24시간 치료하며 목격했던 그 어린
생명들의 의지는 정말 숭고했다”라고 안타까운 소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샴쌍둥이 원인~~~~!!!

 

샴쌍둥이는 불완전한 분할로 수정란이 나뉘어져 신체의 일부가 결합된
상태로 태어난 쌍둥이를 말한다고 합니다. 샴쌍둥이가 태어나는 이유는
일란성 쌍둥이 배아가 완전한 분리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어떤 이유로
수정 2주만에 분리과정이 중지되면서 태아는 그대로 자라나서, 결국 서로
신체 일부가 결합된 쌍둥이로 출생하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샴쌍둥이의 출생률은 10만 내지 20만명에 한명꼴로 아주 드물며, 여아 75%,
남아 25%로 여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중국, 아프리카,
베트남에서 주로 태어나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에서 샴쌍둥이 출산이 낮은
것은 월남전 때 사용된 고엽제인 에이전트 오렌지의 영향 때문으로 믿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살아있는 신^^인도 샴쌍둥이 형제~~~~!!!

상반신은 분리되어 있지만 같은 하반신을 공유한 채 살아가고 있는
인도 샴쌍둥이 형제의 모습에서....저는 안타까운 마음도 살짝 생기네요~
그것은 아마도 엄마이기때문입니다^^ 신기하다는 생각 보다는...불편하고
힘들점들이 먼저 보이니까요~

 

 쉬바나스, 쉬브람 사후 형제(12)의 사연을 1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인도 차티스가르주(州) 라이푸르 지역 한 마을에 살고 있는 이들 형제는
태어날 때부터 모든 일상을 공유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있기에 많은 갈등이 일어날 것 같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역시나 쌍둥이라서 마음이 하나인가 보네요^^ 이 형제는 12년 간 살아오며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어서 충돌을 일으키지 않는
지혜를 자연스럽게 습득했다고 합니다.

머리, 팔, 심장, 폐는 독립되어 있지만 복부 부분부터는 붙어있기에
형제의 일상생활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이들은 서로의 몸을 씻겨주고 머리를 빗겨주며 옷을 입을 때도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기때문에 보통 사람들과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다고 하니까요.

이들은 맞춤형으로 제작된 휠체어를 교대로 운전하며 학교에 등교하고,
 또래 친구들과 단체 운동을 즐기며 남들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숙제를 할 때도 둘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기에 공부에서도
남다른 경쟁력을 발휘해서, 다니는 학교에서 우등생 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형제의 얼굴이 밝은 이유는 주변 환경으로부터 신체적 기형에
대한 차별을 거의 받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부모를 비롯한 가족은
물론이고, 마을 주민들까지 열심히 삶을 살아나가는 형제에 대해서 아주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하니까요. 일부 어른은 형제의 몸 형태가
힌두교 신앙에 나오는 신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할 정도 라고 하니까요^^

 

 

 


샴쌍둥이 형제 아버지 라즈 쿠마르는 “비가 올 때는 이동이 좀 불편하긴
하지만 우리 아들들은 대체로 불편함 없이 살고 있다”“누군가는 분리
수술을 권유하기도 하는데 아들들은 서로 떨어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신께서 만들어주신 모습 그대로 사는 것에 불만이 없다. 만일 수술에
필요한 돈이 있다고 해도 애써 수술을 권유하고 싶지 않다. 나는 그저
아들들을 위해 열심히 일할 뿐이고 다른 것은 필요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들 형제는 분리 수술이 필요 없고 같이 생활하는
지금이 좋다고 말을 한다고 하니까요.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모습이 참...보기가 좋네요^^ 그리고...따뜻한
시선에서는...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과연...우리나라였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으니까요~ 정말...부러운 나라입니다^^ ㅎㅎ
우리도 그들처럼 그런 마음이겠지요~~~~!!! 안타까운 소식과 기쁜소식을
이렇게 쓰고 있네요^^ 희망을 생각하게 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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