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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사과-jtbc 인터뷰 박진규 앵커 공식 사과,진도 여객선 침몰원인 선장 탈출

오늘은 하루 종일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소식으로 눈물 바다 입니다. 특히나,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을 가려던 학생들이 있었기에...슬픔이 배가 되었습니다. 정말...안타까운 일 입니다.
JTBC 뉴스9 에서는 오전 8시 58분쯤.... 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중에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되는 사고 소식들을 전했는데요. 전문가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손석희 앵커의 말없는 침묵 속에서 슬픔이 배가 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실종자로 되여있는 분들이 빨리 구조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손석희 사과-jtbc 인터뷰 박진규 앵커 공식 사과,진도 여객선 침몰원인 선장 탈출

 

언론인(방송) 손석희 이미지

손석희; 언론인(방송), 앵커
출생;1956년 6월 20일
신체;178cm, 75kg, 소속;JTBC (보도 담당 사장)
가족;배우자 신현숙, 학력;미네소타대학교 대학원 저널리즘 석사
손석희 뉴스9,jtbc 박진규 앵커,

 

손석희 사과-jtbc 인터뷰 박진규 앵커 공식 사과,진도 여객선 침몰원인 선장 탈출

 

 

손석희 사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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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9 에서는 오전 8시 58분쯤.... 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중에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되는 사고 소식들을 전했는데요. 전문가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손석희 앵커의 말없는 침묵 속에서 슬픔이 배가 되었습니다.

 

 

 

 

손석희 침묵~~~~~!!!

 

JTBC 뉴스9 에서..전문가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손석희 앵커는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어느 정도나 되느냐" 라고 전문가에게 질문을 했는데요...
전문가는 "가능성이 희박하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이런, 전문가의 답에
손석희 앵커는 약 10초간 말을 잇지 못하면서 침통한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래서...방송을 보던 저도 함께...눈물이 흘러 내리네요.


사고가 발생한 세월호 여객선에는 수학여행을 떠나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교사와 선원, 일반 승객을 합쳐 총 462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요.
현재까지 밝혀진 진도 여객선 생존자 명단은 174명, 4명 사망, 284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합니다. 실종자가 너무나도 많아서...정말 걱정입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을 설명하던 백점기 교수는 실종자들의 생존여부를 묻는
질문에 “공기 주입도 사실상 불가능하고 격실이 폐쇄됐을 가능성도 거의 없다”
라며 생존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손석희 앵커는 10초간 침묵하며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다른 질문은..
 “교수님 가설일 뿐이죠? 선생님 말씀이 만에 하나 틀릴 수도 있겠죠?”
라고 재차로 질문을 하여서... 세월호 탑승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습니다.
더욱더...울컥하게 만든 손석희입니다. 정말...무사하기를 간절히 바래요!!!

 

 

 

 

JTBC 손석희 보도국 국장-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인터뷰 논란 사과~~~!!!

 

손석희 앵커는 JTBC 뉴스9 오프닝에서 "지난 30년 동안 갖가지 재난보도를
진행해왔다. 제가 배웠던 것은 재난보도 일수록 사실에 기반해 신중해야
한다는 것과, 희생자와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안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오늘 낮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속보를 전해드리는 과정에서 있었던
부적절한 인터뷰로 많은 분들이 노여워하고 있다. 어떤 변명이나 해명도
필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선임자이자 책임자로서 후배 앵커에게 충분히
알려주지 못한 것에 깊이 사과드린다" "속보를 진행했던 후배 앵커도
지금 깊이 반성하고 있고 몸 둘 바를 몰라 하고 있다" "오늘 일을 거울삼아
JTBC 구성원들 모두 더욱 신중하고 겸손하게 정진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JTBC 박진규 앵커~~~~~!!!

 

뉴스특보로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전해주던 도중에 구조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여학생을 인터뷰하며 “친구가 사망했다는 걸 알고 있나”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너무 나도 성급한 급한 질문이였지요......!!!
구조된 여학생은 “못… 들었는데. 아니요. 못 들었어요…”라고 말하며
결국에 울음을 터뜨려서 인터뷰는 중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더욱더
안타까웠습니다.

 

 

 

 

세월호 선장 탈출 의혹~~~~~!!!

 

사고 후 승객의 탈출과 안전을 마지막까지 책임져야 할 선장과 항해사
기관사가 가장 먼저 탈출했다는 의혹이 나와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고 후 항해사와의 인터뷰 때문이지요~ 취재진은 배가 왜 칠몰한 것
같으냐고 물었고, 항해사는 경황이 없어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장과 항해사 기관사가 먼저 탈출한 것으로 아는데 맞느냐는
질문에서...항해사는 그렇다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승객들에게 안내 방송을 했느냐는 질문에 항해사는 승객들에게 방으로
들어가 있으라는 방송을 들은 것 같다고 말했고, 항해사는 보통 침몰 때
선장 및 직원들이 최후에 탈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먼저 나왔느냐는
질문에서는 말을 잇지 못 했다고 합니다. 과연....어떻게 된 것 일까요???

 

 

 


선장 이모 씨와 항해사는 사고 초기 해경에게 구조가 되었습니다.
2006년 청해진해운에 입사한 선 장 이씨는 경력 30년이 넘는 베테랑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이 씨와 항해사의 신병을 확보하고 사고 경위와
먼저 배를 탈출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말....안타깝네요~~~~~!!!


청해진해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선장 이준석씨는 이날 선사측의 두 번째
브리핑(오후 3시쯤)과 마지막 브리핑(오후 5시 40분쯤)이 열리는 사이에
구조가 확인이 되었습니다.

세월호 침몰 후 재빠르게 구조된 승객 중 한 명이 자신보다 먼저 이준석 선장이
구조정에 탑승했다고...인터뷰를 하면서 선장의 책무와 관련된 도덕적 논란이
시작 되었습니다.

전남 목포 한국병원에서 치료중인 승객 김모씨는 “제일 먼저 경비정으로
뛰어내려 탑승했는데 당시 뛰어내린 사람들이 더 있었다”
 “경비정 구조대원에게 물으니 선장이 나보다 먼저 경비정에 탑승해
있었다고 했다”라고 말을 했으니까요.


이준석 선장은 청해진해운이 보유하고 있는 또 다른 제주행 여객선
호하마나호를 주로 많이 몰던 선장이었다고 합니다.

세월호를 몰았던 담당선장 신보식이 개인적인 사유로 휴가를 가게 돼서
대신 이준석 선장이 여객선을 운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는데요.
기종이 다른 배를 몰았던 선장이 익숙하지 않은 배를 운항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진도 여객선 사고 원인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러한 의혹에 대해서 청해진해운 에서는... “이준석 선장이
40여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고 신보식 선장과 함께 번갈아가며 1년을
세월호를 운항해 왔다”라고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실제 김재범 기획관리부장은 이준석 선장이 얼마나 세월호를 몰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1년 정도”라고 대답을 했지만, 원래 선장인 신보식
선장의 경력에 대해서는 함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준석 선장의 구조 소식을 들은 취재진이 수차례 선장과
관련된 사항을 청해진해운측에 질문을 했지만 “구조됐다는 것만 확인됐을
뿐 아무것도 이야기 해줄 수 없다” 라는 답변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선장이 베테랑이었다”라는 말에 의혹이 점점 더 커지겠네요.

 

 

 

 

진도 여객선 침몰원인....아직도....!!!

 

진도 여객선 침몰원인은 아직까지도 파악이 안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여러가지 의혹들만 무성 합니다. 빨리 진도 여객선
침몰원인 나왔으면 좋겠네요.

사고 후 승객의 탈출과 안전을 마지막까지 책임져야 할 선장과 항해사
기관사가 가장 먼저 탈출했다는 소식....정말 너무...먹먹합니다.
억울하게 바다에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드니까요....
더 이상의 안타까운 소식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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