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 19. 11:05



배우 송옥숙 남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송옥숙 남편이...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였군요^^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세월호 침몰
계속해서 암담하게에...이렇게 욱고서 시작을 해보려구요~ 그래도, 웃음이 안나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종인 인터뷰 내용입니다~~~~!!!

 

jtbc 이종인 다이빙벨 인터뷰-이종인 대표 알파잠수기술공사 송옥숙 남편 이종인

 

이종인; 공기업인
가족;배우자 송옥숙
소속;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송옥숙,다이빙벨,세월호 공기 주입,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세월호 구조,이종인 천안함,

 

jtbc 이종인 다이빙벨 인터뷰-이종인 대표 알파잠수기술공사 송옥숙 남편 이종인

 

 

이종인 인터뷰 동영상 ~~~~!!!

 

 

'

 


 

 

 

이종인 대표는 천안함 사건 당시에도 민간인 구조단으로

활동한 해난 구조 전문가라고 합니다.

 

 

 

 

4월 16일 오전 진도에서 발생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탑승객 268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자 인원수도 벌쎄 네번이나 바뀌는....
암담한 상황이구요. 침몰된 세월호 탑승객 중 사망자는 28명으로 집계됐으며,
 176명이 구조가 되었습니다. 침몰된 세월호에는 수학여행에 가려던...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0여 명과 교사 10여 명, 승무원, 일반 승객 등
총 475명이 탑승했다고 하네요. 실종자의 생사라도...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이......아직까지 세월호속에서...살아 있기를...기적을 믿고 싶습니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천안함 사건 당시에도 민간인 구조단으로

활동한 해난 구조 전문가라고 합니다.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공기 주입과 관련해서 다이빙벨을
언급했습니다. "2000년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 "지금 조타실에 공기 주입을 하는데
이해할 수 없다" "조타실은 원래 배에서 제일 상단이다. 지금 뒤집어진
상태라 맨 밑에 있다. 그런데 문 양옆으로 있기 대문에 공기를 넣으면
그 옆으로 빠져나가 에어포켓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이 전혀 없다"

 

 "물 속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는 것은 시간 제한이 있고, 6000~7000톤급
여객선이기 때문에 방과 방 사이의 거리가 좁고 미로처럼 여결돼있어
구조 작업이 힘들다" "뛰어 내렸던 사람은 구조팀이 오기 전 1시간
동안 최대 4km까지 떠밀려 갔을 수도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투입 못하는 이유~~~~!!!

 

잠수도구인 다이빙벨을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제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이 가능한 기술이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그런 체계에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 없다" 라고 이유를 이야기 했습니다.

이종인 대표는 천안함 사건 당시에도 민간인 구조단으로 활동한 해난 구조
전문가라고 합니다. 이런 이유들이 있었군요~~~!!!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JTBC 뉴스9에 출연해서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작업에 대해서 궁금했었던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침몰된 세월호 공기 주입 지점과 크레인 인양 시점에 대한 생각도 이야기를
해 주었구요. "세월호 공기 주입을 조타실에 진행한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조타실에 누가 있냐고 거기에 공기를 넣느냐" 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그리고, 구조작업에 참여하고 싶지만 관계자들의 저지로 낄 수 없는 상황....
이라고 호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인양작업 시작 시기는 구조를 포기한 순간이어야 한다는 4월 17일
인터뷰에서의 입장을 재확인했는데... "구조작업이 끝났다고 말할 수 있는
시점은 돌아가신 분들을 다 모시고 나왔거나 전부 잊기로 한 다음이 될 것"
 "이제 3일 지났다. 제대로 시작도 못한 단계" 라고 희망을 놓아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선체 동요 없이 배를 들 수 있다면 그게 나을 수 있겠다고 한다. 또 누가
살아있겠느냐는 얘기도 있다" "그럼에도 가족들이 국가를 믿고 기대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봐선 안 된다" 라고 말했으니까요^^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을 이용하면 20시간 연속 잠수조사가 가능하다라고
주장해서 관심이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정말....기적이라도 일어 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직까지...희망을 놓으면 안되겠지요^^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송옥숙 남편 이종인~~~!!!


4월 16일 오전 진도에서 발생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탑승객 268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자 인원수도 벌쎄 네번이나 바뀌는....
암담한 상황이구요. 침몰된 세월호 탑승객 중 사망자는 28명으로 집계됐으며,
 176명이 구조가 되었습니다. 침몰된 세월호에는 수학여행에 가려던...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0여 명과 교사 10여 명, 승무원, 일반 승객 등
총 475명이 탑승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아직까지 세월호속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이아이들을 살려줘야 되겠지요^^
이제는......정말.....기적이라도 믿고 싶은 심정입니다~~~~~!!!

 

 

 

'

 

손가락 View와 구독에 클릭 부탁 합니다.
로그인은 안하셔도 되구요~저에겐 기쁨 입니다^^*

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jg3348 2016.12.2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 정말 안타까운일입니다. 해경, 구조기관들의 무능력도 드러난 사태이지요. 하지만 다이빙벨은 이종인 씨가 민간인으로서 제의햇으나 현실상 불가능한 대책이었습니다. 다위빙벨은 심해에서 유속이 느린 환경에서 사용되는 기구입니다. 해군도 포화잠수용 SDC라는 다이빙벨 상위의 기구를 가지고 있음데오 사용하지 못한 것은 해류가 0.5~1노트에서 사용가능 한 것이지 진도는 유속이 5노트를 넘기 때문입니다. 미국 rov도 탐사를 포기합니다. http://blog.daum.net/alcq/340 이럼에도 이종인은 고집대로 투입하자 20분만에 케이블 꼬여서 다시 다이빙벨을 빼내게 됩니다.
    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4/04/30/2014043002361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