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 20. 09:34



MBN 공식사과 입니다. 민간잠수부 홍가혜 허언증으로 mbn 자사와 인터뷰한 민간잠수부
홍가혜 논란에 대해서 공식사과를 발표 하였습니다. MBN 이동원 보도국장은 4월 18일
오후 1시 50분 뉴스에서 홍가혜 잠수부 인터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였으니까요.
MBN은 홍가혜 인터뷰를 방송했습니다. 홍가혜는 “현장 정부 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고 말했다. 구조 현장에서 민간 잠수부들과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며 장비 지원이 거의 제대로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힘들었다”라고 주장을 했고,
“정부 관계자가 잠수하지 못하게 막아서는 등 14시간 이상 구조작업이 중단됐으며,
민간 잠수사에게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 잠수부가 배 안에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소리까지 들었다” 라고 인터뷰를 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MBN 공식사과-민간잠수부 홍가혜,세월호 교신 내용"세월호 선장 구속영장"

 

 

mbn 홍가혜 영상, 홍가혜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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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민간잠수부 홍가혜 인터뷰 방송 이후에는 온라인과 커뮤니티에서는
홍가혜가 과거 잦은 거짓말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다는 내용이 등장을
하면서....또 다른 논란이 되었습니다.

 

 

 

 

남희석 발언, 남희석 일침~~~~~!!!


세월호 침몰 홍가혜 인터뷰에 대해서 MBN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남희석 발언
입니이다. 잠수부 홍가혜 인터뷰에서.... “현장 정부 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고 말했다. 현지 상황은 언론에 보도된 것과 다르다”라는 인터뷰..
하지만, 해경의 인터뷰의 내용과는 전혀 반대의 내용이였지요~
결국에...홍가혜와 인터뷰를 진행한 MBN은 “MBN에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MBN 공식 사과를 전했는데...

개그맨 남희석 트위터에 “이럴 때 인터뷰 대상 선정은 정말 신중해야..”
라며 MBN 홍가혜 인터뷰에 일침을 가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MBN 공식사과 내용 전문~~~~!!!

 

“오늘 아침 6시 MBN 뉴스 특보 프로그램에서 전남 진도 세월호 침몰
구조 현장의 민간 잠수사 인터뷰를 생방송으로 연결해 방송했다.
방송에서 민간 잠수사 홍 씨는‘해양경찰이 민간 잠수사들의 구조
작업을 막고 있다’는 주장과 ‘위험하니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
그리고 ‘또 다른 민간 잠수사가 세월호에 생존자를 확인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난 후 이 내용이
MBN의 의도와 관계없이 인터넷과 SNS상으로 확산되면서 구조현장 주변에서
큰 혼선이 빚어졌다.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은 온 국민의 절실한 소망이다”
“실종자의 생환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 여러분과 목숨을 걸고 구조 작업에
임하고 있는 정부 당국과 해경 그리고 민간 구조대원 여러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MBN에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
MBN 공식사과 내용 전문입니다.

 

 

 

MBN 공식사과-민간잠수부 홍가혜,세월호 교신 내용"세월호 선장 구속영장"

 

 

세월호 교신내용~~~~!!!

 

합동 수사본부가 세월호와 진도해상관제센터가 연락한 교신 내용을
모두 확보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여객선 침몰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수사입니다. 합수부는 수사력을 집중해서, 압수한 물품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압수된 물품은 검찰이 한 번 조사한 뒤, 해경이 또 다시
조사해서 교차 확인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세월호의 교신내용은 모두 확보됐으며, 세월호는 침몰직전에...
제주해상관제센터와 제주해경 두 곳과 조난 교신을 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해경이 관리하는 진도해상관제센터와도 조난 교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침몰 사고 상황이 담긴 이 교신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이 내용은
사고당시 세월호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중요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미 구속된 선장 이준석 씨를 포함해서 운항과 관련된 나머지 선원들도
소환조사를 했고, 사고 당시 선장과 항해사를 비롯해서 배 운항에 관련된 15명은
전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탈출을 했어야 할 사람들이
말이지요. 정말...기가막히는 내용입니다~~~~!!!

 

 

 

 

민간잠수부 홍가혜 거짓발언 후 잠적-경찰 “체포영장 신청방침”

 

방송사 허위인터뷰로 실종자가족과 구조원에 혼란을 시킨 홍가혜에
대해서 경찰청이 체포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정부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라고 했다”라는 인터뷰를 해서 논란과
파장을 일으켰는데... MBN 이동원 보도국장이 직접 방송을 통해서
공식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홍가혜는 논란이 불거지자 휴대폰을 끈
채 잠적했다고 하네요. 경찰은 홍가혜를 명예훼손혐의로 소환해서
수사할 예정이며, 계속해 잠적할 경우에는 체포영장신청을 할 방침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혐의가 드러나면 사법처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아직까지도 바닷속에서 사경을 헤메고 있을....아이들을
구출하는게 목적입니다. 실종자들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방송이 목적이 된다는 것이 너무 기가막히네요....!!!
제...생각만 그런가요.....???.....!!!
세월호에 기적이 일어나면...좋겠습니다~
제발....실종자들이 살아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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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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