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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신의선물 종영-신의선물 범인 조승우 주진모 계락으로 반전[신의선물 마지막회]

신의선물 종영, 신의 선물-14일 마지막 회에서는 반전의 끝에 조승우가 김유빈을 죽인
범인이 되었습니다. 조금은...아니...너무 허탈하네요^^ ㅎㅎㅎ 그렇게 반전의 반전을
거듭했는데 말이지요~ 기동찬은 이명한(주진모)과 박지영(예수정)의 계략으로 이순녀
(정혜선)가 한샛별을 죽였다고 생각을 했는데...정신이 혼미해진 채 강가로 샛별을
안고 걸어가던 동찬이는 샛별이를 붙잡는 바람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그 찰나, 동찬은
샛별을 물에 던지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고... "아줌마 나였나봐. 내가 샛별이 물에
던진 거야" 라고 혼잣말을 했으니까요. 신의선물 마지막회 신의선물 범인이 조승우!!!

 

신의선물 종영-신의선물 범인 조승우 주진모 계락으로 반전[신의선물 마지막회]

 

 

요약;SBS 월,화 22시 00분 (국내드라마, 2014.03.03~)
소개;"내 아이가 죽었습니다. 나 때문에 죽었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외로울까요
제작;이동훈(연출), 최란(극본)
최신시청률7.7%  종합19위, 드라마10위

 

 신의선물 종영-신의선물 범인 조승우 주진모 계락으로 반전[신의선물 마지막회]

 

 

 신의선물 마지막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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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14일 마지막 회에서는 반전의 반전 끝에 조승우가 김유빈을
죽인 범인이 되었습니다. 조금은...아니...너무 허탈하네요^^ ㅎㅎㅎ

 

 

 

 


신의 선물-14일 마지막회~~~~~~!!!

 

기동찬은 이명한(주진모)과 박지영(예수정)의 계략으로 이순녀(정혜선)가
샛별이를 죽였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정신이 혼미해진 채 강가로 샛별을
안고 걸어가던 동찬은 샛별이가 붙잡는 바람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동찬은 샛별이를 물에 던지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고... "아줌마 나였나봐.
내가 샛별이 물에 던진 거야" 라고 혼잣말을 했습니다.
샛별이의 손짓에 정신를 차린 동찬은 둘 중 하나가 사라져야 끝나는 운명이라고
했던 카페 여주인의 말을 회상하면서 "샛별이랑 형이 아니라 샛별이랑 나?
이거였어? 그래서 아줌마랑 나를 14일 전으로 돌려보낸거야? 아줌마 걱정하지마.
샛별이는 내가 지켜줄게" 라며...아주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기동찬은 강물에 몸을 던졌습니다!!! 이렇게 신의 선물은 막을 내렸습니다.

 

 

 

 

 

 


신의선물 주진모 반전 연기력에 호평~~~~!!!

 

이 모든 사건의 전말은 대통령 비서실장 이명한(주진모)의 계략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명한은 조승우에게 자신의 엄마가 샛별을 죽였다고
착각하게끔 해서 샛별이를 제 손으로 헤치게 만들랴고 했습니다.
조승우의 체념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악순환은 조승우에서 끝나는 듯
했으나, 타임슬립 이전과 가장 달라진 건 조승우의 선택이되었습니다.
조승우는 과거와는 달리 샛별이 대신 자신의 죽음을 택했으며 형 동호를
살리고자 애썼기 때문입니다.
조승우는 언론 앞에서 대통령의 아들을 폭행한 후에 자신이 무진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다. 라고 거짓으로 이야기를 해서 무진 사건의 재수사를 불러왔고,
이보영은 대통령을 찾아가서 ‘내 딸을 살려줄 사람은 당신밖에 없다’라며
부인과 아들 그리고 이명한의 악행을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승우와 이보영은 신의 선물로 14일 전으로 돌아와서 각자 형과 딸을
살리는 데에 성공을 했습니다. 샛별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고 조승우의 형은
석방이 되었의니까요. 대통령은 스스로 자신의 가족과 이명한이 저지른 악행을
국민들에게 털어 놓았습니다.

 

 

 

 


주진모가 대통령 아들 주호의 정체를 눈치 챈 김유빈을 위협했습니다.
한샛별(김유빈)이 청와대 비서실장 이명한(주진모)에게 납치가 되고,

샛별은 납치된 곳에서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게 되었는데...텔레비전에는
수현의 공격에 딸을 구하려다 다친 대통령 아들의 모습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던 샛별은 가방에서 사진 몇 장을 꺼내들며 동일 인물임을
알아 차렸고....샛별이가 가지고 있는 사진을 보게 된 납치범들은 샛별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알아내려 했지만, 심상치 않은 상황을 눈치 챈 샛별은
아무것도 모른다며 위기를 넘기려 했습니다. 이렇게 사건이 시작되네요!!!
기동찬(조승우)은 추병우(신구)가 넘긴 아들의 유서 사본을 들고
이명한을 찾아가 이수정(이시원)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라고 협박했습니다.
이명한은 기동찬 가족들이 붙잡혀 있는 영상을 보여주며 유서 진본을
요구했고, 한지훈(김태우)과 김수현(이보영)은 이명한이 딸 샛별(김유빈)
이를 넘겨준다는 병원으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이명한이 기동찬과 김수현의 행동을 막기 위한 계략으로 샛별아는
병원에 없었습니다. 결국에... 이명한의 협박에 기동찬은 어쩔 수 없이
유서를 넘겼고,  이명한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서 여러차례 김수현과
기동찬에게 악행을 했습니다.

 

 

 

 

기동찬이 샛별이를 죽인 진범으로 밝혀졌지만.. 이것도, 이명한이 꾸민
음모였습니다. 술을 마시면 기억장애가 있는 기동찬을 이용해서 어머니
이순녀(정혜선)로부터 자신이 샛별이를 죽였다는 전화를 받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이순녀와 목소리가 비슷한 여성이 이명한의 사주를
받고서 전화를 건 것이었으니까요.
전화를 받은 기동찬은 형과 어머니를 위해서 죄를 덮어 써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때 죽은 줄 알았던 한샛별이 기동찬를
붙잡았고... 과거의 기억을 되찾은 기동찬은 김수현에게 과거 자신의
범죄를 시인하고 한샛별을 살리기 위해서 강물에 몸을 던졌습니다.
결국, 신의선물은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대통령의 이야기로 끝이 나네요~
대통령 비서실장 이명한(주진모).....조승우의 기억장애를 이용해서
정말 썸뜩한 연기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신의선물 범인 조승우~~~~~!!!

 

 

 

신의선물 이보영 종영 소감~~~~~!!!

 

“‘타임 워프’라는 새로운 장르와 엄마로서의 연기 변신은 큰 도전이었다”
“후회 없는 도전이었다. 촬영기간 내내 극 중 김수현이란 인물과 하나가
돼 3개월 동안 고군분투했다”“빡빡한 촬영 일정에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좋은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신의선물 종영
소감을 이야기한 이보영씨 입니다. 아이를 잃은 슬픔을 잘 표현했었지요^^
다음 작품도 기대를 할께요~ 신의선물 너무 아쉽게 끝났습니다~~~~!!!
잔잔한 여운으로 기억에 남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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