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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잠수사 철수,민간다이버 철수선언-고발뉴스 다이빙벨,리얼스토리 눈

민간 잠수사 철수....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작업에서 민간잠수사 대부분이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부 민간 잠수사들이 지난 22일 오후부터 구조작업을 멈추고 단계적 철수를
시작했다”라고 보도를 했으니까요. 그리고, 현재는 대부분의 민간 잠수사가 철수했으며 구조
현장에는 20~30명만 남아 있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해경 다이빙벨 대여 논란으로
민간 잠수사 철수 의혹 제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되는 건가요???

 

민간잠수사 철수,민간다이버 철수선언-고발뉴스 다이빙벨,리얼스토리 눈

 

 

민간잠수사 철수,민간다이버 철수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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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잠수사 철수 배경 "민간잠수사 도움 안돼"

 

 “UDT, SSU를 비롯해 베테랑 정예잠수요원 수백명이 대기하고 있고
소조기를 맞아 집중적으로 수색하려는 것”“제한된 시간 안에 성과를
내기 위한 부득이한 결정”이라고 민간잠수사 철수 배경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글쎄요....??? 민간 잠수사 철수로 수색 작업에 더 득이 될까요?
민간 잠수사 철수 해명에 오해 풀렸을까요?....의문이네요~~~!!!

 

 

 

 

 

 

민간 잠수부들은 "해경 측에 의해 물 한번 들어가 보지도 못했고
협조 요청도 일방적으로 묵살됐다" 라고 주장을 했고, 해경은 "기회를
줬으나 큰 도움이 되지않아 배제 시켰다" 라고 서로가 대립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구조하기에도 모자라는 이 시간에....이렇게 갈등이라니요!!!

제발....기적이 일어 나기를......!!!.... 그리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간 잠수사 “생업 제처놓고 달려 왔더니....”

 

민간 잠수사들이 22일 오후 부터 구조작업을 멈추고 단계적 철수를
시작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많은 민간 잠수부들이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생업을 제쳐놓고 달려온 분들의 열정을 감안해
그동안 구체적인 사실을 언급하지는 못했지만 민간 잠수사 참여를
제한한 것은 송구하지만 부득이한 조치였다”  "그동안 자원 봉사
단체의 민간 잠수부 343명이 사고 현장을 방문했고 이 중 16명이
입수를 했다”“대부분이 거센 물살로 인해 10분도 안돼 물 속에서
나오거나 입수를 못하고 사진만 찍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수색 작업에 있어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의 성과를 내기 위해
부득이하게 민간 잠수부들의 참여를 제한하게 된 것”
“이 결정에는 실종자 가족 대표들의 의견도 반영됐다”라고 말했습니다.
글쎄요~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민간잠수사 한 명의 도움도 절실한
때가 아닌가 싶네요~~~~~!!!

 

 

 

 

 


해경 다이빙벨 대여 논란, 민간 잠수사 철수 의혹 제기~~~!!!

 

해경이 불허했던 다이빙벨을 몰래 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민간 잠수사를 철수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지난 21일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작업에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을 안전문제로 불허했습니다. 하지만, 팩트TV와 고발뉴스 합동생방송은
23일 해경이 다이빙벨을 뒤늦게 투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팩트TV, 고발뉴스 합동 생방송에서는 "해경은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구조당국의 불허로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가운데
해경이 강릉에 소재한 모 대학의 다이빙벨을 빌린 것이 확인됐다"
 "언론 몰래 오전 9시에 현장을 보내는 과정을 포착했다"

 "돈을 받진 않았고 그 쪽에서 위급하다고 말해 급히 다이빙벨을 빌려줬다"
라고 말했고, 해경은 이날 새벽 2시30분 강릉 모 대학에 연락해서 위급한
상황이 있다며 다이빙벨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종인 대표는 "해경이 투입한 다이빙벨은 조류와 추위에 취약한 기종"
"세월호 사고 가족들 항의를 우려해 해경이 면피용으로 준비했다면 안
될 일" 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다이빙벨 세팅이 다 되면 다이버가 들어가서 한 시간 동안 호흡하는데
아무 문제없다" "조류가 세더라도 통화를 하고 촬영하며 자세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장비다" 라고 이종인 대표는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무슨....의미 일까요....???


철수한 민간 잠수사들은 100여 명으로 그동간 구조 작업에 투입된 다이버는
몇 십 명에 불과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해경과의 소통
부재를 원인으로 보고 있는데...하지만, 해경은 검증된 구조인원만 투입한
것이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다이빙벨 이란....?

다이빙벨은 해저에서 잠수부들의 작업을 돕는 종 형태의 기구입니다.

 

 

 

 

 

리얼스토리 눈-민간잠수사 기자회견 논란 속에 현장 모습 공개~~~!!!

 

4월 25일 방송될 MBC 리얼스토리 눈 에서는 아이들을 찾아 달라는 학부모의
애절한 호소의 이야기와 장비를 챙기는 잠수부들의 이야기를 방송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을 진행하면서 해경과 민간잠수사들의 갈등이
심각하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민간잠수사들은 기자회견을 열고서, 자신들을
비하하는 듯 한 말을 했다고 주장했고, 악조건 속에서 생존가 구조를 위해서
사투를 벌이는 민간잠수사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민간잠수사 철수, 해경 해명~~~~~!!!

 

세월호 침몰 사고의 실종자 구조및 수색 과정 곳곳에서 군경 구조 당국과
민간 자원봉사 잠수부들이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 자원봉사 잠수부들은 "해경 측에 의해 물 한번 들어가 보지도 못했고
협조 요청도 일방적으로 묵살됐다" 라고 주장을 했고, 해경은 "기회를
줬으나 큰 도움이 되지않아 배제 시켰다" 라고 서로가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권경락 UDT 동지회 회장은 "사고 초기 UDT 출신의 전문다이버들이 들어갈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이 해경의 안일하고 관료적인 자세로 묵살됐다"
 "혹여 구할 수 있는 어린 생명을 살리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을 받게
하는 것에 격분한다"

 "해경이 민간 잠수부 철수를 요구하며 막말을 했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해경이 "야 이 xx야, 여기가 아무나 오는 데야" 라고 욕설을
했다는 것입니다.........!!!

 

지난 22일에는... 현장에 남아있던 민간자원봉사 잠수부 200여명중 20여명을
제외하고 모두 철수를 하였습니다. 해경은 "민간자원봉사 잠수부들이 현장에
오면 입수 기회를 줬다" "대부분 거센 물살과 제한된 시야로 물속에서 10분도
채 안 돼 출수하거나, 심지어 입수도 하지 않고 사진만 찍는 사람도 있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최대한의 성과를 내야 하는 현 상황에서, 작업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을 과감히 배제 할 수밖에 없었다" 라고 해경이 해명을 하네요!


......세월호 실종자 구조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에....이렇게 갈등이라니요.
조금은...씁쓸하네요~ 기적을 바라는 우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제발...기적이 일어 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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