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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자진철수-다이빙벨 이종인,이종인 인터뷰 다이빙벨 실패[이종인 철수]

오늘, 5월 1일 새벽 다이빙벨이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투입이되면서 2시간동안 작업을
벌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팽목항으로 귀항하면서 다이빙벨 철수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고대책본부는...오전 3시20분께 잠수사 3명을 태운 다이빙벨이 세월호 선미 쪽에 투입됐고
약 2시간 뒤인 5시17분께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잠수사 2명이 다이빙벨을 이용해 1시간여
가까이 선내 진입을 시도했고, 추가 실종자 발견 및 객실 내부 진입은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말...너무 안타깝네요~~~~~!!! 이렇게, 실패를 하고 말았으니까요~~~~!!!

 

이종인 자진철수-다이빙벨 이종인,이종인 인터뷰 다이빙벨 실패[이종인 철수]

 

기업인 이종인 이미지

이종인; 기업인
소속;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가족;배우자 송옥숙
경력;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ytn 이종인,다이빙벨 철수,다이빙벨 성과,ytn 다이빙벨,이종인 다이빙벨 성공,

 

이종인 자진철수-다이빙벨 이종인,이종인 인터뷰 다이빙벨 실패[이종인 철수]

 

 

이종인 다이빙벨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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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다이빙벨 실패~~~~!!!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은 이날 새벽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투입돼서
 2시간동안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렇게, 작업을 주도한 이종인 대표는
팽목항으로 귀항해서 다이빙벨 철수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다이빙벨 투입 논란을 일으켰던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다이빙벨 실패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종인 인터뷰~~~~~!!!

 

 "다이빙벨 투입은 실종자 수색이 목적이었기에 결과가 없었으니 결국 실패했다"
 "다이빙벨 성공은 언론이 만든 얘기" 라며 사실상 실패를 인정했습니다.
.......정날...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네요~~~~~!!!

 

 

 

 

 

 

사고대책본부 브리핑~~~~~~!!!

 

사고대책본부는 브리핑을 통해서 오전 3시20분께 잠수사 3명을 태운
다이빙벨이 세월호 선미 쪽에 투입됐고 약 2시간 뒤인 5시17분께
나왔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 가운데 잠수사 2명이 다이빙벨을
이용해 1시간여 가까이 선내 진입을 시도했고, 추가 실종자 발견
및 객실 내부 진입은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이빙벨 투입 성공에도 불구하고, 이종인 대표는 철수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내가 작업 계속하면 그동안 방식이 비판받을
것이고 그럼 고생해온 군ㆍ경의 사기저하가 불가피하다. 수색 마무리를
위해서 빠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 공도 챙기고 이익도 얻을 수 있겠지만
그건 옳지 않다" 라고...공식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제와서 군경의 사기를 챙겨줄게 뭐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세월호....이제는 인양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다이빙벨 철수 ~~~~!!!

 

 "다이빙벨은 실패했다. 팽목항에서 완전히 철수한다"
 "실종자들을 모시고 나오는게 목적이었으나 결과가 없었기 때문에 결국 실패했다"
 "가족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죄송하다. 제가 사람같이 안 보일 것이다.
제가 죄송하다고 이렇게 드릴 말씀밖에 없다" 라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왜 일찍 철수하지 않았느냐'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종인 대표는 "사람들이 기대도
했고 그래서 꼭 하려고 했다. 저에게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도 그렇고,
뭘 입증하고 입증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잖느냐. 정부에서도 경제적으로 보장을 했고,
그러면 사람을 돈 주고 사서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철수를 하는 건 그걸 다 맞바꾸는 것이다. 앞으로 사업하는 데
문제가 있을 것"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종인 인터뷰 다이빙벨 실패[이종인 자진철수]~~~!!!


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알파잠수에서는 이날 오전 3시 20분부터 5시 17분까지
3명의 잠수부를 싣고 수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알파잠수 소속 잠수부 3명은
이날 다이빙벨을 타고서, 해저 25m 정도의 4층 선미 우현 부근에 도착한 뒤 선미에서
두 번째 위치에 설치된 가이드라인을 따라 선체 내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잠수부들은 뒤엉켜 있는 각종 케이블 제거 작업을 하다가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은 오전 11시께 사고 해역을 빠져나와 오후 2시 진도 팽목항에
도착했습니다.


 "내가 작업을 계속하면 그동안 방식이 비판받을 것이고, 그럼 고생해 온 군-경의
사기 저하가 불가피하다. 수색 마무리를 위해서 빠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
공도 챙기고 이익도 얻을 수 있겠지만 그건 옳지 않다" 라고 자진 철수 이유를 설명
했습니다.

 

.......기대 잔뜩 걸었는데....정말 너무나도 아쉬움이 많네요~~~~~!!!
어렵게 투입했는데 이렇게 빨리 이종인 자진 철수......저도 이렇게 실망감이 큰데요.
실종자 가족들 실망감에....정말 답답합니다~~~~!!! 빨리 실종자들을 찾아야하는데요.
...... 실효성 전혀 없나요?.....정말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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