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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 청와대 시위 12시간만에 자진 해산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kbs사장 망언..!!!
길환영 사장 사과까지~ 정말...정신없는 하루 입니다. 그저 할말이 없어 지구요~~~~!!! 청와대
인근에서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를 벌이던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12시간만에 자진 해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말...너무 마음이 아픈 세월호 침몰 사고~~~!!!

 

길환영 kbs사장-길환영 사과,청와대 세월호유족-김시곤kbs 보도국장 사임!!!

 

 

길환영; 기업인, 방송인
출생;1954년 10월 10일 (만 59세), 충남 천안시 | 말띠, 천칭자리
소속;KBS 대표이사 사장,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회장
학력;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신문방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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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 kbs사장-길환영 사과,청와대 세월호유족-김시곤kbs 보도국장 사임!!!


 

김시곤kbs 보도국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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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오후 4시...서울 청운동 주민센터에서 시위를 벌이던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자진해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런데...이유가 너무나도
마음이 아픔니다~ 세월호 유족들은 여의도 KBS 본관 앞 시위를 마치고서..
오전 4시 정도에 청와대 인근에 도착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청와대로 향했지만, 경찰들에게 가로막히면서 더 이상 나아갈 수
없었다고 하네요.

 

그대신, 박준우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청와대 밖으로 나와 유족들과 면담을
가졌으며, 길환영 KBS 사장도 시위 현장을 찾아서 김시곤 KBS 보도국장의 발언에
대해서 사과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은 농성 12시간만에 자발적으로 해산을 했다고
하네요. 이들은, 직접 주변을 청소하며 시위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고,
인근 주민들과, 함께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우리아이들 잊지 말아 달라" 라며....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아이들 잊지 말아 달라고....어떻게 우리가 이..아이들을 잊겠습니까?
어른들의 잘못으로 우리...아이들이 이렇게 희생을 당했는데..말입니다...!!!

 

 

 

 

 

 

길환영 KBS 사장 세월호 참사 희생자 생존자 가족에게 사과~~!!!

 

길환영 사장은 오늘...오후 3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항의 집회를 하는
유가족들에게 찾아 와서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어제오늘 저희 KBS로 인해 여러분 마음에 다시 한 번 깊은 상처를 드린
부분, 진심으로 죄송하다"  "김시곤 보도국장의 정말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여러분들 마음에 다시 한 번 깊은 상처를 드리게 된 부분에 대해
보도국장을 지휘 감독하는 사장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유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김시곤 보도국장은 자신이 의도하지 않았던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해
여러분께 큰 슬픔을 안겨드린 부분, 또 지금 이러한 불편을 겪게 해드린
부분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저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돌아가면 바로 보도국장에 대한 사표를 수리하도록 하겠다"
 "KBS는 아름다운 아들, 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이 안전한
사회가 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120여명은 어제, 오후 KBS 본관 앞에서 희생자들의
영정을 품에 안고서 "김시곤 KBS 보도국장이 세월호 희생자 수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비교하는 발언을 했다" 라며, 간부의 파면과 사장 공개사과
등을 요구하며 건물 진입을 막는 경찰과 4시간가량 실강이를 벌였습니다.

유족 대표 10여 명은 진선미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5명의 중재로
오후 11시 35분쯤 건물로 들어갔지만 협상은 결렬되었구요~

 

 

 

김시곤보도국장사진,

 

 

김시곤 사임~~~~!!!

 

"보도국 간부가 회식 자리에서 '세월호 사고는 300명이 한꺼번에 죽어
많아 보이지만 연간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 수를 생각하면 그리 많은
것은 아니다" 라고 ....어떻게 세월호 침몰과 교통사고를 비교...비유
할수가 있었을까요....?....정말 기가 막히네요~~~~!!!

 

 

 


KBS보도국장 기자회견, 김시곤 사임, 김시곤 발언 논란~~~!!!

 

세월호 사고를 교통사고에 비유하면서 물의를 빚었던 KBS 김시곤
보도국장이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김시곤 국장 기자회견 "발언의 책임을 지고 보도국장에서 물러나겠다"


 "당시 발언은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 특보가 한창일 때 세월호 참사는
안전불감증에 의한 사고였으니 안전불감증에 대한 뉴스 시리즈를 기획할
필요가 있다. 한 달에 500명 이상 숨지고 있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워야 한다는 취지로 한 것" 이라고 해명하며 발언의 취지가 와전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KBS 김시곤 보도국장은 부서 구성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세월호 사고는 300명이 한꺼번에 죽어서 많아 보이지만, 연간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 수를 생각하면 그리 많은 건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서 논란이
생겼습니다.

 

김시곤 국장은 "당시 발언은 세월호 침몰 사고 뉴스 특보가 한창일 때
세월호 참사는 안전불감증에 의한 사고였으니 안전불감증에 대한 뉴스
시리즈를 기획할 필요가 있다. 한달에 500명 이상 숨지고 있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워야 한다는 취지로 한 것"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글쎄요......과연, 적적한 비유가 될까요....???....!!!

 

 

 


KBS ~~~~!!!

 

 "결코 교통사고 사망자 수와 세월호 사망자 수를 비교하지 않았다"
 "이 같은 사실을 앞서 이미 여러 차례 공식 해명한 바 있지만, 일부
유족들과 일부 언론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김시곤 보도국장은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논란이 된 발언 등에 대해서 해명하며 사임 의사를 발표
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시곤 보도국장은 "사사건건 보도본부에 개입한
길환영 사장은 사퇴해야 한다" 라며 길환영 KBS 사장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

 

 

 

 

 

청와대-세월호 유족 항의 방문~~~~!!!

 

대변인은 "대통령은 진도나 안산 분향소 현장을 방문할 때마다 가족들
의견을 들었고, 적극적인 검토를 지시해서 반영을 해왔다"
 "오늘도 가족들의 요청이 있어서 이례적으로 정무수석·홍보수석 두
수석을 가족들에게 보내서 가족들의 말씀을 듣도록 했다"


"대통령은 이번 세월호 사고와 관련한 여러 조치를 준비하고 있고
조만간 발표를 하게 될 것" "가족들께서 또 다른 의견이 있어서
전달해주신다면 그것도 전달하고 적극 검토할 것"

 "박대통령이 직접 청와대에 온 유족들을 만나지는 않을 예정이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관련된 답을 방금 했다" 라며 직접 면담 계획은
사실상 없음을 다시 한번 이야기 하였습니다.
글쎄요~~~~~?.... 슬픔에 잠겨 있는 유가족들을....이렇게 보내시나요?

 

우리 모두...힘을 합해야하는 이 시점에서...정말 답답하고 먹먹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망언을 이야기하고 공식사과하고 있을건가요~
하루 빨리 세월호속에 아직까지 남아 있는 희생자들을 어떻게 할건가요?
누구에게 물어 보아야 할까요?......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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