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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민 허동준-기동민 기자회견 허동준 난입"기동민 출마 기자회견 허동준 동영상"

너무너무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아니....또,시작이라고 할까요? 정말...오늘도 너무
부끄러운 어른들 속에 이렇게 있네요~~~~~!!! 허동준 전 동작을 지역위원장은 오늘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7.30 재보선 새정치민주연합 동작을 전략공천을 수용한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기자회견을 찾아가서 거센 항의? 를 하였습니다. 아수라장을
만들어 놓았으니까요~~~~~!!!!!  486 운동권 20년 지기인 두 사람의 우정이 결국에

이렇게 파국으로 끝이 나네요~~~~~ 이유야 알겠지만......너무...너무 씁쓸 합니다.

 

기동민 허동준-기동민 기자회견 허동준 난입"기동민 출마 기자회견 막아선 허동준"

 

정당인 허동준 이미지

허동준; 정당인
출생;음력 1968년 7월 16일
소속;새정치민주연합
학력;중앙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 수료)
경력;2014.06~2014.06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2014~2014.06 새정치민주연합 6.4지방선거 동작구청장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2013.05~2014.03 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동작을 지역위원장

 

 공무원 기동민 이미지

기동민; 전 공무원
출생;1966년 2월 23일 (전라남도 장성)
학력;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커뮤니케이션학 석사
경력;2012.11~2014.04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2010.05~2011.05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특별보좌관
2004.10~2005.04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 정책보좌관
2002.03~2003.02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기동민 허동준-기동민 기자회견 허동준 난입"기동민 출마 기자회견 막아선 허동준"

 

 

 

기동민 허동준-기동민 기자회견 허동준 난입 육탄전까지~~~~!!! 

 

'

 

 

 

기동민 출마 기자회견 막아선 허동준~~~~!!!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오늘...7.30 서울 동작을 재보선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을 했는 데요~ 하지만, 기동민 전 부시장은
허동준 전 지역위원장의 출마선언 제지에 기자회견장이 아수라장이
되면서 기자회견문을 채 낭독하지 못하고 떠나야만 했습니다.

 

기동민 전 부시장은 오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오늘 동작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라는 당의 결정을 수용하기로
했다"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저를 공천한 당의 결정을 존중할 것이며
어떤 순간에도 물러나지 않고 정면돌파하겠다" "여전히 마음이 무겁다"
 "제 결정으로 인한 그 어떤 호된 비판도 피하지 않고 맞겠다" "20년
지기인 허동준 후보에게는 평생의 빚을 지게 되었지만 끝까지 노력해서
반드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낭독 중에 갑작스러운 허동준 전 위원장의 기자회견 제지에
일순간 기자회견장은 아수라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동작지역의 허동준
전 위원장의 지지자들도 "원칙을 지켜라", "기동민 물러가라" 등을..
 외치면서 기동민 전 부시장의 출마 선언 저지를 함께 하였구요~

 

허동준 전 위원장은 기동민 전 부시장의 마이크를 빼앗으면서...
 "이런 패륜적 행동을 만든 김한길·안철수는 사퇴해야 한다. 이런
패륜적 행동을 용인한단 말이냐" "김한길·안철숙 책임져야 한다.
왜 기동민이 책임져야 하느냐" 라고....거세게 항의를 했습니다.

 

허동준 전 위원장의 모습을 지켜보던 기동민 전 부시장은 조용히
기자회견장 뒷문으로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기동민 전 부시장은..
 '허 전 위원장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 라는 질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참을 뜸들이다가... "그 마음은 이해한다. 미안한
마음" 이라고 말했고, '전략공천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바꿀 생각이
없느냐' 라는 질문에서는 "그렇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기동민 기자회견~~~~~~!!!

 

기동민 전 부시장 기자회견에서 고성과 욕설...허동준 전 위원장은
"패륜정당" 이라고 했습니다. 출마선언을 위한 기자회견 도중에 이
지역에 공천을 신청했던, 허동준 전 동작을 지역위원장과 지지자들이
격하게 항의하면서 육탄전까지 벌어 졌고, 결국 기자회견은 중단이되었습니다.

 

기동민 전 부시장이 입장하는 과정에서 허동준 전 위원장의 지지자
10여명이 "원칙을 지키라" 라며 소리를 지르면서 시작부터 긴장감이
돌았지만, 기동민 전 부시장은 예정대로 출마선언문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주변에서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서, 박광온 대변인과 기동민 전
부시장과 가까운 인재근 유은혜 의원, 일부 당직자들이 둘러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허동준 전 위원장이 "절대 안돼, 이건 안 된다고…" 라며..
 기동민 전 부시장을 향해서.... "나와! 안나와?" 라고 거칠게 항의하며,
 회견장으로 들어 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허동준 전 위원장은 "손대지 마,
놔 이 XX야" 라며 당직자들을 뿌리쳤고, 말리는 유 의원을 밀치고 연단에
올라서 기동민 전 부시장의 마이크를 빼앗아 들었습니다. 허동준 전 위원장
지지자들과 당직자들 간에 몸싸움도 이렇게...벌어 졌습니다.

 

허동준 전 위원장은 "이건 안 된다. 23년 지기 등에 비수를 꽂게 하는
패륜적 행동을 한 김한길 안철수 사퇴해야 한다" "김한길 안철수가
책임질 일을 왜 23년 된 동지인 기동민이 책임지느냐. 기동민도
죽어야 산다" 라며.... 두 공동대표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그 주변에 있던 지지자들도 손 피켓을 들고서.... "패륜공천", "원칙을
지켜라", "기동민 물러나라" 를 외치며, 난장판이 되고 말았습니다.

기동민 전 부시장은..."14년간 지역을 지켜오며 헌신한 사람의 절규를
이해한다" "절박한 마음을 알면서도 이 길을 갈 수밖에 없는 저의 생각도
있다. 큰 길에서 하나 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동민 기자회견 허동준 난입"기동민 출마 기자회견 막아선 허동준"


486 운동권 20년 지기인 두 사람의 우정이 결국에 이렇게 파국으로
끝이 나네요~ 너무...너무 씁쓸 합니다...그래도 이건~ 아닙니다~~!!!

 

 

 

 

"기동민 출마 기자회견 막아선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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