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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사단-육군28사단 윤일병 구타사망/군인권센터"28사단 윤일병 명복을 빕니다"

참으로 기가막히는 일이 발생했지요~~~~!!! 어떻게 이렇게까지...정말 윤일병의 명복을 빕니다.
육군 28사단 윤일병이 4월 선임병들로부터 가혹 행위를 당해서 고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 기가 막히네요~ 28사단 소속 22살 윤 모 일병이 생활관에서 선임병 4명에게 폭행을 당해서
숨졌다고 하니까요. 정말, 이래서야 어디 군대를 보내겠습니까? 정말..엄벌이 필요합니다.이제는!

 

28사단-육군28사단 윤일병 구타사망/군인권센터"28사단 윤일병 명복을 빕니다"

 

 

28사단-육군28사단 윤일병 구타사망/군인권센터"28사단 윤일병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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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사단 윤일병 ~~~~!!!

 

육군 28사단 윤일병이 4월 선임병들로부터 가혹 행위를 당해서
고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너무 너무 기가 막히네요~
28사단 윤 모 일병이 생활관에서 선임병 4명에게 폭행을 당해서
숨졌다고 하니까요. 평상시에도 가혹행위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
져서...너무너무 안타깝네요~ 새벽 3시까지 기마 자세 얼차려를
한 뒤 잠을 재우지 않거나 치약 한 통을 강제로 먹이는 일도...
너무 하네요~~~~~!!!
 
그리고, 선임들은 누워 있는 윤 일병에게 물을 붓기도 하고, 바닥에
뱉은 가래침까지 핥아 먹게 하는 행위까지 있었던 것으로...이런~~!!!

그런데, 이 부대 소속 하사는 폭행 현장을 보고도 모른 척하고
심지어는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육군 폭행을 가한 선임병 4명과 이를 묵인한 하사 1명 등 총 5명을
구속하고, 해당 부대 연대장 이하 16명을 징계했다고 합니다.
부디...이들에게 엄벌이 내려지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자신의 가족이라도 이렇게 했을까요?....정말...너무 합니다.

 

 

 

28사단-육군28사단 윤일병 구타사망 "28사단 윤일병 명복을 빕니다"

 

 


군인권센터~~~~~!!!

 

군인권센터 에서는 오늘, 7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여성미래센터에서 지난 4월 선임병들의 집단구타로 뇌사
상태 빠졌다가 하루 만에 사망한 윤일병 사건에 대한 긴급
현안 브리핑을 열었습니다.

 

2월 18일 부대로 전입온 피해자 윤 일병은 2주간의 대기기간이
끝난 3월 3일부터 사망한 4월 6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병장과
상병으로부터 폭행과 욕설, 인격 모독과 구타, 가혹행위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윤 일병에 대한 폭행과 가혹행위를 주도한 병장은 대답이 느리고
인상을 쓴다는 이유로 가슴부위를 최초 폭행한 것을 시작으로
이들 4명 병사들이 지속으로 윤 일병을 괴롭혀왔다고 합니다.
이 병장은 마대자루가 부러지도록 윤 일병의 허벅지를 폭행했으며,
공범인 상병은 부러진 마대자루로 종아리를 폭행했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윤 일병이 살려 달라고 호소해도 적게는 2시간 많게는 3시간
이상 기마자세를 강요했고, 잠을 자지 못하도록 돌아 가며 감시했고,
주범 이 병장은 자신이 휴가를 가는 날에도 윤 일병이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다리를 폭행했다고 합니다. 다른 병사들은 자신들의 폭행으로
윤 일병이 다리를 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쩔뚝거린다는
이유로 또 다시 폭행하는 잔인함을 보였다고 하네요.


어떻게 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잔일할수 있을까요.....???...너무 합니다.

 

 

 

 

윤 일병 사망-4월 6일 새벽 2시 부터 폭행 시작!!!

 

이 상병, 지 상병은 주범 이 병장의 폭행으로 상해를 입은
윤일병의 허벅지를 찌르면서 반응이 웃긴다며 계속 고통을
주었다고 합니다. 지 상병은 폭행으로 윤 일병의 무릎이
심하게 부은 것을 보고도서..무릎이 사라졌네, 존나 신기하다~
라며, 윤 일병의 허벅지를 계속 찌르면서 괴롭혔고, 대답을
똑바로 못한다는 이유로 치약을 짜서 먹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인간이 아니네요~~~~!!! 정말...엄벌이 내려 져서...다시는
이런 일들이 일어 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윤 일병이 사망한 4월 6일에는 새벽 2시부터 폭행이
시작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병장은 자신이 폭행하는 동안
다른 3명이서 망을 보게 하거나 폭행이 용이하도록 윤 일병의
팔을 잡게 했다고 합니다. 잠을 자지 말라는 자신의 명령을
어기고 윤일병이 깜빡 잠이 들자 7시 30분경 빰과 허벅지를
폭행한 것을 시작으로 오전에만 7회 이상의 폭행을 가했고,
오전 10시경 이 병장은 자신이 침대 밑으로 뱉어 놓은 가래침을
두 차례나 윤 일병이 핥아 먹도록 했다고 합니다. 오후 3시 30분
냉동식품을 사 와서 함께 먹을 때는 쩝쩝거리며 먹는다는 이유로
윤 일병의 가슴과 턱, 뺨을 폭행해서 음식물이 튀어 나오자 바닥에
떨어진 음식물을 핥아 먹도록 했다고...

 

오전 10시 30분에는 이 병장의 지시로 하 병장과 이 상병이
윤 일병의 성기에 액체 안티프라민을 발라 성적 수치심과
육체적 고통을 주는 성추행도 저질렀다고 하구요. 이후에는
4명이 윤 일병의 정수리 부분과 배 부위를 때리고 엎드려
뻗쳐를 시킨 상태에서 폭행을 계속했다고 하구요.


 4시 30분경 윤 일병은 그 자리에서 오줌을 싸면서 쓰러졌다고
하는 데요. 이후에도 윤 일병의 산소포화도와 심전도가 정상
이라며 꾀병을 부리고 있다고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말...너무 한 행동에 몸서리가 쳐지고 화가 나서...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너무 잔인하네요~

결국, 이렇게...윤 일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당황한 이들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윤 일병은 다시는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윤일병은 연천의료원과 국군양주병원을 거쳐 의정부
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다음 날 7일 결국 숨지고
말았습니다.

 

윤 일병이 병원으로 옮겨진 당일 폭행에 가담한 병사들은 증거
인멸까지 시도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폭행한 윤 일병을 앰뷸런스에
싣고 이송했던, 이 병장은 동행한 공범 하 병장과 이 상병에게
사건 은폐를 지시했고, 귀대한 후 이 병장과 이 상병은 부대에
남아 있던 지 상병에게 함구령을 내렸기때문 입니다.

폭행의 전 과정을 목격한 입실환자인 김아무개 병사에게는..OO씨는
자고 있었던 거예요~ 라고 압박했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4명의
폭행 가담자들은 윤 일병이 음식을 먹으면서 TV를 보고 있다가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을 맞춰서 했습니다.

 

사건 다음날인 7일에는 증거 인멸을 위해서, 하 병장이 윤 일병을
관물대를 뒤져서 수첩 2권을 찢어 버렸다고 합니다. 조사과정에서
가해자들은 윤 일병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주장을 계속하다가 헌병
수사관이 윤 일병이 깨어날 것 같다고 하자 범행을 자백했던 것으로
전했습니다. 안깨어 난다고 했으면...정말...화가 나네요~~~!!!

 

 

 

 

이 같은 점들로... 군인권센터는 윤 일병 사망사건은 우발적인
폭행사망 사건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지속 되어온 집단폭행사건
이라며 군 검찰에 가해자들을 살인혐의로 공소장을 변경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은 "의무대라는 공적 공간
에서 집단폭행이 이루어졌다는 점, 폭행의 정도가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잔혹한 점, 살해의 의도성이 명백한 점, 조직적인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점, 군대의 고질적 악습인 폭력이 되물림
되었다는 점"  "가해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28사단
보통군사법원은 결심공판을 중단하고 공소장 변경 명령을 해야
한다" 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육군28사단 윤일병 구타사망 "28사단 윤일병 명복을 빕니다"

 

 윤 일병은 4월6일 오후 4시25분 부대 PX서 사 온 냉동식품을
나눠 먹던 중 선임병에게 또 다시 가슴 등을 폭행당한 후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는데요~ 폭행 당하는중에 입으로
삼킨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서,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서 뇌 손상을
일으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다음날...고인이 되었습니다.


조금만...자신들의 가족이라고 윤일병을 보살펴 주었으면...얼마나
좋았을까요? 이런데 어뗗게 우리 아들들을 군대를 보냅니까?
엄벌에 처해서 다시는 이런 악한 행동들을 박멸시켰으면 좋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아픔없이 편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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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da 2014.07.31 21:51

    폭행 흔적 사진을 보니.. 죽을만하네요..
    정말.. 인간들이 아니에요. 이렇게까지 잔인할수가 있을지..

    다들 성인 성인 하지만.. 23.. 제 눈엔 어리고 어린 나이인데.. 너무 불쌍합니다..
    부모님은 또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원해서 간것도 아니고..
    얼마나 억울할지..

    우리의 군대는 바뀌어야 할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일단 군 인권부터 제대로 바꿔주었으면 하네요.

    저는 남자지만.. 어머니들 자식걱정에 이런기사 볼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서 군대 보낼수나 있을까요?
    또 보낸 부모들은 얼마나 마음 조릴까요?

    저도 조카가 있어서 알지만 누나들이 얼마나 유치원이며 학교 선생한테 밉상인 소리 안하려 노력하는데요..
    애들이 아닌 다 큰 성인들끼리 지내는 군대에서까지 그래야 할까요?
    저는 이미 군대를 다녀왔지만... 지난 군 관련기사들과 이번 기사같은 기사들을 볼때마다
    너무 화나네요.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관리하지 못하면서 ... 어떻게 젊은이들을 부모님들께 안전하게 데리고 있겠다고 하는것인지...

    윤일병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