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8. 2. 09:29



정말...너무너무 무서운 바이러스가 있다고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에 세계보건기구(WHO)가 경고를 했으니까요. 너무 너무 무섭네요!!! 마거릿 찬 WHO 사무총장은

최근에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는 기니와 시에라레온, 라이베리아 등 4개국 정상들과

기니에서 만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마거릿 찬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가 매우 부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다” “상황이 악화되면 에볼라 바이러스 사망자 수가 재앙 수준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사회,

경제적인 혼란은 물론, 다른 국가들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다”라고 우려의 뜻을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재앙 수준이라니요!!!! WHO는 8월 6일부터 이틀 동안 긴급회의를 열어서, 세계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여부 등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공포 수준이라서 뻘써.. 

겁부터 생기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우리 모두의 힘이 필요합니다~~~!!!

 

서아프리카 에볼라/에볼라 바이러스 원인-에볼라바이러스 감염경로[굿뉴스의료봉사회]

 

 

에볼라 출혈열 Ebola hemorrhagic fever
증상;눈의 충혈, 두통, 근육통, 열, 점상 출혈, 피로감, 발진, 가슴 통증
진료과;감염내과, 소아청소년과
관련질병;신증후성 출혈열, 라싸열 
질환분류;감염성 질환

발생부위;전신

 

서아프리카 에볼라/에볼라 바이러스 원인,에볼라 통제 불능[굿뉴스의료봉사회]

 

 

 

 서아프리카 에볼라/에볼라 바이러스 원인-에볼라바이러스 감염경로 

 

 

'

 

 

에볼라 증상,에볼라 바이러스 증상~~~~~!!!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약 1주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오한이 나고
심한 두통, 근육 관절통과 더불어 체온도 갑자기 올라간다고 하는데요.
발병 3일째에는 위장과 소장 등의 기능 장애로 식욕 감퇴, 멀미, 구토,
설사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발병 4~5일 내로 심한 혼수상태에 빠져
위독한 지경까지 이르게 되며 보통 발병 후 8~9일째 대부분 사망한다고.
정말...너무 무섭네요. 바로...사망이라니 말입니다.

 

 

 
에볼라바이러스 백신~~~~~~!!!

 

에볼라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최고 95%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인 병원체지만
아직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해당 지역 여행객들은
스스로 여행을 자제하고 현지에서 감염자나 동물과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라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그래도...에볼라바이러스 백신이 없다니..더 문제네요!!!

 

 

 

홍콩 에볼라 바이러스 의심환자 음성판정~~~~~!!!

 

홍콩 보건 당국은 아프리카 케냐에서 홍콩으로 돌아온 뒤 발열과
현기증, 구토 등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초기 증상과 유사한 증세를
나타내 격리조치가 되었던 30대 여성이 검사 결과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판명됐다고 발표흫 했습니다.
정말....너무 놀랬습니다. 홍콩 보건 당국은 최근 라이베리아와 기니,
시에라리온 등 에볼라 바이러스로 사망자가 나온 아프리카 3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뒤 3주 안에 발열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에 대해 조사를
계속한다고 하였고, 최근 서아프리카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를
치료하던 의사들이 연달아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하는 등 치명적인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일부 항공사가 발병국으로의 운항을 중단하는
등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현재~~~~~!!!

 

라이베리아 등 비상사태 선포, 미 CDC는 여행경보 상향 조정 WHO,
1억달러 긴급 투입시기키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치사율이 최고
90%에 이르는 전염병인 에볼라 출혈열(에볼라)이 서아프리카에서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라이베리아와 시에라리온 정부는
방역활동 강화를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도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자금과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로 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였다고 합니다.

 

 

 

서아프리카 에볼라 감염 현황~~~~!!!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지난 3월 에볼라가 처음 발병한 기니를 비롯해
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 등 3개국에 방역 전문인력 50명을 추가로 파견하기로
했고, 이들 3개국에 대해 기존의 여행 주의보(레벨-2)를 최고 단계인 여행
경보(레벨-3)로 상향 조정하고, 필수 의료진 등을 제외하고는 여행을 자제
하라고 촉구했고, 토머스 프리든 질병예방통제센터장은 가디언 등과 한
인터뷰에서 “최상의 시나리오에 따라 방역작업이 이뤄진다 해도, 에볼라
발병이 잦아들 때까지는 향후 3~6개월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최근 이들 국가에서 감염자 발생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고,
지난 24~27일에만 122명이 추가 발병해서, 57명이 목숨을 잃으면서 위기감이
커졌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지난 3월 이후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모두
1322명이 감염돼 이 가운데 728명이 숨졌고, 일부 지역에선 에볼라 바이러스가
외부에서 전염됐다고 생각한 주민들이 현장에 급파된 의료진을 공격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어, 방역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과거 에볼라 발병 때는 특정 지역에 한정돼 감염됐는데,
이번엔 3개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퍼지고 있어 상황이 좋지 않다. 해당 국가는
물론 국제사회도 초기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 화를 키우고 말았다”라고 ..
하였구요. 더욱 더 무서워지네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경로~~~~~!!!

 

에볼라 바이러스는 1976년 자이르(현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강
계곡에서 처음 나타난 이후 중서부 아프리카 국가를 중심으로 주기
적으로 발병해온 에볼라는 치사율이 50~90%에 이르는 아주 치명적인
전염병이라고 합니다.
고열·구토·설사 증세와 함께 출혈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감염인의
혈액이나 침·땀 등 체액을 통해서 전염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에볼라 바이러스 예방법~~~~~!!!

 

에볼라가 치명적인 이유는 현재까지 예방백신은 물론 치료제도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발병 초기에 감염인을 격리하고, 외부접촉을
철저히 차단하는 게 전염을 막는 데 급선무...라고 합니다. 그리고, 추가
발병이 사라질 때까지 감염인이 접촉한 모든 사람을 추적. 격리하는 조처를
되풀이하는 것이 에볼라를 퇴치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너무너무
무섭네요. 에볼라 바이러스 예방법이....무서움을 두배로 만드니까요~

 

 


굿뉴스의료봉사회 "아프리카로 의료봉사 떠난다"
 
의료봉사단체 굿뉴스의료봉사회(굿뉴스)가 아프리카로 해외의료봉사 갈
예정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정말...헉이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일까요? 굿뉴스는“아프리카로 의료봉사를 가는 것이 맞다”라고
했으니까요~ 굿뉴스는 의료봉사단체로 국내·외 의료소외지역 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는데요. 이번 아프리카 의료봉사를
위해서 지난 3월부터 의료진과 대학생자원봉사자 등을 중심으로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최종 인원은 25명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은 아프리카 동부의
케냐와 탄자니아, 서부의 가나와 코트디부아르이고, 8월 4일 출국해서 17일
입국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글쎄요....?....??

 

온라인에서는 반발 여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저도 반대에 한표
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위협이 되니까요~ 물론 에볼라에 전염이 안되면 되긴
하지만... “국가 차원에서 막아야 하는 것 아니냐” “보내주고 입국금지해라”
“봉사하려는 의도는 좋은데 한 명이라도 감염된 채 입국하면 뒷감당은 누가 하나”
 “차라리 우리나라 의료봉사를 하세요”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굿뉴스 송장선 국장은 “무엇을 걱정하는지 알고 있다”“WHO에서 (봉사를 떠나는
곳들은) 아직 위험국가로 지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외교부와 질병통제
관리본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국가도
아니고 수도 인근 외곽지역에서 기초보건을 하는 것”“지금까지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일정을 전면취소 하기는 곤란하다”“참가자의 개인적인 상황들을 모두
 판단하고 내부 의견을 점검하고 있다”“출국 전까지 상황이 변하면 일정을
취소 할 수 있다”라고 했고, 봉사진의 바이러스 감염 우려에 대한 대비책에
대한 질문에서는...“WHO의 권고 내용을 따를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결국..
아무런 대책이 없는것이네요~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는 “WHO는 아직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뚜렷한 지침이 없다”“WHO에서 1일 전문가 회의를 열어
에볼라 바이러스에 관한 계획이 곧 나온다고 전해 들었다”라고 설명을 했으니까요~


이건....정말 아니지요~ 물론...제 생각입니다. 출국은 하되...입국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백신조차 없는 이상황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서아프리카 에볼라/에볼라바이러스 원인,에볼라 통제 불능[굿뉴스의료봉사회]

 

'

 

 

 

 서아프리카 에볼라/에볼라 바이러스 원인 많이 볼수있도록....
아래 공감 클릭 부탁 합니다. 로그인은 안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