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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치,뉴스

청도 계곡사고-태풍 나크리/청도 계곡 일가족 7명 사망[나크리 소멸-태풍 할롱]

경북 청도에서 승용차가 계곡물에 휩쓸려 7명이 사망했다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사고 소식입니다.
그런데, 어린이가 두명이 포함이 되었다고 하네요~ 너무 안타까운 사고 소식.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8월 3일 오전 2시50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오토캠핑장 입구 다리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고 하는데요.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성인 5명과 어린이 2명이.....정말,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도 계곡사고-태풍 나크리/청도 계곡 일가족 7명 사망[나크리 소멸-태풍 할롱]

 

 

 

청도 계곡사고-태풍 나크리/청도 계곡 일가족 7명 사망[나크리 소멸-태풍 할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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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계곡사고~~~~~~!!!

 

오늘, 오전 2시50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오토캠핑장 입구 다리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불어난 계곡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고 하는데요.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성인 5명과 어린이 2명이 고인이 되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긴급 출동해 2㎞ 하류에서 차량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이들은 차량 내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시신은 청도 대남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하네요. 정말...너무너무
안타까운 사고 소식입니다.

 


청도사고캠핑장~~~~~!!!

 

소방당국 에서는 "수색 4시간여 만인 아침 7시30분쯤 사고 지점
인근에서 차량을 발견했다" "계곡 주변에 야영장과 펜션이 다수
있고 태풍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계곡의 물살이 매우 셌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경북 청도~~~~~!!!

 

경북 청도에는 지난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70㎜ 가량의 집중호우가
내렸다고 하는데요.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들의 인적 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하네요.

 

청도 사고 펜션,청도 삼계계곡~~~~!!!

경북 청도군에는 어제, 밤 11시20분쯤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가
오늘 새벽 5시30분쯤 해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7명사망~~~~~!!!

 

사망자는 한모(46·여·경남 김해시)씨, 아들 윤모(26), 딸(21),
올케 한모(36)씨, 올케 한씨의 5살·2살 아들 등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1명은 일행 중 딸의 친구로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너무너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풍 할롱 경로~~~~!!!

 

태풍 나크리 경로 소멸~~~~~!!!

 

제12호 태풍 나크리(NAKRI)가 소멸한 가운데 또 다른 태풍 할롱(HALONG)이
한반도 인근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나크리는 3일 오후 3시 열대
저압부로 약화됨에 따라 서해상에서 소멸했다고 하였으니까요. 그러나, 남은
비구름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지역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추측된다고 합니다.

기상청 에서는 “4일까지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 산간을 중심으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산사태 축대붕괴 등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라고 당부를
했습니다. 이제는... 제11호 태풍 할롱이 한국에 근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태풍 할롱은 3일 오전 기준으로 중심기압 985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24m 라고 합니다. 강풍 반경은 250km로 아직까지는 소형 태풍으로
분류됐고, 8월 5일 오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00km 부근 해상에
도달한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기상청은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한 할롱이
다음 주 후반쯤 제주도와 남해안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이렇게 일가족 사고 소식....정말 안타깝네요~

 

 

 

경북 청도군 신원리 계곡 신고자~~~~!!!

 

신고자는 이들 뒤 차를 타고 따라가다 "앞서 가던 자동차가 물에
휩쓸렸다" 라고 소방서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물살이 거세 실종 차량을 찾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다가, 오전 6시 45분 계곡에서 1.2㎞ 정도 떨어진 하류
에서 승용차를 발견하고 구조작업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그러나, 승용차에 타고 있던 7명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하구요.
시신은 청도 대남병원, 경산 세명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하는데요.
휴가차 신원천 주변의 한 펜션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새벽에 하천을 건넌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목격자는 "한 남성이 오전 2시 40분께 홀로 자동차를 끌고 20∼25m인
보를 건너가본 뒤 돌아와 일가족을 태워 다시 건너가다 변을 당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말...너무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가족의 참사
태풍이 올때는 계곡...이렇게 위험 합니다. 안전 사고....정말...
안전이 우선이니까요.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도 계곡사고-태풍 나크리/청도 계곡 일가족 7명 사망[나크리 소멸-태풍 할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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