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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파라벤 치약/유해 치약-파라벤 치약 논란,트리클로산,암 발병 식약처 해명..씁쓸~

참.....!!! 그저 느낌표와 물음표 입니다~ 도대체, 무슨 말이 맞는 것 일까요? 파라벤 치약
트리클로산, 암 발병 등으로 인체 유해 논란을 시작으로 식약처 해명 까지....과연, 진실은
무엇 일까요? 국내에서 허가를 받은 치약의 3분의 2에 인체 유해 논란이 일고 있는 파라벤과
트리클로산 성분이 함유가 되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정말
헉소리가 나지요~~~~!!! 그런데, 파라벤 치약 논란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명을 했습니다.

 

파라벤 치약/유해 치약-파라벤 치약 논란,트리클로산,암 발병 식약처 해명..씁쓸~

 

 

파라벤 치약/유해 치약-파라벤 치약 논란,트리클로산,암 발병 식약처 해명..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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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 치약/유해 치약-파라벤 치약 논란,트리클로산,암 발병 식약처 해명..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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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 치약/식약처 해명~~~~!!!

 

10월 5일 식약처에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나타난 시판이 되고 있는
치약 60% 이상이 국내외 연구에서 인체유해성분 판정을
받은 파라벤, 트리클로산이 함유가 된 제품들이라는 논란에
대해서... 식약처 에서는 자료 제출자의 실수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식약처 에서는 "현재 국내 유통 중인 치약은 안전하게 관리
되고 있다" "치약의 보존제로 사용되고 있는 파라벤의 경우,
함량기준을 0.2% 이하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 기준은 EU,
일본(0.4% 이하), 미국(기준없음) 등과 비교해 국제적으로
가장 엄격하다" "다만 현재까지 허가된 치약제품 1300여
품목의 자료를 김 의원실에 제출하면서 그중 2개 품목에
대해 파라벤 함량을 잘못 기재해 결과적으로 일부 언론서
파라벤 기준을 초과한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게 됐다" "트리클로산의 경우, 치약(의약외품)의 허가·
심사 시 품목별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하고 있어 따로
관리기준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지 않다" 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파라벤 치약 ~~~~!!!

 

우리들에게 치약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용하는 생활의
필수품 입니다. 하루에 세 번씩 양치질을 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인데요~ 이만큼...우리들은 치약과
아주 밀접한 관계입니다. 

파라벤이 해로운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양에 대해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현재 치약에 들어간 파라벤은 별로 문제가 될 게 없다고
보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다르게 보고 있다고 하니까요. 

파라벤이 기준치 이하로 들어 갔을 경우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 몸안에 계속 해서
잔존해있는게 더 큰 문제인 것으로 전해졌으니까요.

박용덕 경희대 교수는 "(파라벤 치약은) 구강 내에 누적
되는 특징이 있다" "누적되면 혈류를 타고 오랫동안
체내에 잔존해 문제가 된다" 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재원 의원은 식약처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통해서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2050개의
치약 중에서 파라벤이 함유된 치약은 1302개(63.5%),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은 63개(3.1%)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파라벤, 트리클로산은 암 발병률을 높이거나 각종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면서 인체
유해 논란이....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파라벤 치약...과연, 안전한 것이 있을까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쓰라는 말일까요?......!!!

 

 

 

파라벤~~~~~~!!!

 

파라벤은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방부제의 일종이며
트리클로산은 항균효과가 있는 화학물질로, 이들이 암
발병률을 높이거나, 각종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킬 수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면서 인체 유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미네소타주 에서는 지난 5월
트리클로산 사용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켰고, 미국 치약
제조회사인 콜게이트-팜올리브사는 2011년부터 트리클로산의
사용을 전면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치약 제품에서 파라벤을 0.2% 이하로 허용하고
있으며, 트리클로산의 경우 화장품과 세정제에는 최대로...
 허용치가 0.3%로 규정이 되어져 있으나 치약에는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습니다. 더구나 치약 등 의약외품의 성분표기
규정에는 주요 성분만을 기재하도록 되고 있어 소비자가
개별 제품에 이들 성분이 함유가 되어서 있는지 확인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기준이 없다는 말에...그저

한숨이 먼져 생기네요~~~~~!!! 치약 어떤것을 쓸까요?

 

 

 

유해 치약~~!!! 파라벤 치약 해명~~~~~!!!

 

파라벤 치약(유해 치약) 논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보도자료를 통해서 “자료가 잘못 제출됐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현재 국내 유통 중인 치약은 안전하게 관리
되고 있다" “치약의 보존제로 사용되고 있는 파라벤의
경우, 함량기준을 0.2% 이하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 기준은
EU, 일본(0.4% 이하), 미국(기준없음) 등과 비교해 국제적
으로 가장 엄격하다” “다만 현재까지 허가된 치약제품
1300여 품목의 자료를 김 의원실에 제출하면서 그중 2개
품목에 대해 파라벤 함량을 잘못 기재해 결과적으로 일부
 언론서 파라벤 기준을 초과한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게 됐다” “트리클로산의 경우, 치약(의약
외품)의 허가·심사 시 품목별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를 하고 있어서, 따로 관리기준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지 않다”“국민들을 불안하게 해 매우 죄송하다”
라고....해명과 사과를 했습니다.

 

10월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재원 의원은 식약처로
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통해서,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은
2050개의 치약 중 파라벤이 함유된 치약은 1302개(63.5%),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은 63개(3.1%)라고 이야기를 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파라벤은) 국내에서는 0.2%인지 몰라도 유럽 같은 경우에는
거의 쓰지 않는 물질로 가고 있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파라벤이 무해하다는 걸 증명할 경우에만 사용을 허가하는
엄격한 잣대가 있다” 라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있구요~


과연.....어떤 말을 들어야 될까요? 또....쓰고 있는 소비자의
몫인가요....???....오늘도 느낌표와 물음표의 하루 입니다.

 

 

 

 

파라벤 치약/유해 치약-파라벤 치약 논란,트리클로산,암 발병 식약처 해명..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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