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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힐러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힐러 등장인물/힐러 시청률/힐러 줄거리/첫방송]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힐러...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힐러 1회에서는
뚜렷한 개성을 가진 매력의 캐릭터들이 나왔으니까요^^ 업계 심부름꾼 힐러 서정후(지창욱)는
멋진 액션을 보이면서, 그동안 보여 주었던 이미지를 확~ 바꾸어 놓았고, 근성과 똘기 인터넷
신문 기자 채영신(박민영)의 변신 연기력, 상위 1% 스타기자 김문호(유지태)는 뉴스 생방송에서
촌철살인 멘트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ㅎㅎ 힐러 첫방송 이렇게 화려한 볼거리로
힐러 시청률 7.8% 월화드라마 2위로 기분좋은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더욱기대가 되네요^^

 

힐러 첫방송-지창욱 박민영 유지태/힐러 등장인물/힐러 시청률

 

힐러
요약;KBS2 월,화 22시 00분 (국내드라마, 2014.12.08~)
소개;로맨틱 코미디, 스릴러 등의 복합 장르의 드라마.
제작;이정섭, 김진우(연출), 송지나(극본)

 

힐러 첫방송-지창욱 박민영 유지태~~~~~!!!

[힐러 등장인물/힐러 시청률/힐러 줄거리]

 

 

힐러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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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등장인물/힐러 하이라이트/힐러 시청률/힐러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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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후/힐러 지창욱~~~!!!

 

코드명은 힐러(Healer).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로 무장하고,
짐승 같은 촉과 무술 실력으로 어떤 의뢰든 완수하는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돈을 모아 남태평양 무인도를 구입해서
혼자 사는 것이 최종목표였는데, 영신을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한 점의 미련도 없다고 생각했던 이
세상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남들은 그게 사랑이라고
했다. 그러나 숨겨졌던 과거의 진실이 드러나면서 그
사랑이 위험해지기 시작한다.  

 

 

 

 

채영신/힐러 박민영~~~!!!

 

근성과 똘끼로 충만한 인터넷 신문사 썸데이 뉴스 기자.
현실은 이류지만 꿈만은 오리아나 팔라치 같은 전설적인
기자가 되는 것이다. 솔직히 꿈은 꿈대로 남겨두는 쪽이
괜찮았는데,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는 신입기자 서정후와,
꿈을 이뤄주겠다며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김문호 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졌다. 둘을 알게 되면서 불가사의하고 위험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녀의 원인모를 통증(CRPS)과 닿아있는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김문호/힐러 유지태~~~~!!!

 

기자들이 선망하는 상위 1퍼센트의 스타기자면서 거대
언론사 사주의 친동생. 어린 시절, 영신과 얽혔던 과거사에
죄책감을 지니고 살아오다가 드디어 영신을 만나게 된다.
그 죄값의 보상으로 영신을 유명기자로 만들어주려고 한다.
그러나 어느 새 성장한 영신이 문호의 심장과 신념을 흔들고,
그는 시험대에 놓이게 된다.

 

 

 


월화드라마 힐러~~~~~~!!!

 

힐러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스토리를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뼈있는
메시지와 공감을 담은 드라마가 될 것임을 예고 하면서 앞으로 전개가
더욱더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힐러 줄거리~~~~!!!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올 겨울 전 세대를 아우르며, 공감대를
자극할 모래시계 세대의 자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액션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을 합니다.

 

 

 


힐러 시청률/월화드라마 시청률~~~~~!!!

 

힐러 첫 회 시청률이 6.9%로 전작 내일도 칸타빌레 마지막 회 시청률
4.8%보다 2.1%p 높은 출발로 아주~ 순조로운 시작의 문을 열었습니다.

힐러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2위로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MBC
오만과 편견(9.8%)보다 전국 시청률이 2.9%P 낮지만, 3위 SBS 비밀의
문(4.5%)보다는 2.4%P 높은 수치입니다.

 

 

 


힐러 지창욱~~~~~!!!

 

지창욱은 힐러 드라마에서 밤 심부름꾼 서정후로 빙의가 되어서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으로
코드명 힐러 지창욱은 올블랙 패션과 최신 장비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스마트한 매력을 보여 주었는데요~ 민자(김미경)와
긴밀하게 교류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모습에서 긴장감을 두배로
만들었습니다.

 

특히나, 지하철이 들어오는 긴박한 상황에서 액션이 더욱더 돋보
였고, 지창욱 서정후의 활약이 더욱더 기대를 만드는 장면이였습니다.
앞으로의 연기력이 더욱더 기대가 되게 만들었으니까요^^ ㅎㅎㅎ

 

 

 

 

힐러 박민영~~~~~!!!

 

힐러 박민영 열혈 기자 채영신(박민영)의 모습이였는데요~
채영신은 똘기충만한 인터넷 신문사 기자로 빙의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용감하게 택배기사로 위장한 뒤 여배우의
집에서 몰래 취재를 하고 도망쳐나온 채영신은 편집장 장병세
(박원상)와 통화 도중 교통사고를 당할 뻔 했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질주하는 배상수(박상욱)의 차에 치일 뻔 한
것 이지요. 채영신은 자신을 차로 칠 뻔했는데도 사과 한 마디
없이 지나간 배상수에게 "저 열여덟 젓깔 새끼가" 라고 욕설로
시작을 했습니다. 박민영 연기력 변신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

 

 

 

 

힐러 유지태~~~~~~!!!

 

김문호로 빙의된 유지태는 경쾌하게 흐르던 드라마를 단단하게
지탱하는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김문호는 기자들도
존경하는 기자로....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기득권의
기자회견 대신 약자인 직원을 찾아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그의
목소리를 언론을 통해서 전달하는 소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니까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과거의 장면에서 민주화를 외치는 해적방송
트럭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연상하게 만들었고, 1980년대 암울한
현실을 살았던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 모래시계의 연장선상인
힐러는 당시 해적방송을 했던 부모를 둔 자녀들이 현재 언론사에서
근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중이고, 과거와 현재의
중심에 유지태는 날카로운 눈빛과 진실을 마주하는 순수한 용기,
그것을 전달하는 진중한 목소리 등으로 신뢰감을 주면서 그가
김문호로 빙의 될수있는 존재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앞으로 연기력이
더욱더 기대가 되는 배우 유지태~~~~!!! ㅎㅎㅎ

 

 

 

힐러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힐러 등장인물/힐러 시청률/힐러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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