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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치,뉴스

엄성섭 앵커"엄성섭 쓰레기-엄성섭 앵커 공식사과"[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참.........!!!  아무리 화가나도...앵커 말실수, 무의미한 언어 폭행 발언은 정말...조심 또...조심 해야
되겠습니다. 결국에 생방송 도중에 있었던 격했던 발언은 이렇게 사과를 해야만 하니까요. 그래도...
이미지 실책은 계속 될듯 합니다. 예전에 방송했었던 격했던 표현들도...엄성섭 과거발언으로 나오고
있으니까요. 종편 TV조선 엄성섭 앵커 생방송 도중에 한국일보 기자를 쓰레기라고 칭했던 소식입니다.

 

엄성섭 앵커"엄성섭 쓰레기 발언-엄성섭 앵커 공식사과"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방송기자 엄성섭 이미지

엄성섭; 앵커, 기자
출생;1974년 6월 23일 (만 40세), 강원 영월군
소속;TV조선 정치부 차장
학력;세종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박사 수료 
경력;2012 TV조선 앵커

 

 

 윤슬기; 기자
소속;TV조선
경력;TV조선 사회부 기자

 

엄성섭 앵커"엄성섭 쓰레기 논란-엄성섭 앵커 공식사과"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엄성섭 앵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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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성섭 쓰레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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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성섭 앵커 쓰레기 기자 논란!!!

 

2월11일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에서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화두로 부각된 녹음 파일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엄성섭 앵커는 녹취한 내용을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네었던
한국일보 이야기가 나오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과거에도 기자들이 취재원 문제로 기사화
하기 힘든 경우 의원들에게 내용을 흘리고 이것을 의원들이 면책특권을
이용해서, 발표하고 다시 그 내용이 기사화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에도
기사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회사 내 데스크에서 이를 거부하자 비슷한
경우가 생긴 것 같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엄성섭 앵커는 “회사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가 된다” “공인과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뭐든 해야
 할 정도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주는 상황이다”
라고....곧바로 지적을 했습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나도 2012년 한 해 동안 취재 대상이었다.
기자들과 만나면 오프가 없는 거다”라고....이야기를 했고, 엄성섭 앵커는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무슨 새정치민주연합의 정보원도 아니고”
 “기자가 이게 기자에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고...격하게 흥분을
했습니다. 이렇게, 쓰레기라는 표현이 나오자 방송화면에서는 ‘방송 진행
중 다소 적절치 않은 표현이 나오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자막이
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상돈 교수는 “그 기자를 옹호할 생각은 없는데
취재원 입장에선 계산에 넣고 사석이든 기자를 만나는 것이 다 사석이다”
“기자 만나는 게 오프더레코드가 어디 있나” 라고...이야기를 하였습니다.

 

 

 

 

 

 

TV조선 엄성섭 앵커 공식 사과!!!

 

엄성섭 앵커 쓰레기 발언 논란이 된 방송 이후에도 계속 논란이
되자...엄성섭 앵커 공식 사과를 전햇습니다.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 라며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을
녹취해서,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넨 한국일보 기자를 언급했습니다.

엄성섭 앵커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은 아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과거에도 기자들이 취재원 문제로
기사화하기 힘든 경우 의원들에게 내용을 흘리고 이를 의원들이
면책특권을 이용해 발표해 다시 그 내용이 기사화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에도 기사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회사 내 데스크에서
이를 거부하자 비슷한 경우가 생긴 것 같다"

 

엄성섭 앵커는 "이것은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가
된다. 이렇게 되면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에 모든 대화는 녹음기,
휴대폰 없이 얘기해야 한다. 내가 보기엔 한국일보가 이 문제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이는 다른 언론인에게도 피해를 주는 그런
상황이다"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자기가 무슨 새정치민주
연합의 정보원도 아니고" "기자가 이게 기자에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 라고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발언 직후 TV조선 에서는....방송 진행 중 다소 적절치 않은 표현이
나오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내서 바로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나, 여론은 앵커의 적절하지 못했던 발언에 대해서 계속
논란이 되었습니다. 결국....TV조선 엄성섭 앵커 사과로 끝이 날까요?

 

 

 


[엄성섭 앵커 쓰레기 발언 논란 직접 입장 표명 전문]

 

 "어제 방송이 끝남과 동시에 자막으로 사과했다. 엄성섭 앵커도 방송
이후 정중한 사과의 뜻을 전한 걸로 안다" "오늘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논란을 야기시켜 죄송하다"

 

 

 

 

TV조선 앵커 엄성섭 쓰레기 기자 발언/엄성섭 과거발언!!!

 

엄성섭 앵커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당시 중국인이 사망 사고를
보도하면서 “한국 사람이 안 죽고 중국 사람이라서 다행”이라고...해서
중국 언론 거센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또, 엄성섭 앵커는 2013년 종북 관련 내용을 전하면서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종북 세력들을 몰아내야 한다" "종북 활동하는
분들 머릿속엔 뭐가 있는지 머리를 좀 쪼개가지고 해부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해서....다시 한번 논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엄성섭 앵커는 2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에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녹취록 논란에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은
아니라고 지적하며 이를 새정치민주연합에 넘긴 기자를 쓰레기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앵커도 사람이기에 흥분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생방송이라는 점을...그리고 앵커 다운 표현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조마조마 하겠어요!!! 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속담이 떠 오르는 하루 입니다. 그만큼 쉽게
할수있는 말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말실수를 하지 말아야 되겠네요!!!

 

 

 

 

엄성섭 앵커"엄성섭 쓰레기 발언-엄성섭 앵커 공식사과"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말 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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