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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세상/음악

힐러 OST 지창욱 지켜줄게 듣기/가사[힐러 종영-지창욱 박민영 키스]

배우 지창욱 박민영 키스로 해피엔딩을 장식했던 힐러^^ ㅎㅎㅎ 아직까지도 여운이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힐러 마지막회에서는 해피엔딩으로 서정후(지창욱) 채영신(박민영)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게 만들었는데요~ 어르신(최종원)을 향한 복수로...서정후(지창욱), 채영신
(박민영), 김문호(유지태) 복수가 정말~ 짜릿했습니다. 정말...힐러 최종회를 보는 내내 긴장감을
맴돌게하면서...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으니까요~ 우리들의 가슴에 남을 드라마 힐러!!!

 

힐러 종영/힐러 OST 지창욱 지켜줄게 듣기/가사[지창욱 박민영 키스]

 

힐러
요약;KBS2 월,화 22시 00분 (국내드라마, 2014.12.08~)
소개;로맨틱 코미디, 스릴러 등의 복합 장르의 드라마.
제작;이정섭, 김진우(연출), 송지나(극본)

 

힐러 종영/힐러 OST 지창욱 지켜줄게 듣기/가사[지창욱 박민영 키스]

 

 

 

힐러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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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지켜줄게 듣기/지창욱 지켜줄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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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OST 지창욱 지켜줄게 가사~~!!!

 

바라만 봐도 가슴이 아린 사람
눈을 감으면 사라질까 두려워져
한 걸음 조차 멀어질 수 없어서
오늘도 그대 곁을 이렇게 서성이죠 내 사랑
돌아보지 않아도 나 여기에 서 있어요
언제라도 그대가 나의 품에 기댈 수 있게
가슴에 안고 싶은 사람아
보낼 수가 없는 사람아
너의 슬픈 눈물은 내가 다 가져갈게
세상에 단 한 사람 나를 웃게 해준 너니까
이젠 울지 마요 내가 그댈 지켜줄게요
고마운 사람 차가웠던 내 손을
따뜻하게 잡아준 그 사람 그대였죠
숨을 쉬고 있어도 사는 게 아닌 거겠죠
그댈 볼 수 없다면 아무 의미 없는 나라서
가슴에 안고 싶은 사람아
보낼 수가 없는 사람아
너의 슬픈 눈물은 내가 다 가져갈게
세상에 단 한 사람 나를 웃게 해준 너니까
이젠 울지 마요 내가 그댈 지켜줄게요
또 다른 사랑은 없죠
시간이 흘러도 세상이 변해도 그대만을
난 혼자 아파해도 괜찮아
널 위해서라면 괜찮아
너의 아픈 상처도 내가 다 안아줄게
세상에 단 한 사람 나를 웃게 해준 너니까
이젠 울지 마요 내가 그댈 지켜줄게요
사랑해요 그대 영원히 내곁에 있어요~

 

 

 

 

 

힐러 줄거리~~~~!!!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 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였습니니다. 이제...이렇게 아쉬운 작별을 하였습니다.

 

 

 

 


힐러 지창욱~~~~~!!!

 

지창욱은 힐러 드라마에서 밤 심부름꾼 서정후로 빙의 되어서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으로
코드명 힐러 지창욱은 올블랙 패션과 최신 장비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스마트한 매력을 보여 주었는데요~ 민자(김미경)와
긴밀하게 교류하며, 미션을 해결하는 모습에서 긴장감을 두배로
만들었습니다. 역시나...연기력 변신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힐러^^

 

 

 

 

 

힐러 박민영~~~~~!!!

 

 

힐러 박민영 열혈 기자 채영신(박민영)의 모습이였는데요~
채영신은 똘기충만한 인터넷 신문사 기자로 빙의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깜찍, 발랄, 연기력까지...삼종 종합 선물

셋트....그 자체였습니다^^ ㅎㅎㅎ

 

 

 

 

 

힐러 유지태~~~~~~!!!

 

김문호로 빙의된 유지태는 경쾌하게 흐르던 드라마를 단단하게
지탱하는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김문호는 기자들도
존경하는 기자로....노사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기득권의
기자회견 대신 약자인 직원을 찾아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그의
목소리를 언론을 통해서 전달하는 소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니까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과거의 장면에서 민주화를 외치는 해적방송
트럭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연상하게 만들었고, 1980년대 암울한
현실을 살았던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 모래시계의 연장선상인
힐러는 당시 해적방송을 했던 부모를 둔 자녀들이 현재 언론사에서
근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중이고, 과거와 현재의
중심에 유지태는 날카로운 눈빛과 진실을 마주하는 순수한 용기,
그것을 전달하는 진중한 목소리 등으로 신뢰감을 주면서 그가
김문호로 빙의 될수있는 존재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힐러 종영 박민영 셀카!!!

 

박민영은 인스타그램에 "나도 평생 기억할 거야. 영신이 잘가 힐러 영신"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너무너무 예쁜 박민영^^

 

 

 


힐러 지창욱!!!

 

힐러 종영 아쉬움을 달래주는 비하인드 컷 대방출~~~ㅎㅎㅎ

 

 

 

 

힐러 김미경"마지막 대본 인증샷 공개 민자씨 안녕"

 

배우 김미경씨가 힐러 마지막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벌써~
마지막이라니....정말...아쉽고, 또...아쉽네요!!!

 

 

 

 

힐러 마지막회!!!

 

힐러 마지막회에서는 해피엔딩으로 서정후(지창욱) 채영신(박민영)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게 만들었는데요~ 어르신(최종원)을
향한 복수로...서정후(지창욱), 채영신(박민영), 김문호(유지태) 복수
정말~ 짜릿했습니다. 정후는 어르신의 협박에 의해서, 살인죄를 덮어
쓰고 어르신을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 "김문호에게 제보하려던 동영상을
내가 빼돌렸다" "내가 바라는 건 사랑하는 여자와 아이 낳고 편안하게
사는 것" 이라며 어르신에게 협조를 하는 척하면서, 도청기를 심어
두었지요~ 그리고, 김문호에게 걸려온 중요한 제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의 주인공은 어르신이 저지른 잔혹한 행태에 대해서 제보하겠다며
김문호를 만날 걸 원했고, 공항에 가려하는 문호는 어르신에 맞설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문호는 생방송에서 제보자의 인터뷰를 진행했고,
결국 어르신 행동은 모두 밝혀졌습니다. 또, 공항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도된 박봉수는 서정후의 얼굴이 아닌 다른 사람의 얼굴으로 서정후는
모든 혐의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복수가 성공을 하게
되는 순간이였습니다. 이렇게, 영신은 기자로서의 일을 이어나갔고 정후와
달달한 키스로 마무리를 하는 해피엔딩의 모습이였습니다. 아직까지고..
여운이 남아 있는 드라마 힐러~ 계속해서 우리들의 가슴에 남게되겠지요^^

 

힐러 후속으로 블러드가 방송이 됩니다~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주연의
블러드가....ㅎㅎㅎ 힐러 후속도... 은근히 기대를 하게 됩니다^^

 

 

 

 

[힐러 종영-지창욱 박민영 키스신]

 

 

 힐러 여운이 남는 드라마..계속 맘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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