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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이준 고아성,풍문으로 들었소 줄거리/등장인물/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 너무너무 오랫만에 보는 배우 유효정씨....그래서 기대를 두배로 만든
풍문으로 들었소 입니다~ ㅎㅎㅎ 그녀와 함께 국민남편으로 주목 받았던 유준상 출연 또한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있구요~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갑질의 난무하는 이 사회에서 대형 로펌
갑을 관계이면서, 공생 관계로, 을갑 관계인데요~ 특권층 위의 특원층에 대하여..해명과 반박
들여다 볼수 있는 드라마로 대박이 났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를 기대하면서^^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 유준상,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요약;SBS 월,화 22:00~ (30부작, 2015.02.23~)
소개;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제작;한정환(기획), 안판석(연출), 정성주(극본)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유호정,이준,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줄거리/풍문으로 들었소 등장인물/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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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 유준상, 이준, 고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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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문으로 들었소 줄거리~~!!!

 

풍문으로 들었소는 재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어주는..
블랙 코미디라고 합니다 !!

 


 

 

 

 


풍문으로 들었소 1회 다시보기^^

 

당대 지존의 로열패밀리 부부 정호와 연희는 태어나 부모
말씀 한 번 거역한 적 없는 착한 아들 인상의 20살을 앞두
고는 휘황찬란한 앞길을 닦아주려 만반의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부모 말씀 거역한 적 없다던,선대를 이은 순혈 엘리트
인상은 지난 봄, 서민 대표주자 서봄에게 푸욱 빠져, 앞뒤 없고
가차없는 '불장난'을 저지르는데....

 

 

 

 

 

 

풍문으로 들었소 2회 다시보기^^

 

아무일 없이 여느때처럼 탈모방지 마사지를 하던 연희와 정호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인상이 만삭이된 봄이를 집으로 데려와서는
사랑의 결실이라니, 사랑의 증거라니 허둥지둥 말을 해댄다.

그런데 이게 또 무슨 날벼락? 이런 타이밍에 봄의 출산이 임박해
오고, 연희와 정호는 이 사태를 수습하려 꾀를 쓰는데.....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베드신 출산 장면!!!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19금 베드신 리얼한 출산연기..정말 대박
입니다. ㅎㅎㅎ 한인상(이준)의 집을 찾은 서봄(고아성)이 산통을 느끼고
아이를 출산하는 모습에서...우와~ 라는 함성을 만들어 냈으니까요^^

 

실제 산고를 겪는 것 같았던 리얼한 고아성 출산 연기력~ 그리고, 적나라
하면서 현실적인 출산 장면이 돋보이는 풍문으로 들었소 명장면을 벌써
부터 만들어 냈으니까요^^ 더욱더 기대 되는 풍문으로 들었소 입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 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입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이준 고아성이 수위 높은? 베드신을 보이면서 많은 화제를 만들
었는데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는 8.1%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첫 방송 7.2%의 시청률
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동시간대
방영되는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14.3%, KBS2TV 블러드 시청률
5.5%로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은 아주 순조롭네요^^ 화이팅!!!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연기력 기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한정호 (남. 47세)

 

법무법인 한송의 대표로 논리의 제왕, 의전의 달인이다.
촌음을 아껴쓰고 약자를 배려하며 동서고전에 통달한
매력적인 신사. 절대 불법을 행하지 않는다.
구제금융 체제 당시 기업 간 인수 합병 및 외국계 자본
관련 업무 대리 등으로 업계가 호황을 누릴 때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부친의 법률사무소에 합류, 업계 최강으로
키웠다. 

선대의 최고지향 덕분에 오직 최고로만 먹고 입고 배우며
자랐고 필요하다면 뭐든 다 제공받았다. 방학 때면 유럽
귀족사회의 유행이었던 그랜드투어처럼 문사철에 해박한
튜터를 대동하여 해외여행을 떠났고, 자신의 1남1녀에게도
똑같이 해줬다.

아들 인상과 함께 아침마다 군주론 영역본을 함께 읽는
중이다. 알아듣거나 말거나 주입의 위력을 믿는다.
‘귀족성을 내세우면 안돼. 차별에 민감한 대중들이 상처
받거든’ 자식에게 이런 말을 하는 아버지라니 내심 흡족하다.
세간에서는 능력과 지혜와 인품을 다 갖춘 ‘된사람’,
‘균형인’이라고들 한다. 그런 찬사에 황망히 손을
젓지만 머릿속에는 항시 예비내각 명단이 들어 있다.
핵심 엘리트의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권부의
중요한 인사에 깊이 관여하는 것이다.
정,관,재계 요인들의 비리목록은 가장 큰 자산이다.

만사 순조롭고 그저 최근에 M자형 탈모가 시작된 것이 살짝
신경 쓰일 뿐인데, 사고가 터진다. 자신의 뒤를 이어줘야 할
아들이 알 수 없는 세계의 이물질 소녀와 애를 만든 것.
"우린 저애가 누군지 몰라.알고 싶지도 않아. 다만 사후처리
끝날 때까진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절대 하자가 있어선
안돼! 융숭히 대접해!” 하자 없는 사후처리, 과연 뜻대로 될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최연희 (여. 45세)

 

한정호의 아내. 재색을 겸비한 최고의 귀부인으로 뭇 상류층
여인들의 선망과 질시 대상이다. 친정 또한 못지않은 집안이라
양가부모가 일찍이 정혼, 한정호가 미국 유학 중에 결혼했다.
친정은 조부 대에 기업으로 일가를 이루었고 바로 부모대와
당대에는 고위 관료로 입신양명한 흔치 않은 명가. 4남매중
막내 고명딸. 사랑과 호사를 원없이 누리며 자랐고, 슬하에
1남1녀를 두었다.

남편 한정호가 ‘우리 어머니의 교육법’을 거론할 때면 얼핏
얄밉기는 해도 그 철저함은 인정한다. 시어머니는 조기유학을
절대 금했다. 가문의 전통을 지키고 한국 사회의 핵심 엘리트가
되려면 서울대 출신이어야 하는 것이다. 통찰력이 대단한 여인
이었다. 다만 그 아들 한정호에게 이상한 취미를 붙여준 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정호는 젊고 이지적인 여성과 ‘담소’하는 걸 좋아한다.
‘담소’라 치고 묵인하는 수밖에. 대신 자신도 가끔 초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어울린다. 우정을 살짝 넘을 때도 있지만 그
외에는 오로지 기품 있고 상냥하며 강아지에게조차 눈을 흘기지
않는다. 

아들 인상이 수시전형에 합격하여 과업 완수에 만세를 부르고
입학 전에 같이 유럽 미술관 여행이나 다녀올 참인데, 웬
천둥벌거숭이 여자애 하나가 배가 불러 나타난다. 재앙이다.

이를 악물고 출산 상황을 견뎠으나 할머니 소리에 결국 혼절한다.
게다가 맹랑한 계집애는 겁에 질려 더듬거리면서도 맞는 말만
한다. 품위를 잃으면 끝장이라 분노와 혐오의 속마음을 감추다보니
무슨 말을 해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세련된 처신과 화술, 다
소용없다. 이런 국면은 난생 처음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한인상 (남.18세)

 

한정호와 최연희의 아들. 특권의 인큐베이터에서 만들어진 수재.
외고에서도 눈에 띄는 수재. 부모님 말씀은 법이고, 자신이
귀족인줄만 알다가 동갑나기 ‘서 봄’을 만나 연애라는 신세계에
눈떴다.  

완벽한 아버지 앞에서 늘 주눅이 든다. 기품이 넘치고 아름다우신
어머니한테는 무심결에라도 짜증 한번 맘놓고 낼 수가 없다.
그게 다 억압이라는 것을 봄이한테 빠지고 나서야 알았다.

봄의 개글개글 낭랑한 웃음소리에, 말가니 바라보는 눈빛에,
모르는 걸 모른다 하는  용기에 이미 반해서 나란히 앉아 있기만
해도 좋았다. 스펙을 위해 참가한 영어 토론 캠프 해산 날,
그냥은 헤어질 수가 없어서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끌어안았는데
부모님이 늘 강조하시는 ‘적정선’을 지킬 수가 없었다.
수시전형 발표 뒤 재회를 약속했지만 자신 없었다. 교제를 허락받지
못할 게 뻔하니까. 그렇게 사고를 낸 뒤 선수급 강사들이 이끄는
대로 지옥 같은 수험생활 끝에 합격 통보를 받고나니 봄이가 너무
보고 싶다. 부모님은 잠시 여행을 다녀와 입학 즉시 사법시험 준비를
하라고 한다. 로스쿨 따위 거치지 말고 사시제도 폐지되기 전에 재학
중에 합격해야 한다고. 아버지, 할아버지, 외삼촌들 다 그렇게 했다고.

이제 한국에서 진정한 귀족의 자격을 갖출 마지막 기회라고. 익히
들어온 이야기지만 새삼 하늘이 노래져서 결국 서 봄을 찾아나서는데...
잔뜩 부른 배를 부여안은 모습에 그대로 기절. ‘아버지 어머니 죄송합니다.
애를 만들 생각은 없었어요. 콘, 그걸 사긴 했는데, 모르겠어요,
그걸 제대로 사용했는지는. 그런데요 저는 저 애, 서 봄, 정말 사랑해요,엉엉’

 

 

 

 

 

 

풍문으로 들었소 박소영/한이지 (여. 16세)

 

인상의 동생. 예고 1학년. 미술 전공. 부잣집 딸인건 좋지만
우리집은 참 갑갑하다고 느끼는 전형적인 부잣집 막내딸.
그런데 오빠가 뭔가 사고를 쳤다. 신나는 일이 벌어질 것만 같다!


 

 

 

 

풍문으로 들었소!!!

 

오랫만에 보는 배우 유효정씨....그래서 기대를 두배로 만든 풍문으로 들었소^^
그녀와 함께 국민남편으로 주목 받았던 유준상 출현 또한 너무너무 기대가 되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방송인 백지연씨가 재벌가 사모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네요^^ ㅎㅎ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재벌사모님 지영라 역할로 빙의된 백지연~
유호정(최연희)은 친구모임에 아들 이준(한인상)을 데리고 나갔는데요.
그 자리에 백지연은 유호정 대학동창으로 참석을 했습니다.
백지연은 재벌 사모님에 완벽 빙의~~~~!!! 끝없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첫 연기 도전인데 어색함 없는 발음과 표정 연기력을 보여 주었으니까요~

 

백지연은 “인상이 사시한다며?” 라고 유호정을 견제하는 모습으로
유호정이 이준의 사시 기원을 위해 사주를 봤다는 얘기를 꺼내는 등..
계속해서 유호정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백지연은 드라에서 재계 2위인
대승그룹의 사모님으로 등장~ 우아하고 고고해보이지만 유호정에 대한
질투심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백지연은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발표회에서 “안판석 감독과 28년 지기
친구인데 책, 글, 드라마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안판석이라는
훌륭한 감독과 친구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하게 됐다”라고 출연 동기를
이야기 했는데요~ 연기도 똑소리나게 잘...하는 백지연씨...ㅎㅎㅎ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3회를 기다리면서!!!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유호정,이준,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줄거리/풍문으로 들었소 등장인물/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연기력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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