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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등장인물/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줄거리[박유천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줄거리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박유천, 신세경, 박한별, 남궁민등이 나옵니다~ 기대가 되네요^^ ㅎㅎ

박유천 신세경 주연 냄새를 보는 소녀는 무감각한 남자 무각(박유천)과 초감각을 소유한 여자
초림(신세경) 이야기로 미스테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물이라고 하네요. 냄새를보는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등장인물/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줄거리[박유천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요약;SBS 수,목 22:00~ (2015.04.01~)
소개;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제작;백수찬(연출), 이희명(극본)

 

냄새를 보는 소녀 등장인물/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냄새를 보는 소녀 줄거리[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하이라이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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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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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수목드라마 시청률 !!!

 

냄새를 보는 소녀 2회 시청률은 6.1%로, 냄새를 보는 소녀 1회
시청률 5.6%보다 0.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를 했는데요.

수목드라마 시청률을 살펴보면 MBC 앵그리맘 시청률 8.1%,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시청률 13.7%를 기록했습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하이드 지킬, 나 후속드라마로 전작 시청률
부진으로 조금은 불리한 상황에서 출발을 했지만 박유천 신세경
환상 호흡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더 기대가
되고 있는 냄새를 보는 소녀 입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등장인물~~~~!!!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최무각-감각을 잃어버린 경찰^^


경찰이 되기 전 직업은 아쿠아리움의 아쿠아리스트였다.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의 희생자로 여동생을 잃었다.
무각은 경찰이 되고서도 한참 후에야 그것이 바코드 살인
사건이란 것을 알게 된다. 동생을 잃은 후 무각은 먹지도,
자지도 못한 채 20일을 버티고 있었다. 저러다 최무각마저
죽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무렵, 제주도 아쿠아리움의
상어 수조에서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된다.

 

이 사건으로 코마에 빠진 무각은 6개월 만에 의식을 회복한다.
그런데 몸에 이상이 생겼다. 감각기관 이상으로 후각과 미각을
잃었고 신경 이상으로 통증(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이다.
바로 통각상실증(analgesia). 후각을 잃어서 냄새를 전혀 못
맡기 때문에 살인사건 현장의 악취 나는 변사체 앞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다. (이것이 상당히 남자답게 보이는
것으로 오해 받고 있음) 미각을 잃어서 음식 맛을 모른다.
그러나 대식가. 아무리 맛없는 음식도 3인분을 먹어야 멈춘다.
(이것이 상당히 남자답게 보이는 것으로 오해 받고 있음)
통증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범인과의 격투에서 아무리 맞아도
끝까지 싸워서 범인을 제압한다. 통증의 한계를 넘으면 기절할
뿐 아프지는 않다. (이것이 상당히 남자답게 보이는 것으로
오해 받고 있음) 웃음과 눈물이 없다. “감정이 없다”고는 말할
수는 없으나 감정이 상당히 메말라 있다. 여자를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잘생긴 외모와 남성다운 매력에 이끌려 여성들이
접근하지만 무각의 극도의 무미건조함에 질려 여자들은 나가떨어진다.
연애는 고사하고 사회생활도 어려울 정도로 무미건조하다.

동생을 죽인 살인범을 잡는 것이 인생 목표다. 그래서 그렇게 좋아
하던 직업 아쿠아리스트를 버리고 경찰이 되었다. 살인이 일어난 지
3년이 지났지만 단서 하나 찾지 못하고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오초림-냄새를 보는 소녀^^


흥도 많고 사람도 좋아한다. 웃음을 좋아해서 개그맨이 되는
것이 인생 목표. 방송사 개그맨 시험은 여러 번 낙방했고
현재는 소극단의 임시 단원. 소극단에서는 성대모사 표정연기
등 개인기 연습, 웃기는 시츄에이션 창작, 그 외에 잡일 청소
등으로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있다.
 
만담을 좋아하는데, 만담을 하다가 자기가 먼저 깔깔거리고
웃어서 재미없게 듣고 있던 사람들은 어이없어 한다. 그러나
한번 터진 웃음은 좀처럼 멈추지 못하는 초림!
 
22세의 나이지만 인생의 기억은 지난 3년이 전부다. 18세
이전의 기억은 없다. 18세에 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고 19세에
깨어났다. 3년전 바코드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로 부모가
살해되고, 살해 현장 목격자로 범인으로부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한다. 사망에 이를 정도의 중상이었지만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고 코마 상태로 6개월 동안 중환자실에 있었다.
 
기적적으로 의식이 돌아와 살아난 후, 감각기능이 이상해졌다.
뿐만 아니라 사고 이전의 기억까지 모두 잃었다. 자신의 이름이
‘최은설’에서 ‘오초림’으로 바뀐 사실조차 전혀 알지 못한다.
 
후각에 매우 기이한 이상이 왔다. 냄새를 코로 맡을 수 없게 된
대신 냄새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시각으로 공기 중의 냄새
입자를 볼 수 있는데 매우 정교하게 무슨 냄새인지를 알아낼 수
있다. 또한 누군가 사라졌다면 냄새 입자를 추적해서 사라진 사람의
행방을 찾아낼 수 있다. 사냥개의 후각을 능가한다.
 
사고 후 신경 이상으로 모든 감각이 매우 예민하다. 온도를 느끼는
감각이 너무 민감해서 보통사람보다도 훨씬 뜨겁거나 차갑게 느낀다.
민감한 감각 때문에 이마가 약간 간지러워도 바늘에 찔린 듯 깜짝 놀란다.
 
예민하다고 해서 신경질적인 것은 전혀 아니다. 감각이 예민한 것이지
감정 상태가 날카로운 것은 아니다. 성격은 오히려 명랑 쾌활 유치찬란
난리 블루스. 초림은 바코드 살인범의 범행현장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목격자다. 하지만 코마 상태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려 바코드
살인범으로부터 겨우 목숨을 건진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부모가 처참하게 살해되었다는 사실도, 자신의 이름이 최은설에서
오초림으로 바뀌었다는 것조차도 전혀 알지 못한다.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권재희-스타 쉐프, 레스토랑 JAY 대표^^

 

뛰어난 실력에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인기 급부상 중인 스타 쉐프다.
요리 실력뿐 아니라 뛰어난 글솜씨로 그가 연재하는 요리칼럼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4년 전 오픈한 레스토랑 ‘JAY’는 한 달 전부터
예약해야 갈 수 있는 인기스팟. 영국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커리어를 쌓았지만, 자신만의 요리를 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새하얀 피부에 반달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 탓인지
그늘이 없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모든 일에 합리적이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몸매 또한 연예인 급. 독서량도 어마어마하다. 권재희의 보물
1호는 전 세계 상류층들이 애용하는 명품 주방가구로 꾸며진 최고급
주방이 아니라 그동안 직접 읽은 수천 권의 책들로 꾸며진 서재라는
얘기도 있다. 완벽해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썰렁한 농담을 즐겨한다.
 (물론 본인만 웃겨함)

 

 

 


냄새를 보는 소녀 윤진서/염미-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 경위^^

 

31세. 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 경위. 근성 있고 실력을 갖춘 엘리트
경찰. 경찰 일에 파묻혀 산다. 과학수사 데이터 수사 신봉자. 별명은
데이터베이스. 별명답게 수많은 경찰 기록을 외우고 있다.
 
몸매와 미모를 타고난 미녀. 남자에겐 조금의 관심도 없지만 무각에게는
애정을 느낀다. 하지만 좋아하는 감정을 조금도 드러내지 않는다.
하이힐에 정장 차림. 말투는 ‘다.나.까’로 끝나는 똑 부러지는 태도.
냉철한 논리와 태도에서 오는 극강의 카리스마. 바코드 연쇄살인 전담반
에서 강력계장과 대립각을 세운다. 파출소 경찰이었던 아버지가 강도
사건에서 사망했다.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동네주민들이 수없이 몰려와서
어린 염미의 손을 잡고 아버지의 죽음을 애도할 때 어린 염미는 경찰이
되겠다고 결심했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 !!!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가 SNS을 통해서 방송직전에

올린 글입니다^^  “곧 냄새를 보는 소녀드라마로 첫 방영이 됩니다 SBS, 10시”

“인물이 가볍게 뜨는 캐릭터도 아니고 정말 귀엽고 알콩 달콩하네요. 무거운 메인

사건을 중심으로 곁가지의 구성도 정말 좋고, 박유천님이야 당연히 잘어울리고

멋있고!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  “첫 방송에서

그동안 숱한 흥행을 해온 이희명 작가님과 백수찬 감독님의 작품과 연기자들의

열연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면서 호평이 나왔고, 원작자 ‘만취’님 또한

이렇게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셨다”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제

2회부터는 무림역 박유천씨와 초림역 신세경씨가 '무림커플'이 되어가는 이야기,

그리고 재희역 남궁민씨와 염미역 윤진서씨도 본격 가세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테니 재미있게 지켜봐달라” 라며 글을 올렸습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박한별 남궁민 !!!

 

냄새를 보는 소녀 박한별 깜짝 등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2회에서는 모델 주마리(박한별) 실종사건을
브리핑하는 프로파일러 염미(윤진서)의 모습이 나왔었는데요. 

첫 등장한 주마리는 알 수 없는 밀실에 갇혀서.. "살려주세요.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살려 주세요" 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마리가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 설명한 염미는 4년
전부터 발생하기 시작한 연쇄 살인사건을 이야기 하면서...
 "연쇄살인범이 12개월 주기로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 지금이
12개월째다" 라며 앞으로의 상황을 암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남궁민 강렬한 첫 등장을 했습니다. 스타셰프 권재희
(남궁민)는 뛰어난 요리 실력에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가진
인기 급부상중인 스타 쉐프입니다. 공항에서 귀국해 주마리
(박한별)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등장을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다음주, 냄새를 보는 소녀 3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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