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8. 13:34



너무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진실이 무엇이든...정말 짠~~!!! 하기만 하니까요. 충암고 급식비논란
시작으로 문제가 된 사연 입니다. 학교도 기업? 이란 단어를 쓰는 것이 맞을까요?....참, 어디 부터
문제의 시작인지...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사건의 시작으로는 충암고 교감이 급식비 미납학생
들에게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논란이 확산이 되기에 충암고
교장이 직접 해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해명을 듣기도 전부터 화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연...
저만 이렇게 화가 나는지요....???!!! 여러분들은 이 논란을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씁쓸합니다!!!

 

충암고 교감 해명/충암고 급식비 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

 

 

 


김치볶음밥,달걀실파국,황도샐러드,단무지/요구르트...

 

충암고 오늘의 점심 식단표 입니다.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오네요!!!

 

 

충암고교감해명/충암고급식비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

 

 

 

충암고급식비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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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교감해명/충암고급식비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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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암고 홈페이지 메인에는 충암고 교장선생님의

글이 제일 먼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충암고등학교 교장 해명 글 전문!!!

 

충암고등학교 교장은 4월 7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당사자인 교감에게 알아보았지만, 학생들에게 어떠한 막말을 한
사실이 없다고 보고를 받았다”“언론 보도된 사실대로 막말을 했다는
내용이 확인되면 그에 걸 맞는 조치를 교장으로서 하겠다고 약속한다”
“최근 4년간 걷지 못한 급식비가 8273만 원에 달한다” “매년 쌓여
가는 손해를 학교가 자체적으로 감당하고 있지만 부담이 너무 크다”
라며, 사건이 있게 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충암고등학교 교장 글 전문!!!

 

충암고등학교 교장은 4월 7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당사자인 교감에게 알아보았지만, 학생들에게 어떠한 막말을 한
사실이 없다고 보고를 받았다”“언론 보도된 사실대로 막말을 했다는
내용이 확인되면 그에 걸 맞는 조치를 교장으로서 하겠다고 약속한다”
“최근 4년간 걷지 못한 급식비가 8273만 원에 달한다” “매년 쌓여
가는 손해를 학교가 자체적으로 감당하고 있지만 부담이 너무 크다”
라며, 사건이 있게 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충암고급식비논란!!!

 

4월 6일 서울 충암고 김모 교감은 4월 2일 식당 앞 복도에서 급식비
미납자 명단을 들고 학생들을 확인하는 절차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을 확인하며 급식비를 내지 못한 학생들에게 “밥 먹지 마라”
“꺼져라. 너 같은 애들 때문에 전체 애들이 피해본다” “내일부터는
오지 말라” 등의 말을 한것을로 논란이 시작 되었습니다.

 

 

 


[충암고 교감 해명/충암고 교감 사과문/충암고 교감 입장 전문]

 

지난 4월 2일 중식시간에 급식비 미납학생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학부모가정, 시설수급자 등 급식비 면제 대상자 제외) 들에 대한
급식비 미납 납부 지도를 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학생,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급식비 미납 납부를 지도하게 된 배경과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5년 2월 졸업생들의 급식비 미납액이 39,084,510원(최근 걷지
못한 급식비가 약 8200여만원)이 되었고, 지난 3월 급식비 미납액이
약 600여만원이 되는 가운데 매년 쌓여가는 미납액이 학교 자체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 마침, 학급수 감축으로 인하여 6개 교실을
식당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금년 3월부터는 2, 3학년을
식당(1학년은 교실 배식)에서 배식하게 되었습니다.

 

급식비 납부지도를 하기 위하여 3월중에 부장협의회에서 급식비
미납학생들에 대한 협의를 하였고, 생활지도부에서는 1.2.3학년
담임선생님들께 부탁하여 급식비 미납학생들에 대한 납부지도
협조를 부탁드렸고, 가정통신문을 통하여 학부모님의 협조를
구하였습니다. 또한 3월달 개최된 학교운영위원회에서 급식비
미납현황과 식당배식으로 인하여 급식지도를 하겠다는 자문을
받는 등의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4월 2일 점심시간에 급식 미납학생들의 확인 지도는 학생이 반과
이름을 알려주면 저가 급식 배급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고 신속하게
 미납학생 명단을 확인하여 미납된 장부를 보여주며 ‘빠른 시일
내에 납부하라고 했습니다’ 일부 언론의 기사에서 ‘급식비
안냈으면 밥 먹지마’ ‘내일부터는 오지 말라’ ‘밥 먹지 마라’
‘꺼져라’ 이러한 말은 저는 하지 않았으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서 좀 더 학생,
학부모님들의 심정을 헤아려서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게 지도
하였어야 하였는데, 충분히 아픈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리오며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교육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반성하고, 성심껏 학생들의 복지를 위하여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5. 04. 07. 충암고 김OO 배상.

 

 

 

 

 


충암고 교감 해명마저도 거짓말 주장!!!

 

서울 충암고 교감은 4월 7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충암고
급식에 관한 교감 지도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4월 2일
중식시간에 급식비 미납학생들에 대한 납부 지도를 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학생,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런 일들이 교육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반성하고
성심껏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올해 2월 졸업생들의 급식비 미납액이 3908만 원이 되는 등
매년 쌓여가는 미납액을 학교 자체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상황"
 “급식비 미납학생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막말은 하지 않았다”

“미납된 장부를 보여주며 빠른 시일에 납부하라고 했다”
 “일부 언론의 기사에서 ‘급식비 안냈으면 밥 먹지마’,
‘내일부터는 오지 말라’, ‘밥 먹지 마라’, ‘꺼져라’ 등의
말은 하지 않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지도 않았다”라는
해명의 글을 올렸는데요. 하지만, 피해 학생의 부모는 학교 측
해명이 거짓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에게서 온 카톡 첫마디가 '급식비 안냈다고 오지 말래'
였다"  "별 말 없이 급식비 냈는지만 확인했다면 아이가 그순간
그렇게 발끈했겠냐" 라는 주장이 나왔기때문입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충암고에 학생인권옹호관을 파견해서 학생들의
인권 침해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참, 무상급식 논란 부터 이제는 급식비 논란까지...너무 씁쓸한
사건입니다. 과연, 어디서 부터 잘못 되었을까요?.....???...!!!

 

교육현실에도 답답함이 느껴지는데...막말 논란으로 이렇게

꼬리에꼬리를 물면서 논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고민할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충암고교감해명/충암고급식비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

 

 

 

 충암고 급식비 논란/충암고 교감 해명..진실 귀명 촉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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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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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이전에 2015.04.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교감의 인성문제지만, 급식비를 백만원이 넘도록 안내고 계속 상습적으로 급식을 받아먹는건 범죄입니다.
    저정도면 이미 몇번이나 가정통신문이나 연락을 통해 내도록 권유했겠지요. 그걸 무시한 부모도 문제가 크고요.
    돈이 없고 가난하다고 슈퍼에서 도둑질하면 용서가 됩니까? 같은 맥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