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19. 13:40



여자를 울려 2회 예고~~~~!!! 부제;아들, 엄마야. 뭐라고 대답이라도 좀 해봐.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을 구하려다 본의 아니게 싸움에 끼어들게 된 덕인(김정은).
경찰들이 출동하고, 덕인은 발목을 삐어 꼼짝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지만 다행히 안
면이 있던 형사 덕에 무사히 상황을 빠져나간다. 복례(김지영)는 경철(인교진)의
집을 찾아갔다가 진희(한이서)를 만나게 된다. MBC 여자를 울려 2회를 기다리면서~

 

여자를 울려 등장인물/여자를 울려 시청률/여자를 울려 줄거리

[여자를 울려 2회 예고~~~!!!]

 

여자를 울려
요약;MBC 토,일 20:45~ (2015.04.18~)
소개;하나뿐인 아들의 죽음으로 직장도 그만두고 아들이 다니던 학교 앞에서 간이식당을 하면서 아들의 기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들과 힘겨운 용서의 과정을 거쳐 치유해가는 드라마.
제작;김근홍(연출), 하청옥(극본)

 

여자를 울려 등장인물/여자를 울려 시청률/여자를 울려 줄거리

 

 

여자를 울려 2회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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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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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줄거리~~~!!!

 

하나뿐인 아들의 죽음으로 직장도 그만두고 아들이 다니던 학교 앞에서
간이식당을 하면서 아들의 기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들과 힘겨운 용서의 과정을 거쳐 치유해가는 드라마라고
합니다. 정말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여자를 울려 인물관계도~~~!!!

 

 

여자를 울려 등장인물~~~!!!

 

 

 

여자를 울려 김정은/정덕인 -전직 강력반 여형사 출신

 

하나뿐인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죽었다. 아들의 죽음 이후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아들이 다니던 학교 앞에서 간이식당을
하면서 평소에는 인심 좋은 밥집 아줌마로 위기의 순간엔 어디선가
나타나서 폭력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는 아줌마 홍길동으로
그렇게 아이들의 친구가 됐다. 일진 아이들과 전쟁을 치러내는
과정에서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에게 연민을 느끼게 되고 원망하고
교감해 가는 과정에서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들과 마주하게 된다.

 

 

 

 

여자를 울려 이순재/강태환 -우진F&T 사주

 

원칙적이고 강인하며 반듯한 아버지로 자식들에게 애정을 잘
표현하진 못하지만, 가족과 회사에 대한 책임감이 투철하고
특히 젊은 나이에 죽은 큰아들을 단 하루도 잊은 적이 없다.
큰아들의 죽음과 관련하여 커다란 비밀이 숨겨져 있으나, 홀로
무덤까지 가지고 갈 결심을 했다. 병약하지만 장손인 현서를
후계자로 일찌감치 지명함으로써 집안의 분란을 막으려던 것이
오히려 더 큰 불화를 불러오게 되는데...

 

 

 

 

여자를 울려 하희라/나은수

 

진명의 형수, 코스모스 같은 가련함과 도도한 품격이 동시에
느껴지는 인물로 임신상태에서 약혼자가 죽었을 때, 시부모
될 사람들은 아이를 낳아 주길 바랐다. 시댁에서는 그녀를
맏며느리로 대접해줬고, 덕분에 아이를 키우는 일이 힘겹진
않았다. 품격 있고 평온한 그녀 인생에 유일한 콤플렉스는
병약한 아들이다. 그녀의 아들을 회사의 후계자로 결정해
주려는 진명의 마음에 감복한다.

하지만 홍란이 보복이라도 하겠다는 듯 남편을 괴롭히다
더욱더 남편에게서 밀려나고, 집안의 골칫거리로 시부모에게
찍힐수록 이상하게 그녀에겐 묘한 안정감이 찾아온다.

 

 

 


 

여자를 울려 오대규/강진명- 강회장의 차남

 

한 여자를 지독하게 사랑했다. 하지만 그와 형은 한 여자를
사랑했고 그녀는 형을 선택했다. 형이 그녀를 남기고 죽을
당시 그녀는 임신 상태였고, 아이만 낳고 떠날 생각이었지만
끝내 아이를 두고 떠나지 못해 그 집안사람으로 남고 말았다.
결국 그는 영원히 사랑했던 여자를 ‘형수’로 불러야만 했다.
죽은 형과 형수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남겨진 조카를 집안의
후계자로 키우기로 결심한 후에 그의 아내는 그를 죽일 듯이
노려본다.

 

 

 

여자를 울려 송창의/강진우

 

덕인이 운영하는 밥집 앞 고등학교의 교사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정략결혼 했던 아내는 의부증과 우울증에 시달리다 자살 했다.
엄마의 죽음이 아버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아들은 죽는 순간에도
아버지를 용서하지 않겠다며 비뚤어지더니 결국 힘없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소위 ‘일진’이 됐다.

불의의 사고로 큰 형을 잃은 집에서도 겉돌던 그에게 덕인이 나타
났다. 처음 본 그녀는 선량했고 외로워 보였다. 모든 이야기를
들어줄 것 같은 그녀의 선량한 웃음이, 그녀의 웃음 뒤에 숨겨진
짙은 외로움이, 깊고 따듯한 눈빛이 그의 가슴에 전해져 왔다.
아직도 그에게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능력이 남겨져
있다면, 다만 그녀를 웃게 만들어주고 싶었다.

 

 

 

 

여자를 울려 시청률~~~!!!

 

여자를 울려 첫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5.0%의 시청률을 기록
했습니다. 전작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첫 회 시청률 13.3%보다
1.7%P 상승한 수치라고 하기에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동시간대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 시청률은 7.4%를, 연예가중계는
6.4%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여자를 울려 다시보기^^여자를 울려 첫 방송~~~!!!

 

여자를 울려는 전직 강력계 형사로 현재는 밥집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정덕인(김정은), 죽은 아내 때문에 엇나간 아들을
둔 강진우(송창의), 형이 죽고 난 후 형수에 각별한 애정을
두는 남편 때문에 상처 받은 아내 최홍란(이태란), 세 가족을
통해서 행복하기만 한 가정은 없다는 것으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최홍란 네 집안은 서로를 끔찍이 여기는 남편 강진명(오대규)과
형수 나은수(하희라)의 관계를 통해서 정말..무너진 가정사를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강진명은 최홍란 앞에서 계속적으로
나은수 편만 들었고, 이것을 본 최홍란은 “마누라가 따로 없다”
 “우리 그이(강진명)가 형님(나은수)을 좋아했다면서요” 등으로
 거침없는 말을 퍼부었으니까요.

 

그리고, 학교폭력으로 인해서 아들을 잃은 정덕인은 고등학교
앞에서 밥집을 운영했고, 단골손님이던 학생이 친구들로부터
폭력당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로 찾아가서..
 “고등학교에서 대학만 잘 보내면 다냐. 나머지 애들은 맞아도
상관없다는 건가”“선생이란 사람들이 복잡한 일에 얽힐까
전전긍긍 자기 앞가림할 생각만 하면 엄마들이 누굴 믿고 애들을
학교에 보내겠냐”라며 무책임한 교권에 대해서 분노하였습니다.
이렇게, 학교 폭력을 다른 새로운 드라마가 또, 탄생하였습니다.

 김근홍 PD는 여자를 울려 제작보고회에서 “여자를 울려는 건강한
드라마다. 또 일상에서 제기되는 부정, 불의를 주인공들이 해결해
나가는 작품”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 불행을 이겨내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지켜봐주길 바란다”라고 했었는데요.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여자를 울려 2회 예고~~~~!!!

 

부제;아들, 엄마야. 뭐라고 대답이라도 좀 해봐.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을 구하려다 본의 아니게 싸움에 끼어들게 된 덕인(김정은).
경찰들이 출동하고, 덕인은 발목을 삐어 꼼짝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지만 다행히 안면이 있던 형사 덕에 무사히 상황을 빠져나간다.
복례(김지영)는 경철(인교진)의 집을 찾아갔다가 진희(한이서)를
만나게 된다. 오늘밤, MBC 여자를 울려 2회를 많이많이 기다리면서!!

 


 

 

 

  [포스팅 이미지는 인용 목적으로 사용되었고, 관련된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여자를 울려 대박을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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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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