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22. 13:31



드라마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 며느리가 된 여자 변지숙(수애)이,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최민우(주지훈)를 중심으로 가면을 쓴
인물들의 경쟁과 암투, 음모, 복수, 미스터리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정말~ 빨리
보고 싶은 수목드라마입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으로 5월 27일 가면 첫방~
빨리 보고 싶네요^^ 가면 본방사수 입니다~ 가면 화이팅!!! ㅎㅎㅎ

 

가면 등장인물/가면 줄거리[주지훈,수애,연정훈,유인영-수목드라마 화이팅]

가면
요약;SBS 수,목 22:00~ 방영예정 (2015.05.27~)
소개;자신의 실제 모습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던 여자가 우연히 재벌가에 입성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드라마.
제작;부성철(연출), 최호철(극본)

 

가면 주지훈, 수애, 연정훈, 유인영-수목드라마^^

 

 

 

 가면 하이라이트/가면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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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티저~~~!!!

 

 

 

 

가면 줄거리~~~~!!!

 

자신의 실제 모습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던 여자가 우연히 재벌가에 입성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드라마입니다.

 

 

 

 

 


가면 제작발표회 주지훈!!!!

 

5월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극 가면
 제작발표회에서는 주지훈은 드라마 가면에서 SJ그룹 전무이사이자 서은하
(수애 분)의 약혼자 최민우 역을 맡는다고 하는데요. 드라마중에 최민우는
첩의 자식이긴 하지만 대기업 총수의 유일한 아들이라는 이유로 SJ그룹의
상속자가 되는 인물이라고 하는데요. 어릴 적 친모가 호수에 빠져죽는 걸
지켜본 후 물에 대한 두려움, 강박증에 시달리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가면 감독은 “이 작품을 ‘스릴러 멜로’로 볼 수 있는데, 그걸 넘어
‘격정 멜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이야기를 했고, 주지훈은..
 “굉장히 밀도 있고 후끈한, 격정 멜로를 만들어보겠다”라고 말해서
큰 웃음을 선물했습니다. ㅎㅎㅎ 주지훈은 베드신과 관련해서 여자친구
가인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서는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정말 신경을
안 쓰더라. 내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라고....은근히 쿨~ 합니다^^

 

 

 

 

 

 

 

가면 제작발표회 수애!!!

 

가면 SBS “수애 이름 마음껏 써달라" 논란 언급-아무것도 아닌데..^^
가면 제작발표회에서 행사 관계자는 행사 시작 전 "수애 이름을 오늘
 마음껏 사용해도 된다" 라고 말해서 논란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배우들이 입장하기 전에 앞서 "수애를 비롯해 주연 배우들이 등장한다.
오늘은 드라마 제작발표회니까 수애의 이름을 마음껏 써달라" 라고
논란에 대해서 살짝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말조심...어디든지...ㅎㅎ

 

수애.. 퍼블리시티권을 근거로 '가면' 출연 배우 홍보에 자신의 이름을
허락 없이 인용하지 말라는 요청을 했다는 보도가 나와서 논란이 되었었는데요.
이에 대해서 드라마 가면 제작사 측은 "잘못 보도된 내용을 정정하면서 와전된
것" 이라고 해명을 했었습니다. 정말....말도 많다는....ㅎㅎㅎ!!!

 

 

 

 

 

 

 

 


가면 수애/변지숙(여, 29) 백화점 판매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남들처럼만 행복해 지고 싶어’

지숙의 엄마 옥순은 지숙을 가지기 전에 자신에게 커다란 빛이 와서
안기는 태몽을 꿨다고 했다.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어린 지숙은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는 사랑스러운
존재였다. 막 걸음마를 시작했을 땐 아장아장 걷다 넘어져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방긋 웃으며 자리를 털고 일어났고 가족들이 근심 할 때는
기운 찬 옹알이로 힘을 주는 너무나 예쁜 아이였다.


하지만 어린 시절 아버지 대성의 사업이 망하면서 그녀의 밝은 모습에
조금씩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 지숙의 유일한 꿈은 더 이상 불행
해지지 않는 것, 가족이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것, 그것뿐이었다.
하지만 돈이 없이는 행복을 꿈꾸는 것조차 사치였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숙의 인생에 볕들 날이 올 것 같지 않았다. 세상이 너무 비정하다는
것을 깨달은 그녀는 점점 지쳐갔다.


 그러던 어느 날, 지숙은 백화점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여자를 만났다.
그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휘감고 있었고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겼다. 지숙은 꼭 다른 세상에 있는 거울을 보는 것 같았다. 그 사람도
신기한 듯이 지숙을 잠시 바라보다 자리를 떴다. 마치 꿈을 꾼 것 같은 기묘한
느낌도 잠시, 지숙은 바쁜 일상에 치여 그 여자의 존재는 기억 너머로 미뤄뒀다.

 

 

 

 

 

 

가면 주지훈/최민우(남, 30)  SJ 그룹 전무이사

 

‘잘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단지, 살아 남기를 바랄 뿐이다’
 
 민우는 어느 날 갑자기 ‘강제로’ SJ그룹의 상속자가 되었다.
첩의 자식이긴 하지만 대기업 총수의 유일한 아들이라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선택 됐다. 민우는 엄마 손에 자라다가 7살 때
처음으로 아버지 최회장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됐다. 최회장은 민우는
아들로 대하지 않고 후계자로 대했다. 단 한번도 민우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지 않았고 민우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엄격한 벌을 내렸다.


 민우의 어머니는 어릴 적 호수에 빠져죽었다. 그 모습을 두 눈으로
 지켜본 민우는 그때부터 물에 대한 공포심이 생겼다. 물론 샤워를
못 한다거나 비를 무서워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
물속에 잠기는 것을 극도로 무서워한다. 그래서 수영장에 가는 건
엄두도 못 낸다. 엄격한 아버지는 정신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민우를
다그쳤지만, 민우의 증상은 점점 악화됐다. 몇 년이 지나서야 강박증이란
진단을 받고, 전문가의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위생과 위치, 순서에 대한 강박증이 있으며, 예민하고, 화도 잘 낸다.
친모의 죽음 이후, 한 번도 사랑 받은 기억이 없다. 사랑 받은 적이 없기에
사랑을 주는 방법도 모른다. 그런 이유로, 사랑을 믿지 않는다.

 

 

 

 

 


가면 연정훈/민석훈(남, 34)  민우의 매형  미연의 남편

 

‘강자의 말은 진실이고, 약자의 말은 거짓이다. 고로, 강자를
이기려면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


 명석한 두뇌에 수려한 외모와 화려한 언변의 소유자. 겉으론 착하고,
매너 있고, 정의로워 보이나 속은 야망으로 가득 차 있다.
 매사에 철두철미하며 자기 통제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목표로 하는
것이 있으면 뛰어난 지략을 펼쳐 반드시 이루지만, 비겁한 방식으로
이기려 하진 않는다. 오히려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고 마지막 순간에
철저히 배신하는 무서운 남자다. 아버지의 한 서린 삶을 보고 자라며
세상의 강자가 되는 게 인생의 목표가 되었다.

 

강자가 되어 불합리한 이 세상을 정의롭고 합리적으로 만들겠다고 결심
한다. 하지만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생기는 불합리함은
필요악이라 여기고, 후에 모든 걸 올바르게 되돌려 놓으리라 결심한다.

 

 

 

 

 

 

 

rkaus 유인영/최미연(여, 31)  민우의 배다른 누나, 석훈의 아내

 

‘원하는 건 무엇이든 가진다. 그게 고양이든, 호랑이든.’

은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공주. 평생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본
적도 없고, 노력해서 돈을 벌어본 적도 없다. 원하는 건 말만 하면
얻을 수 있었고,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어릴 적, 첩의 아들인
민우가 집에 들어왔을 때도, 언젠가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 걸
아빠가 들어준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상에서 딱 한 가지 가질 수
없는 게 있었다. 그것은 바로 석훈의 마음이었다. 미연은 결국 석훈에게
매달리다시피 하며 결혼까지 하게 된다.

 

 

 

 

 

 

 

 

 

드라마 가면!!!

 

드라마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 며느리가 된 여자 변지숙(수애),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최민우(주지훈)를 중심으로 가면을
쓴 인물들의 경쟁과 암투, 음모, 복수, 미스터리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비밀 원작자 최호철 작가와 장옥정, 사랑에 살다, 상속자들을 연출한 부성철PD가
함께 했으며,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호야(인피니트) 김지민 등이 출연을
한다고 하는데요.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으로 5월 27일 첫 방송이 됩니다.
정말~ 빨리 보고 싶은 수목드라마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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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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