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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세상

유령 백승현의 도주와 명계남의 죽음의 의미

유령
드라마;2012.05.30
편성; SBS (수, 목) 오후 09:55~
제작진; 연출 김형식, 박신우,극본 김은희

유령 시청률13.3% (2012.07.11 AGB닐슨 제공)
줄거리; 사이버 수사대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드라마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 월페이퍼, 포토 스케치, 보도자료

유령 쪽대본,유령 14회토도우,유령 14회 다시보기,유령 백승현,

 

인물사진

인물사진

소지섭;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1977년 11월 4일
신체;182cm, 73kg
소속사;피프티원케이
학력;한국체육대학교 경기지도학
데뷔;1995년 STORM 1기 전속모델
관련정보;네이버[뮤직] 소지섭 미니앨범[북쪽왕관자리]
사이트;공식사이트

이연희;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1988년 1월 9일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
가족;1남 3녀 중 셋째
학력;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
데뷔;2001년 제2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
수상;2012년 제7회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상
사이트;공식사이트, 페이스북, 미니홈피

 

유령 백승현의 도주와 명계남의 죽음의 의미

 

유령 14회에서는 조경신 회장(명계남)은 아들 조재민(이재윤)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 주기 위하여 죽음을 선택하게 되었네요.
조경신회장은 조현민(엄기준)을 찾아가서 아들 조재민을
풀어 줄 것을 부탁했지만 조현민은 거절했습니다.
조현민은 “우발적인게 아니라 철저한 계획아래에 남상원을 죽였다며,
여기 오시느라 방금 발표된 기사를 못 보신 것 같다”라며
불법비자금 관련한 기사를 보여주었습니다.
또, 조현민은 “제 아버지도 무죄였고,
돈을 아무리 가져다 부어도 돈과 권력으로 안 될 것 같다며,
그 누구도 재민이를 대변해주지 않을 것이다”라며.....
“이제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결정이 어려우실까봐 제가 작은 선물 하나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조현민의 아버지가 당했던 것처럼 약물이 담긴
술을 조경신 회장에게 선물했습니다.
조경신은 “나도 이제 한물 갔구나”라고 말하며....
아들 재민이를 위해 술을 마시고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래도 아버지임을 포기 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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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백승현 ~~~~!!!

 

 

유령 14회에서는 조현민이 경찰 내 심어둔

스파이 강응진(백승현) 박사의 정체를 알고도 놓쳐버렸습니다.
김우현 일행은 강응진 박사가 스파이로서 관련된 모든 사건
데이터를 지우려고 하는 것을 직감하고 증거물 분석실로 달려갔지만,
조현민(엄기준)의 범죄사실을 입증할 유력한 증거였던 USB 데이터를
모두 잃어버렸기에 강응진이 파일을 삭제하는 것을 반드시 막아야만 했던 것이지요.
이들이 증거물 분석실에 도착했을때는 강응진 박사가 조현민과
개입된 모든 데이터를 지우고 떠난 뒤였습니다.
강응진은 엄기준을 만나 "증거를 다 지웠다.
안심해도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미친소~~권혁주역에 "곽도원"

 


 

미친소~~권혁주역에 "곽도원"

 

 

유령~소지섭^^


최근 유령도  쪽대본으로 전달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직은 낱장 대본 수준은 아니지만 배우들은 반쪽 대본을 받고 있다라고 하네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유령 백승현의 도주와 명계남의 죽음

 

 

유령 백승현의 도주와 명계남의 죽음

 

 

 

유령 백승현의 도주와 명계남의 죽음의 의미

 

유령 14회에서는 조현민에게 소환장을 보내서
직접 경찰청에서 대면하는 김우현이 나왔습니다.
김우현은 남상원 대표가 죽은 날 조현민이 해외에
있었던 것처럼 꾸몄지만 속도위반 카메라에 찍힌
사진을 통해 국내에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흔들림이 없었다.
조현민은 남상원이 죽던 자리에 김우현이 있었다는 말을 합니다.
녹화되고 있는 현장에서 엄청나게 위험한 발언이었습니다.
조현민은 "출입국 기록, 과속 기록 둘 중 하나가 잘못 됐겠지.
내가 거짓말 하는 것인지는 당신이 증명해내야 하는 일이다"고
태연하고 차분하게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조현민은 경찰청을 빠져 나가면서 "사이버수사대 1팀 해체해야겠다.
이제 김우현도 끝을 봐야지"라고 말하였습니다.

임치현(이기영) 검사는 김우현을 찾아와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체포한다"며
"감히 검찰청에 도청기 설치하다니 정말 겁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김우현에게 수갑을 채워 버렸습니다.
김우현....과연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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