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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보물....딸

(보물박스) 내딸... 유리^^*

(보물박스) 내딸... 유리^^*
 

 9살 차이...딸과 아들..
한참 예쁜...아들의 나이...올해 다섯살~~

유리도 그때가 있었었다..
지금도 예쁘지만...질투로 똘똘 뭉친...ㅎㅎㅎ
 "동생이 너무 예뻐서 얄밉다"는 말에...
사집첩을 꺼내어서...

내보물 유리의 다섯살때의 모습을 찾아 냈다.
소중한 유리의 어린 시절의 사진을....
역시 기대를 버리지 않고 깜찍한걸~~*

 



 

그때는 사진 찍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멋진 포즈까지 날렸었는데...
 이렇게 깜찍 했던 울유리....

 올해는 중학생이 되는 구나...
사진 찍기도 싫어 하고...
키는 어느새 ....엄마 만큼 자라서...
제법? 숙녀 티를 내고는 있는데...
노는 것은 5살....동생과 맞먹는다..ㅋㅋㅋ
 
사춘기가 시작되는 유리에게...
어린 동생이 귀챦기도, 싫기도 하겠지만...
 잘 참아 준다.
동생의 탄생에...
온갖 사랑을 빼앗긴...경험도 있을 텐데...
티안내고 의젖하게....
가족의 장기 집권으로...받았었던 사랑을....
동생에게 거침 없이 물려준 예쁜 유리^^


유리의 마음을 충분히 알기에...
너무나도 감사하다..
그리고 미안하다..
 또,고맙다..

사랑한다. 예쁜 유리...

 

 

 

 

 


*4학년때 예쁜 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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