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8. 13:34



너무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진실이 무엇이든...정말 짠~~!!! 하기만 하니까요. 충암고 급식비논란
시작으로 문제가 된 사연 입니다. 학교도 기업? 이란 단어를 쓰는 것이 맞을까요?....참, 어디 부터
문제의 시작인지...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사건의 시작으로는 충암고 교감이 급식비 미납학생
들에게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논란이 확산이 되기에 충암고
교장이 직접 해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해명을 듣기도 전부터 화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연...
저만 이렇게 화가 나는지요....???!!! 여러분들은 이 논란을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씁쓸합니다!!!

 

충암고 교감 해명/충암고 급식비 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

 

 

 


김치볶음밥,달걀실파국,황도샐러드,단무지/요구르트...

 

충암고 오늘의 점심 식단표 입니다.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오네요!!!

 

 

충암고교감해명/충암고급식비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

 

 

 

충암고급식비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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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교감해명/충암고급식비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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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암고 홈페이지 메인에는 충암고 교장선생님의

글이 제일 먼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충암고등학교 교장 해명 글 전문!!!

 

충암고등학교 교장은 4월 7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당사자인 교감에게 알아보았지만, 학생들에게 어떠한 막말을 한
사실이 없다고 보고를 받았다”“언론 보도된 사실대로 막말을 했다는
내용이 확인되면 그에 걸 맞는 조치를 교장으로서 하겠다고 약속한다”
“최근 4년간 걷지 못한 급식비가 8273만 원에 달한다” “매년 쌓여
가는 손해를 학교가 자체적으로 감당하고 있지만 부담이 너무 크다”
라며, 사건이 있게 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충암고등학교 교장 글 전문!!!

 

충암고등학교 교장은 4월 7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올린 글입니다.
 “당사자인 교감에게 알아보았지만, 학생들에게 어떠한 막말을 한
사실이 없다고 보고를 받았다”“언론 보도된 사실대로 막말을 했다는
내용이 확인되면 그에 걸 맞는 조치를 교장으로서 하겠다고 약속한다”
“최근 4년간 걷지 못한 급식비가 8273만 원에 달한다” “매년 쌓여
가는 손해를 학교가 자체적으로 감당하고 있지만 부담이 너무 크다”
라며, 사건이 있게 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충암고급식비논란!!!

 

4월 6일 서울 충암고 김모 교감은 4월 2일 식당 앞 복도에서 급식비
미납자 명단을 들고 학생들을 확인하는 절차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을 확인하며 급식비를 내지 못한 학생들에게 “밥 먹지 마라”
“꺼져라. 너 같은 애들 때문에 전체 애들이 피해본다” “내일부터는
오지 말라” 등의 말을 한것을로 논란이 시작 되었습니다.

 

 

 


[충암고 교감 해명/충암고 교감 사과문/충암고 교감 입장 전문]

 

지난 4월 2일 중식시간에 급식비 미납학생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학부모가정, 시설수급자 등 급식비 면제 대상자 제외) 들에 대한
급식비 미납 납부 지도를 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학생,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급식비 미납 납부를 지도하게 된 배경과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5년 2월 졸업생들의 급식비 미납액이 39,084,510원(최근 걷지
못한 급식비가 약 8200여만원)이 되었고, 지난 3월 급식비 미납액이
약 600여만원이 되는 가운데 매년 쌓여가는 미납액이 학교 자체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 마침, 학급수 감축으로 인하여 6개 교실을
식당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금년 3월부터는 2, 3학년을
식당(1학년은 교실 배식)에서 배식하게 되었습니다.

 

급식비 납부지도를 하기 위하여 3월중에 부장협의회에서 급식비
미납학생들에 대한 협의를 하였고, 생활지도부에서는 1.2.3학년
담임선생님들께 부탁하여 급식비 미납학생들에 대한 납부지도
협조를 부탁드렸고, 가정통신문을 통하여 학부모님의 협조를
구하였습니다. 또한 3월달 개최된 학교운영위원회에서 급식비
미납현황과 식당배식으로 인하여 급식지도를 하겠다는 자문을
받는 등의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4월 2일 점심시간에 급식 미납학생들의 확인 지도는 학생이 반과
이름을 알려주면 저가 급식 배급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고 신속하게
 미납학생 명단을 확인하여 미납된 장부를 보여주며 ‘빠른 시일
내에 납부하라고 했습니다’ 일부 언론의 기사에서 ‘급식비
안냈으면 밥 먹지마’ ‘내일부터는 오지 말라’ ‘밥 먹지 마라’
‘꺼져라’ 이러한 말은 저는 하지 않았으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서 좀 더 학생,
학부모님들의 심정을 헤아려서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게 지도
하였어야 하였는데, 충분히 아픈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리오며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교육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반성하고, 성심껏 학생들의 복지를 위하여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5. 04. 07. 충암고 김OO 배상.

 

 

 

 

 


충암고 교감 해명마저도 거짓말 주장!!!

 

서울 충암고 교감은 4월 7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충암고
급식에 관한 교감 지도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4월 2일
중식시간에 급식비 미납학생들에 대한 납부 지도를 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학생,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런 일들이 교육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반성하고
성심껏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올해 2월 졸업생들의 급식비 미납액이 3908만 원이 되는 등
매년 쌓여가는 미납액을 학교 자체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상황"
 “급식비 미납학생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막말은 하지 않았다”

“미납된 장부를 보여주며 빠른 시일에 납부하라고 했다”
 “일부 언론의 기사에서 ‘급식비 안냈으면 밥 먹지마’,
‘내일부터는 오지 말라’, ‘밥 먹지 마라’, ‘꺼져라’ 등의
말은 하지 않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지도 않았다”라는
해명의 글을 올렸는데요. 하지만, 피해 학생의 부모는 학교 측
해명이 거짓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에게서 온 카톡 첫마디가 '급식비 안냈다고 오지 말래'
였다"  "별 말 없이 급식비 냈는지만 확인했다면 아이가 그순간
그렇게 발끈했겠냐" 라는 주장이 나왔기때문입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충암고에 학생인권옹호관을 파견해서 학생들의
인권 침해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참, 무상급식 논란 부터 이제는 급식비 논란까지...너무 씁쓸한
사건입니다. 과연, 어디서 부터 잘못 되었을까요?.....???...!!!

 

교육현실에도 답답함이 느껴지는데...막말 논란으로 이렇게

꼬리에꼬리를 물면서 논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고민할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충암고교감해명/충암고급식비논란-충암고 교감 거짓 해명 논란 연속..!!!

 

 

 

 충암고 급식비 논란/충암고 교감 해명..진실 귀명 촉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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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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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이전에 2015.04.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교감의 인성문제지만, 급식비를 백만원이 넘도록 안내고 계속 상습적으로 급식을 받아먹는건 범죄입니다.
    저정도면 이미 몇번이나 가정통신문이나 연락을 통해 내도록 권유했겠지요. 그걸 무시한 부모도 문제가 크고요.
    돈이 없고 가난하다고 슈퍼에서 도둑질하면 용서가 됩니까? 같은 맥락이죠.

2015. 3. 6. 12:17



 참....어디서 부터 글을 써야 할까요? 너무 기가막히기에 시작하기도 힘이 듭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테러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생각에서 침울한 생각이 먼저드는 사건 소식입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테러를 당했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세종문화회관에서 민족화해협력범협의회
(민화협) 주최 조찬강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대사가 조찬강연회에 참석하는 길에 이렇게 테러를
당했다고 하네요. 면도날 테러라고 하지만, 용의자 김기종씨가 사용한 흉기는 정확히 과도 였다고..!!!


김기종-리퍼트 미국대사 피습사건!!!

"경찰 김기종 사무실 압수수색-살인미수 혐의 적용"

 

김기종 이미지

 

김기종; 특수단체인
출생;1959년, 전남 강진군
소속;우리마당 대표, 만석중놀이보존회 대표
학력;숭실대학교 통일정책대학원 졸업 
경력;1997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

 

외국공무원 마크 리퍼트 이미지

마크 리퍼트 (Mark Lippert) ;공무원
출생;1973년, 미국
소속;주한미국대사관 대사
학력;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 국제정치학 석사 
수상;동성 무공훈장경력주한 미국대사관 대사

 

김기종-리퍼트 미국대사 피습사건!!! 

 

 

김기종-리퍼트 미국대사 피습사건!!!

"경찰 김기종 사무실 압수수색-살인미수 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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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기종 사무실 압수수색-살인미수 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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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사 피습사건!!!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테러를 당했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세종문화회관에서 민족화해협력범협의회(민화협) 주최 조찬강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대사가 조찬강연회에 참석하는 길에 이렇게 테러를
당했다고 합니다. 면도날 테러라고 하지만, 용의자 김기종씨가 사용한 흉기는
과도 였다고 하기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민화협 행사에서 리퍼트
주미대사를 흉기로 공격한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에 대해서 살인미수를 적용,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김기종 혐의에 대해서 주미대사 피습 사건 수사본부 부본부장 윤명성 종로
경찰서장 브리핑 전문 입니다. "김기종에게 살인미수와 외국사절 폭행,
업무방해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전에 흉기를 준비한
계획적 범죄이고 얼굴과 손 등을 수차례 공격했다" "얼굴을 과도로 그은
점을 인정하고 있으며 상처 깊이도 깊어 이 같은 사실을 종합적으로 판단
했다" "김기종이 북한을 수차례 왕래한 전력과 김정일 분향소 설치를
시도한 전력 등을 확인했다면서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도 수사해 추후 혐의
적용을 검토할 방침이다" 라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경찰 김기종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오전 4시 50분부터 인력 25명을
투입해서 김기종의 창천동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 해 하드디스크와 관련 문건
등을 압수했다고 합니다.  "압수수색 결과에 따라 새로운 증거나 관련 사실이
나오면 수사범위가 확대될 수도 있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경찰은 범행 배후
세력이나 공범이 있는지도 밝힐 계획이라고 합니다.

김기종씨는 3월 5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 조찬 강연회장에서 25㎝ 길이의 흉기로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왼쪽 손목 등을 찌르고 현장에서 체포가 됐습니다.

 

 

 

 

 

 

마크 리퍼트 미 대사 흉기 공격한 김기종 수사 진행 상황[전문]!!!

 

종로서에서는 오늘 새벽 3시 40분경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4시 40분경 경찰서
수사팀과 지방청 사이버팀, 보안수사팀을 동원해서 피의자의 주거지 및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였고 오늘 중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
입니다. 다음 배후 및 공범수사에 대한 부분입니다. 피의자 김기종이 1999년부터
2007년 사이 모두 7차례에 걸쳐 북한을 왕래했고 2011년 12월 대한문화 앞에 김정일
분향소를 설치를 시도한 사실이 있어서 보안수사팀과 합동으로 이번 행적과 이번
범행과의 관련성 그리고 국내외 배후세력 존재 여부 등에 대해 광범위하고 심층적으로
수사중에 있습니다. 다음 적용 혐의입니다. 피의자 김기종에 대해서는 우선 살인미수,
외국사절 폭행, 업무발행 등의 혐의를 적용할 계획이며 수사결과에 따라 추후 국가
보안법 위반 여부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김기종 피습 리퍼트 미국대사 상태!!!

 

3월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에서 윤도흠 병원장이 입원한
마크 리퍼트 미국대사에 대해서 브리핑 했습니다. "샐러드와 토스트 아침식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월요일 쯤 퇴원 결정 내용입니다. 정말...다행입니다.

 

세브란스병원 에서는 “수술 직후 열이 올랐으나 현재는 정상”“정맥을 통해
무통주사를 놓으며 수술 부위의 통증을 완화해가며 회복 중”이라고 하니까요.

전날 조찬강연회에서 김기종 우리마당 대표에게 피습당한 리퍼트 미국대사는
얼굴과 팔에 부상을 입어서, 세브란스 병원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기종 대표는 강연회에서 리퍼트 대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고, 김기종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리퍼트 대사 공격에 대해서... '전쟁
훈련을 중단시키고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시키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수술 직후 SNS 올린 글!!!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어제 수술 직후 SNS에 “한미동맹의 진전을 위해
가능한 빨리 돌아오겠다”라며 한국어로 “같이 갑시다”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병원에서는 “치료해준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한국말로 전하며
전일 자신이 올린 SNS의 내용은 자유의지에 따라 개재한 것이라고 말했다”
라고 전했습니다. 정말....훈훈합니다.

 

 

 

 

 

흉기 피습 리퍼트 미대사 쾌유 응원 !!!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트위터에 응원과 위로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리퍼트 대사는 피습사건이 일어난 3월 5일 오후 4시 35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잘 있으며 굉장히 좋은 상태"라며 "(아내) 로빈과 (아들) 세준이,
(애견) 그릭스비와 저는 지지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  "한미동맹의 진전을 위해
최대한 가장 이른 시일 내에 돌아올 것" 이라며 한국어로 "같이 갑시다!" 라고!!!

 

리퍼트 대사를 위로하고 이번 사건 가해자 김기종씨에게 분노하는 댓글이 올라
오네요. "대인배이십니다. 같이 가주신다면 영광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당신을 정말 좋아합니다. 소수의 극단주의자가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대사님께
테러를 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쾌유를 빕니다. 남은 임기 동안 한국에서
좋은 일 많으셔서 나쁜 기억 털어내시길 기원합니다" "세준 아빠 빨리 나으세요",
 "한미혈맹은 영원합니다.. 죄송하고 죄스럽습니다"  "이념이고 뭐고 너무 망신
스럽다"  "전세계적 망신", "정신병자가 따로 없다"  "한국을 너무 좋아해서 자기
아들 이름도 세준이라고 지은 사람을 도대체 왜 공격했는지 모르겠다" "요즘 나라
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참 할 말이 없고 도대체 왜 여기 저기서 정신이상자들만
난리를 치는지…" 라며....글이 올라왔습니다.

 


 

 

한미동맹 공고 발표!!!

 

한미동맹 공고 발표 입니다.“우리는 분별없는 폭력 행위(senseless acts of violence)에
위축되지 않을 것” “박근혜 대통령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리퍼트 대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리퍼트 대사가 다시 업무에 복귀해 한국의 카운터파트와
양국관계 강화는 물론 지역 및 글로벌 도전과제의 해결을 위해 함께 논의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라고 합니다. 한미동맹 공고 발표에 마음이 놓이네요.

 

 

 

 

 

 

김기종 평소 돌출행동, 서울시에서는 '요주의 인물'

 

김기종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는 과거 서울시 주최 행사에서도 난동을 부려서
요주 인물로 관리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2월 박원순 시장이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 전용지구에 대해서 설명하던 중 관계자들을 밀치며 행사를 방해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에서는 김 씨가 자신이 주최하는 행사에 방해를 받을까
봐 그랬던 것으로 안다며, 이때부터 시장 경호팀이 김 씨를 요주의 인물로 관리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인으로 독도향우회 박남근 수석부회장은 김 씨가
평소 자신을 독립운동가로 비유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대한
불만을 자주 토로했는데 "남북관계가 진전되지 않는 이유가 주변 4강이 원하지
않기 때문" "그 중 미국의 책임이 가장 크다" 라는 주장을 했고, 자신의 시민운동이
사회적으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며 섭섭해해 왔고, 2010년 주한 일본대사에게
콘크리트 조각을 던졌을 때는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아 기뻐했다고 하네요.


또, 김 씨와 대학 동문 새정치연합 유은혜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김 씨를
'극단적 민족주의자' 라고 소개했습니다. 30년 동안 우리마당독도지킴이를 운영해온
김 씨는 한 가지에 집착하면 돌출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어 주변 사람들이 걱정
했다고 덧붙였다고 합니다. 또, 김 씨는 노무현 정부 때인 지난 2007년 10월 자신의
사무실 피습 사건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청와대 앞에서 분신자살을
시도한 적도 있습니다. 또, 통합진보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의 행사에서는 자신을
 "80년대부터 철거민 동지, 노동자 동지와 꾸준히 투쟁한 활동가" 라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참.....!!! 그저 할말이 없습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흉기 공격 김기종 살인미수 혐의 적용!!!

 

경찰은“피의자 김기종에 대해서는 우선 살인미수, 외국사절 폭행, 업무발행
등의 혐의를 적용할 계획이며 수사결과에 따라 추후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발표를 하였고, 살인미수를 적용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피의자 김기종은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나 사전에 흉기를 준비하는 등
계획적인 범죄인 데다가 얼굴·손 등 수차례 공격이 있었고 피해자의 얼굴을
과도로 그은 점을 인정하고 있다” “목 등 상처부위의 깊이가 깊고 또 과도도
25cm 정도가 된다. 이러한 점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피의자가 언제부터 범행을 준비했고 이런 진술을
경찰에 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현재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고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압수수색 영장과 관련해서 관련 사실이 나올 경우 더 세밀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미필적 고의’란 자기의 행위로 인해 어떤
범죄결과의 발생가능성을 인식, 예견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의 발생을
인용한 심리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테러 안전지대가 아니기에
씁쓸하기만 합니다.

 

 

 

 

 김기종-리퍼트 미국대사 피습사건!!!

"경찰 김기종 사무실 압수수색-살인미수 혐의 적용"

 

 

 김기종-리퍼트 미국대사 피습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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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 2. 12. 15:13



정말....너무너무 아찔하고 끔찍했던...영종대교 추돌사고, 영종대교 교통사고.....정말, 너무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106중 추돌 사고...정말, 최악의 교통사고 입니다. 2월 11일 오전 9시 45분쯤..
인천시 중구 영종대교 서울 방향 상부도로 12∼14km 지점에서 승용차 등 106여대가 잇따라 추돌을
했습니다. 사고는 2011년 충남 논산시 연무읍 천안∼논산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84중 추돌사고를 뛰어
넘는 역대 최악의 다중 추돌사고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정말...너무너무 아찔하고 끔찍합니다...!!!
영종대교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고 63명이 다쳤습니다. 그리고, 중상자 10명을 포함한 부상자 63명은
16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되면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부상자 가운데는 외국인도 18명이 포함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너무 아찔하기만 했던...영종대교 추돌 인데요. 블랙박스 영상 공개를 보니
급박했던 연쇄추돌 당시 상황이 더욱더 아찔하게만 느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영종대교 교통사고/영종대교 추돌사고-영종대교 교통사고 원인 발표"안타까워"

 

 

 

영종대교 교통사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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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교통사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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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교통사고 동영상/영종대교 사고 블랙박스!!!

 

2월 11일 오전 9시 45분쯤..인천시 중구 영종대교 서울 방향 상부도로
12∼14km 지점에서 승용차 등 106여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영종대교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고 63명이 다쳤습니다. 그리고, 중상자 10명
포함한 부상자 63명은 16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되면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부상자 가운데는 외국인도 18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영종대교 상부도로 1차로를 주행하던 공항 리무진 버스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추돌한 직후 뒤에서 쫓아오던 차량들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잇따라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종대교 사고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어서, 전방주시가 거의
안 되는 상황에서 차량 석 대가 잇따라 부딪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버스에 부딪치는 모습 등...그때의 급박했던 연쇄추돌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져있습니다. 정말..."안전운전" 다시 생각이 나게 만드는 단어 입니다!!!

 

 

 

 

 

 

영종대교 추돌 사고!!!

 

유모(60)씨가 1차로에서 몰던 서울택시가 앞서 가던 한모(62)씨의
경기택시를 추돌, 한씨의 택시가 2차로로 튕겨나갔습니다. 그리고,
2차로를 가던 최모(58·여)씨의 공항리무진버스는 한씨 택시를 들이
받았고, 이어 뒤에 쫓아오던 차량들이 연쇄 추돌했습니다.

 

유씨는 "어떤 차량이 내 차를 들이받아 그 충격에 앞에 가던 택시를
추돌하게 됐다" 라고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이사고로 김상용(52)씨,
임종근(46)씨 등 2명이 사망했고, 6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하자 영종대교 상부도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영종대교 전체 길이 4.4km의 30%에 1.3km
구간에 사고 차량 105대가 뒤엉켜버리는 참사가 일어났으니까요!!!

영종대교 교통사고 원인으로는 가시거리가 10m에 불과할 정도로
안개가 짙어서 피해 규모가 더욱더 커졌고, 과속도 문제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정말...너무너무 안타까운 교통사고 입니다.

 

 

 

 

 

 

영종대교 교통사고 원인-영종대교 과속!!!

 

영종대교 상부도로 제한속도는 100km이지만 과속 카메라가 어디에
달려 있는지 모두 잘...알고 있는 운전자들이이게 일부 버스·택시
운전기사들은 제한속도를 초과해 과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차량들도 버스·택시를 따라서 과속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하니
까요. 영종대교 최고 높은 지점을 지나서, 내리막으로 이어지는
지점에서 발생했던 사고 이기에 피해가 이렇게 더욱더 늘어 났다고
할수있습니다.

 

경찰은 이날 공항과 경기 남양주를 오가는 공항리무진 버스 기사
최씨를 소환해서 조사를 벌였고, 최씨 외에 첫 사고 차량 운전자
들을 소환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안전운전 의무 위반에 대한 수사와 함께 영종대교 운영기관
신공항하이웨이의 초동조치가 적절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
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방심은 금물이라는 교훈을 다시한번
생각나게 만드네요.

 

 

 

 

 

 

 

영종대교 교통사고 발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 상부도로에서 11일 발생한 106중
추돌사고의 원인을 조사 중인 인천서부경찰서에서는 2월 12일 사고
원인 수사결과 관광버스가 검은색 승용 차량을 추돌한 것이 1차
사고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구간 최전방에 있던 1그룹
차량 10대의 블랙박스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사고 관련 녹화 영상을
확보했다”라고 설명했으니까요. 이렇게, 사고 현장은 크게 3개
그룹으로 최전방 1그룹 10대,  2그룹 12대, 3그룹 84로 구성된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고원인 분석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및 도로교통공단 등
전문기관과 공조수사를 전개하고 있다” “블랙박스 영상을 추가로
확보해 분석하고, 목격자를 추가로 확보로 사실관계를 확정하겠다”
라고...합니다. 너무너무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그저 어안이벙벙
하기만 합니다. 다시는 이런 아찔하고 끔찍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심...또...조심 안전운전이 최우선입니다!!!

 

 

 

 

 

영종대교 교통사고 cctv/영종대교 교통사고 블랙박스영상

 

 

 

 영종대교 교통사고/영종대교 추돌사고..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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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2. 12:10



 참.........!!!  아무리 화가나도...앵커 말실수, 무의미한 언어 폭행 발언은 정말...조심 또...조심 해야
되겠습니다. 결국에 생방송 도중에 있었던 격했던 발언은 이렇게 사과를 해야만 하니까요. 그래도...
이미지 실책은 계속 될듯 합니다. 예전에 방송했었던 격했던 표현들도...엄성섭 과거발언으로 나오고
있으니까요. 종편 TV조선 엄성섭 앵커 생방송 도중에 한국일보 기자를 쓰레기라고 칭했던 소식입니다.

 

엄성섭 앵커"엄성섭 쓰레기 발언-엄성섭 앵커 공식사과"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방송기자 엄성섭 이미지

엄성섭; 앵커, 기자
출생;1974년 6월 23일 (만 40세), 강원 영월군
소속;TV조선 정치부 차장
학력;세종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박사 수료 
경력;2012 TV조선 앵커

 

 

 윤슬기; 기자
소속;TV조선
경력;TV조선 사회부 기자

 

엄성섭 앵커"엄성섭 쓰레기 논란-엄성섭 앵커 공식사과"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엄성섭 앵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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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성섭 쓰레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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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성섭 앵커 쓰레기 기자 논란!!!

 

2월11일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에서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화두로 부각된 녹음 파일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엄성섭 앵커는 녹취한 내용을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네었던
한국일보 이야기가 나오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과거에도 기자들이 취재원 문제로 기사화
하기 힘든 경우 의원들에게 내용을 흘리고 이것을 의원들이 면책특권을
이용해서, 발표하고 다시 그 내용이 기사화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에도
기사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회사 내 데스크에서 이를 거부하자 비슷한
경우가 생긴 것 같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엄성섭 앵커는 “회사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가 된다” “공인과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뭐든 해야
 할 정도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주는 상황이다”
라고....곧바로 지적을 했습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나도 2012년 한 해 동안 취재 대상이었다.
기자들과 만나면 오프가 없는 거다”라고....이야기를 했고, 엄성섭 앵커는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무슨 새정치민주연합의 정보원도 아니고”
 “기자가 이게 기자에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고...격하게 흥분을
했습니다. 이렇게, 쓰레기라는 표현이 나오자 방송화면에서는 ‘방송 진행
중 다소 적절치 않은 표현이 나오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자막이
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상돈 교수는 “그 기자를 옹호할 생각은 없는데
취재원 입장에선 계산에 넣고 사석이든 기자를 만나는 것이 다 사석이다”
“기자 만나는 게 오프더레코드가 어디 있나” 라고...이야기를 하였습니다.

 

 

 

 

 

 

TV조선 엄성섭 앵커 공식 사과!!!

 

엄성섭 앵커 쓰레기 발언 논란이 된 방송 이후에도 계속 논란이
되자...엄성섭 앵커 공식 사과를 전햇습니다.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 라며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발언을
녹취해서,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넨 한국일보 기자를 언급했습니다.

엄성섭 앵커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입수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은 아니다"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는 "과거에도 기자들이 취재원 문제로
기사화하기 힘든 경우 의원들에게 내용을 흘리고 이를 의원들이
면책특권을 이용해 발표해 다시 그 내용이 기사화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에도 기사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회사 내 데스크에서
이를 거부하자 비슷한 경우가 생긴 것 같다"

 

엄성섭 앵커는 "이것은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언론의 문제가
된다. 이렇게 되면 국회의원과 기자들 간에 모든 대화는 녹음기,
휴대폰 없이 얘기해야 한다. 내가 보기엔 한국일보가 이 문제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이는 다른 언론인에게도 피해를 주는 그런
상황이다" "타사 언론에 이익을 주고.. 자기가 무슨 새정치민주
연합의 정보원도 아니고" "기자가 이게 기자에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 라고 발언을 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발언 직후 TV조선 에서는....방송 진행 중 다소 적절치 않은 표현이
나오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내서 바로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나, 여론은 앵커의 적절하지 못했던 발언에 대해서 계속
논란이 되었습니다. 결국....TV조선 엄성섭 앵커 사과로 끝이 날까요?

 

 

 


[엄성섭 앵커 쓰레기 발언 논란 직접 입장 표명 전문]

 

 "어제 방송이 끝남과 동시에 자막으로 사과했다. 엄성섭 앵커도 방송
이후 정중한 사과의 뜻을 전한 걸로 안다" "오늘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논란을 야기시켜 죄송하다"

 

 

 

 

TV조선 앵커 엄성섭 쓰레기 기자 발언/엄성섭 과거발언!!!

 

엄성섭 앵커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당시 중국인이 사망 사고를
보도하면서 “한국 사람이 안 죽고 중국 사람이라서 다행”이라고...해서
중국 언론 거센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또, 엄성섭 앵커는 2013년 종북 관련 내용을 전하면서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종북 세력들을 몰아내야 한다" "종북 활동하는
분들 머릿속엔 뭐가 있는지 머리를 좀 쪼개가지고 해부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해서....다시 한번 논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엄성섭 앵커는 2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에서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녹취록 논란에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은
아니라고 지적하며 이를 새정치민주연합에 넘긴 기자를 쓰레기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앵커도 사람이기에 흥분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생방송이라는 점을...그리고 앵커 다운 표현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조마조마 하겠어요!!! 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속담이 떠 오르는 하루 입니다. 그만큼 쉽게
할수있는 말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말실수를 하지 말아야 되겠네요!!!

 

 

 

 

엄성섭 앵커"엄성섭 쓰레기 발언-엄성섭 앵커 공식사과"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말 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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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씨레기 2015.02.12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쓰레긴데 누구보고 쓰레기라는거지? 웃긴씨레기

2015. 2. 3. 16:48



GOP 총기난사 임병장 사형 구형 소식입니다. 지난해 6월 21일 오후 8시 15분경 강원 고성군
22사단 GOP(일반 전초)에서 동료 병사를 향해서 수류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서 5명을
살해하고, 7명을 부상 입힌 혐의로 같은 해 8월 구속 기소가 되었습니다. 임병장 사형 선고!!!

 

임병장 사형 구형-GOP 총기난사 임병장 사형 선고!!!

 

 

 


임병장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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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장 사형 구형-GOP 총기난사 임병장 사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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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병 임병장 총기난사 이유?

 

총기난사 이유에 대해서 임 병장이 철저히 함구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국방부는 탈영병 유서에 따돌림을 당했다?
 라는...내용이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 “범행 동기와 관련해 구체적 내용은
없었다” 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글쎄요~ 아무리 따돌림을 당했다
하더라고 총기로 동료를 그렇게 만드는 행위는...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힘이 들어도 말입니다!!! 다른 해결책을 찾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임 병장은 6월 23일 자살기도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총기난사 임병장 사건!!!

 

지난해 6월 21일 오후 8시 15분경 강원 고성군 22사단 GOP(일반 전초)
에서 동료 병사를 향해서 수류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서 5명을
살해하고, 7명을 부상 입힌 임모 병장(23)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선고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전우에게 총격을 겨눈 잔혹한 범죄 사실이 인정된다"
 "과거 범죄 전력이 없고 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해왔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면죄 사유가 될 수 없다" "안보 공백을 초래한데다 피고인은 단 한 장의
반성문도 제출하지 않고 책임을 동료에게 전가하고 있다" "이 사건 범행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고 영원히 사회로부터 격리시키는 것이 불가피하다"
라고 사형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16일에 열린 결심 공판에서 군 검찰은 비무장 상태인 소초원을
대상으로 계획적이고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임 병장에게 사형을 구형한
바 있었는데요. 당시 군 검찰은 “임 병장은 아군인 동료들에게 수류탄을
던지고 총을 난사해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비무장 상태인 부대원 전원을 살해하려 했다. 12명이 부상을 입었고
살해하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10분이었다”면서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건 당시 CCTV를 확인 한 후 임병장이 조준 사격을 했다고
판단 했고, 사형을 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임 병장 최후 진술!!!

 

 "말할 자격도 없다는 것을 안다.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사망 피해자 중에 정말 말까지 텄던 동생같은
후임도 있었는데, 그 것만 생각하면 정말 괴롭다"

"할말이 너무나도 많다. 후회가 너무 많이 되고, 과거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또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라며 마지막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너무너무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어떤 위로에도...그저
안타깝고...먹먹한 사건입니다!!! 죄값을 이렇게 치르게 되었습니다!!!

 

 

 

 

임병장 사형 구형-GOP 총기난사 임병장 사형 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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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14. 10:13



참.......!! 또...기가막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저 기가막히다는 표현밖에는 나오지 않네요!!!
어린이집 폭행 사건...또...생겼습니다. 그저 부모이기에...우리아이들 어디로 보내야 될까요??
어린이집 폭행 교사를 보고, 겁먹은 아이들 눈치 보며 무릎까지 꿇는 모습에 처음이 아닐꺼라는
생각에 한표를 보냅니다~ 어떻게...누구에게 우리아이들을 안전하게 맡길수 있을까요? 현실이..
너무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안전한 어린이집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어린이집 폭행-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폭행 동영상/CCTV 해명 기막혀!!!

 

 

어린이집 폭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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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폭행동영상/인천 보육교사폭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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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어린이집 폭행!!!

 

인천 송도 어린이집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정말...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인천 연수경찰서 에서는 1월 8일 낮 12시 50분 인천시
연수구 어린이집 교실에서 자신의 딸 A(4)양이 보육교사 양모(33·여)
씨에게 폭행당했다는 부모의 신고를 받고 수사 중이라고 13일 발표를
했습니다. 인천 어린이집 CCTV 영상에는 양씨가 원생들의 급식 판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A양이 음식을 남긴 것을 보고 남은 음식을 먹게
하다가 A양이 뱉어내자 오른손으로 머리를 한 차례 강하게 내리치는
장면이 담겨져 있습니다. 교사라는 단어 보다는, 그저...자기감정을
추수리지못한 사람인듯 합니다.

 

A양은 양씨의 폭행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졌다가, 양씨가
자리를 뜨자 자신이 뱉어낸 음식물을 닦아내는 모습까지....그저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A양의 또래로 보이는 원생 10여명은 겁먹은 듯
교실 한 쪽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며 겁에 질린
듯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인천 연수구 어린이집!!!

 

어린이집은 A양이 밥을 잘 먹지 않아 가르치려고 했을 뿐이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린이집 에서는 "(교사가 아이를
때렸다는 것을) 알았다면 절대 이렇게 두지 않았을 것" "(교사가)
아이를 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건 확실하다" 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천 송도 어린이집 해명이나..변명이 절대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송도 어린이집 폭행 교사 해명!!!

 

경찰은 1월 12일 인천 송도 어린이집 폭생 사건과 관련해서 양씨를
불러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양씨는 폭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양씨를 추가로 조사한 뒤 아동복지법상 학대죄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천 송도 어린이집에서 폭행사건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관에서는...
 “이 어린이집에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지속적으로 있었다는 주장이
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돼 CCTV를 추가로 확보, 과거에도 이 같은 일이
있었는지 수사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폭행 피해자인 A양은 경찰 협조로 아동심리치료 등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심리적으로 앞으로....교사라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게
될까요? 정말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은 최근 A양이 이상행동을 보이자 이것을
의심한 A양의 부모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CCTV를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밝혀졌다고 합니다. 부모는 양씨에 대한 강력한
사법처리를 원하는 입장이고, 인천연수경찰서 에서는 "현재 양씨를
상대로 여죄 및 추가 피해를 확인하고 있다" 라고 하네요.

 

정말...너무너무 안타까운 시건입니다. 이렇게 상처를 받은 아이가
어떻게...교사, 선생님을 사랑할수가 있겠어요?...이제 겨우 네살인데
말입니다. 그저....기가막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입니다.


과연, 어떻게...누구에게 우리아이들을 안전하게 맡길수 있을까요?
현실이..너무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안전한 어린이집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강력한 처벌... 이제는....필요할 때입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어린이집에

다닐수 있도록.....사랑을 받고, 자랄수 있도록...교사진들의 인성 양성도

우선이 되었으면.....그런 바랍입니다!!! 아이들이 꿈꿀수 있도록~~~~!!!

 

 

 

 

어린이집 아동학대 폭행 동영상/어린이집 폭행 CCTV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폭행 동영상/CCTV 해명 기막혀!!!

 

 

 어린이집 폭행 동영상 더많이 볼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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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10. 13:00



정말...안타까운 화제 소식입니다~~~~!!! 더 큰 인명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10층짜리
대봉그린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1월 10일 오전 9시 25분쯤 화재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
입니다. 대규모 화재로 사망자,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하기에 다시한번 기적을 바래봅니다.

 

의정부 아파트화재-대봉그린아파트/의정부화재사건-의정부 오피스텔 화재!!!

 

 

의정부 화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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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아파트화재 동영상/대봉그린아파트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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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 화제~~~~!!!

 

의정부 소방당국, 경찰은 “이 화재로 대봉그린아파트 건물 안에
있던 2명이 숨지고 75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라고....하는데요. 그리고, 대봉그린아파트 일부 주민은 만일 사태에
대비해서 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대봉그린아파트 !!!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 화재는 검은 연기로 인해서 대봉그린아파트
건물에 갇힌 사람들이 40여분째 살려 달라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사람도 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그 안타까운 상황을....알수가 있게
만들었습니다. 정말.....어떻게 하나요....!!!

 

또, 차량이 화재로 타면서 검은 연기가 주변을 뒤덮으면서 의정부
주변이 극심한 혼잡을 빚으면서 소방도로 확보가 안 돼서 진화가
난관에 직면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구조를 요청한
사람들은 집안에서 깃발을 흔들며 절규하는 상황까지...정말...너무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소방당국은 이 시각 의정부 소방인력과,
 소방헬기 4대를 동원하고,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너무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대봉그린아파트 화제 소식!!!

 

 

 

 

 


의정부 오피스텔 화재-대봉그린아파트 사망자/부상자~~!!!

 

오늘, 오전 9시 25분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대봉그린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 불로 인해서 건물 안에 있던
여성(36) 2명이 숨지고, 75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다쳐서 병원으로
이송이 됐다고 하는데요. 부상자 가운데 5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더이상의 사망자가 없기를 간절하게 바래 봅니다!!!

 

 

 

 

 

 

의정부 오피스텔 화재~~~~~!!!

 

불은 2개 동으로 된 10층짜리 대봉그린아파트 한 동의 1층 주차장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 아파트 다른 동으로
번지고 다시 그 옆의 15층짜리 해뜨는 마을 건물로 옮겨 붙었다고
합니다. 정말....인명피해가 더이상을 없었으면...하는 바랩입니다!!!

 

 

 

 

의정부 아파트화재-대봉그린아파트/의정부화재사건-의정부 오피스텔 화재!!!

 

 

의정부 아파트 화재..더이상 인명피해가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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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5. 11:37



고노담화란....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일본 관방장관이 공식적으로 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한 담화를 말합니다. 그런데, 고노담화 뜻을 알고 있는 중·고생 35% “위안부를 매춘부,
위안군으로 잘못 알기도”한다는 가슴 아픈 소식입니다. 이 내용을 제시한 객관식 문제에서
정답률이 35.3%에 불과했다고 하니 말이지요. 일본군 위안부 개념에 대해 상식 밖의 오답도
속출했다고 하는데요. 위안부 용어 질문에 87.6%가 정답을 답했지만 매춘부, 위안군, 종속
위안부 등 잘못 표기한 답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가슴 아픈 현실이기에..먹먹한 오전
입니다. 고노담화 뜻; 1993년 8월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당시 관방장관이 일본군위안부에
대해 사과한 담화를 말합니다. 일본은 올해 패전 70주년을 맞아서, 아베 총리가 오는 8월15일
반성의 내용을 담은 담화를 발표할 지, 아니면 기존 무라야마 담화나 고노 담화, 2005년
고이즈미 담화를 부정하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할 지...우리는 물론이고, 아시아 아니....
전세계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매너를 지키는 일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고노담화]고노담화 내용-아베 일본 총리 담화 발표 예정 고노담화 인정 했으면!!!

 

 

고노 담화

일본내각의 역대 사죄와 인정 
1993 고노 담화  위안부 강제동원 인정과 사죄  
1995 무라야마 담화  일본의 전쟁범죄 인정과 사죄  
2010 간 담화  한일병합의 강제성과 일제강점기의 식민지 폭력의 인정과 사죄 

 

[고노담화]

고노담화 내용-아베 일본 총리 담화 발표 예정 고노담화 인정 했으면!!!

 

 

[고노담화란.....!!!]

고노담화 내용-아베 일본 총리 담화 발표 예정 고노담화 인정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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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담화 뜻.....!!!]

고노담화 내용-아베 일본 총리 담화 발표 예정 고노담화 인정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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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노 담화란~~~~!!!    

                          

1993년 8월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당시 관방장관이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일본군과 군의 강제성을 인정한 담화입니다. 고노 관방장관은
위안소는 당시 군(軍) 당국의 요청에 의해 설치된 것이며, 위안소의
설치ㆍ관리 및 위안부 이송에 관해서는 구 일본군이 관여하였다고
발표했으며, 일본군위안부들에게 사과와 반성의 마음을 올린다고
말하였습니다.

 

 

 

 

[고노담화 전문]

 

고노 담화...위안부 관계 조사결과 발표에 관한 고노 내각관방장관
담화를 말합니다. 1993년 8월 4일에 미야자와 개조내각의 고노 요헤이
내각관방장관이 1년 8개월동안의 조사에 걸쳐 발표한, 위안부 관련
담화입니다. 일본군 위안부와 강제성뿐만 아니라, 관헌(官憲) 일본
정부가 그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였다는 점을 인정하기에 그 중요성이
크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자민당과 민주당 현
일본정부의 공식 입장이기도 합니다. 일본정부도 일본군 위안부가
대부분 강압적으로 모집되었다는 것과 당시 정부가 그에 개입하였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고, 우익들은 이에 극렬 반대하지만...


아베 신조같은 총리는 이 담화의 내용과 모순이 되는 발언을 하기도
하였지만, 일단 정부가 이 입장을 계승한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았고,
현재까지 2014년 3월 16일, 아베 신조 총리가 고노담화를 인정한다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일본 아베 총리는 과거 자민당 총재 경선 출마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무라야마 담화, 고노 담화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는
뜻을 밝혀왔습니다. 그래서, 아베 담화에 어떤 내용이 담길 지
새해가 되면서 더...이렇게 궁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무라야마 담회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지 않다" 라고 말해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었으니까요. 일본은 올해 패전 70주년을 맞아서, 아베
총리가 오는 8월15일 반성 내용을 담은 담화를 발표할 지, 아니면
기존 무라야마 담화나 고노 담화, 2005년 고이즈미 담화를 부정하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하게 될지....정말 궁금하기만 합니다.

매너를 지키는 일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고노담화 뜻.....!!!]

고노담화 내용-아베 일본 총리 담화 발표 예정 고노담화 인정 했으면!!!

 


이렇게.....고노담화란....1993년 고노 요헤이 당시 일본 관방장관이
공식적으로 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한 담화를 말합니다. 그런데,
고노담화 뜻을 알고 있는 중·고생 35% “위안부를 매춘부, 위안군으로
잘못 알기도”한다는 가슴 아픈 소식입니다. 이 내용을 제시한 객관식
문제에서 정답률이 35.3%에 불과했다고 하니 말이지요. 일본군 위안부
개념에 대해 상식 밖의 오답도 속출했다고 하는데요. 위안부 용어 질문에
87.6%가 정답을 답했지만 매춘부, 위안군, 종속 위안부 등 잘못 표기한
답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가슴 아픈 현실에...마음이 짠~ 합니다.


 강정숙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책임연구원은 “고노담화가 100%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어도 최저선으로 수용할 만한 일본 정부의 입장”
 “미래세대가 이마저 모르고 있으면 앞으로 일본과 위안부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고, 고노 담화에는
"장기간에, 또한 광범한 지역에 걸쳐 위안소가 설치되어 수많은 위안부가
존재했다는 것을 인정한다. 위안부 모집에 대해서는 군의 요청을 받은
업자가 주로 이를 맡았으나 그 경우에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본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모집된 사례가 많았다" ‘전장에 이송된 위안부의 출신지는,
일본을 제외하면 조선반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다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준 문제다. 정부는 이른바 종군위안부로서
 허다한 고통을 경험당하고, 심신에 걸쳐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께 사과와 반성의 마음을 올린다’ 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이런 일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이제는 우리
청소년들이 나라의 일들을 바로 알아 주었으면....하는 바랍입니다 !!!

 

 

 

 

[고노담화 !!!]

고노담화 내용-아베 일본 총리 담화 발표 예정 고노담화 인정 했으면!!!

 

 

 고노담화 인정한다는 발언을 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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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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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30. 17:18



대구 도심에서 돈벼락이 뿌려졌다는 소식입니다. 도심서 돈벼락...상상만으로도 행복한데요~
상상이 아니라...현실이라고 하기에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 있을까...궁금하기만 합니다!!!
5만원권 지폐 160장이 길거리에 뿌려진 것은 29일 낮 12시52분...현실에 당황스럽기까지~~~
횡단보도를 걸어 가던 28세 A씨가 달서구 송현동 인근 서부정류장 앞 왕복 8차로 도로에서
갑자기 5만원권 지폐 160장을 뿌리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돈이 뿌려지자 지나가던 행인은
물론이고, 차 운전자 등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이 일대 교통이 잠시 혼잡을 빚기도 했다고
합니다. 참....그저 기가막히네요~ 과연 어떤 사연이기에 말입니다. 그냥~ 안타까움이 먼저
스치니까요~!!! 대구 800만원 돈벼락 사건 아래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회수 가능하겠지요^^

 

대구돈벼락-대구 800만원 100%회수 바라며!!![대구 돈벼락/홍콩 돈벼락]

 

 

대구돈벼락-대구 800만원 100% 회수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대구 돈벼락/홍콩 돈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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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돈벼락-대구 800만원 100%회수 바라며!!![대구 돈벼락/홍콩 돈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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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 돈벼락~~~~!!!

 

대구 도심서 돈벼락이 뿌려졌다는 소식입니다. 5만원권 지폐
160장이 길거리에 뿌려진 것은 29일 낮 12시52분 횡단보도를
걸어 가던 28세 A씨가 달서구 송현동 인근 서부정류장 앞 왕복
8차로 도로에서 5만원권 지폐 160장을 뿌리기 시작했다고 하는
데요. 돈이 뿌려지자 지나가던 행인들은 물론이고, 차 운전자
등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이 일대 교통이 잠시 혼잡을 빚기도
했다고 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아서 사건 경위를 조사했습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내가 돈을 많이 갖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날 죽일것 같았다”라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경찰은 A씨 정신 상태가 불안정한 것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하는데요.

 

사건 당시 A씨는 5만원권 지페 760여 장이 담긴 가죽 가방을
메고 있었으며 사건이 일어나기 전 은행에서 현금 4700만원을
인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이날 A씨가 길에 뿌린
800만원은 단 한푼도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왜 안타까움이 먼저 느껴질까요???

 

 

 

 

 

 

대구 돈벼락/홍콩 돈벼락!!!

 

최근 대구 홍콩에서 돈벼락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비슷한 두사건에
전혀 다른 결과 입니다. 대구에서 돈을 주워간 사람들은 처벌을 받지
않은 반면, 홍콩에서 돈을 챙긴 사람들은 절도죄로 체포가 되었다고
하니까 말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29일 대구 도심 왕복 8차로에서 안모(28·무직)씨가 5만원권 지폐
160여장(800여만원)을 길바닥에 뿌리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돈벼락을 본 행인과 운전자 등이 돈을 줍기 위해 몰려 들었고,
5분여 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에는 바닥에 떨어졌던 지폐들은
모두 없어진... 사라진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돈벼락 사건 발생 다음 날 30일 오전까지 주워간 돈을 돌려주겠다고
알려온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회수액은
0원이 되겠지요~ 하지만, 안씨가 뿌린 돈을 가져간 사람들을 절도죄나
점유이탈물횡령죄 등으로 처벌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뭘까요? 경찰은 도로에 고의로 돈을 뿌린 안씨 행위를 돈에
대한 소유권을 포기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때문에 지폐를 주워 간
사람들을 처벌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버려진 타인의 냉장고, 책상 등을 재활용하기 위해 들고 간 사람을
절도 등으로 처벌하지 않는 것과 동일한 경우라는 것이 이유입니다.

 

경찰은 “안씨의 행동은 자신의 돈을 버린 것과 똑같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가져가라고 준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주워간 사람들을
처벌할 수 없기 때문에 강제로 가져간 돈을 압수할 수도 없다”라고
말했으니까요. 하지만, 바닥에 떨어진 돈이라도 주인이 실수로 흘린
것을 주워 간다면 절도죄 및 점유이탈물횡령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 발생한 홍콩 돈벼락 사건이 이에 해당한다고 하네요.

 

지난 24일(현지시간) 홍콩 번화가 고속도로를 달리던 현금 수송 차량
뒷문이 자동으로 열리면서 22억원(1523만 홍콩달러) 상당의 지폐가
바닥에 쏟아졌다고 하는데요. 현금수송 차량에는 운전자와 경비요원
등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14㎞가량 떨어진 목적지에 도착한
뒤에야 현금상자 분실을 알고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다음날 현지 경찰은 고속도로에 떨어진 돈을 주워간 일부 시민을 절도
혐의로 체포를 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돈을 가져간 다른 사람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대구 달서경찰서 에서는 “홍콩 사건의 경우 주인이 돈에 대한 소유권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실수로 흘린 것이기 때문에 도로에 떨어진 돈을
가져가면 절도 등 혐의로 처벌 받게 된다” “가능한 한 빨리 자진신고
해야 한다” “대구에서 안씨의 돈을 주워 간 사람들도 도의적 차원에서
주인에게 돌려주는 게 옳다”라고...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제...생각에도 대구 돈벼락/홍콩 돈벼락 분명한 차이가 있기에...처벌이
아닌  도의적 차원에서 주인에게 돌려주는 게 옳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회수률 0%가 마음을...먹먹하게 만드네요~

 

 

 

 

 

 

20대 남성 대구 도심에 5만원권 지폐 800여만원~~~!!!

 

대구에서 정신이상을 앓던 20대 남성이 현금 800여만원을 도로에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9일 낮 12시 50분께 대구 달서구
월배로 서부정류장 앞 왕복 8차로 횡단보도에서 정신이상 증세를
보인 안모 씨(27)가 5만 원권 지폐 160여장을 뿌렸습니다. 

 

고물상을 하는 부모와 할아버지에게 받은 돈 4700만원 가운데서....
3800만원을 가방에 넣고 나온 안씨는 “(내가)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실을 알면 다른 사람이 날 죽일 것 같아 길거리에 돈을 뿌렸다”
라고 경찰에서 진술을 했다고 합니다.

 

안씨 부모는 “아들이 최근 정신 이상 증세를 보여 입원시키려
했지만 거부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상황을 찍은 CCTV 등이 없어 돈을 주워간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없다”“안씨 스스로 돈을 뿌렸기 때문에 안씨와
주워간 사람 모두 처벌대상이 아니다” 라고...이야기 합니다.

 

 

 

 

 


대구 지방경찰청 페이스북~~~~!!!

 

대구지방경찰청 에서는 오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이 돈을 자진 반납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횡단보도를 건너다 5만 원 권 160장을 뿌렸고 이를 줍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일대 교통이 마비됐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에는 한 푼도
남아있지 않았다.

 

 "본인이 직접 돈을 뿌린 것이라 가져간 사람을 처벌하지는 못하지만
하늘에서 떨어진 돈이 아니라 평생 고물 수집을 하며 할아버지가
아픈 손자에게 물려준 귀한 돈입니다. 당시 사정을 모르고 돈을 습득
하신 분은 경찰서로 연락 주셔서 원 주인에게 돌려주시길 부탁드려
봅니다" 라며 양심에 호소를 했습니다. 정말~ 돌려 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2014년 아름답게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너무 좋겠습니다^^

 

 

 

 

대구돈벼락-대구 800만원 100%회수 바라며!!![대구 돈벼락/홍콩 돈벼락]

 

 

 대구 800만원 동벼락 100% 회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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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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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29. 09:50



오늘은 보복운전 급정거와 보복운전 처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께요~ 요즙.....삼단봉 사건 이후
도로 위 무법자들의 성행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어디서 부터 잘못
되었을까요? 그런데, 오늘 조금은 명쾌한 해답이 있습니다~ 보복성 운전으로 끼어들기 급정거로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는 행위는 가중처벌 대상으로 [흉기 사용 협박죄]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기때문
입니다. 그동안에 조금 허술하게만 느껴졌었는데요. 이제는 보복운전 조금씩 줄어 들기는 하겠네요~

 

보복운전 처벌/보복운전 영상[보복운전 실형"급정거 가중처벌 협박죄"]

 

 

보복운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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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처벌/보복운전 영상~~~~~!!!

[보복운전 실형 "끼어들기 급정거 가중처벌 협박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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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처벌~~~~!!!

 

보복성 운전으로 끼어들기 급정거로 다른 운전자를 위협하는 행위는
가중처벌 대상으로 [흉기 사용 협박죄]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는
데요. 그동안은 처벌 기준이 미흡하기만 했었는데요.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안종화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흉기사용
협박 혐의로 기소된 최모(46) 씨에 대해서,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오늘..발표를 하였습니다.

 

안 판사는 "최씨가 위험한 물건인 승용차로 피해자를 협박했고 고의가
명백하다" "피해자가 먼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변경을 했더
라도 도시고속도로에서 피해자 차량 앞으로 갑자기 끼어들어 브레이크를
밟는 것은 용인될 수 없는 범죄 행위" "최씨의 보복운전은 생명과
신체에 중대한 위협을 가하는 것으로 그 죄질이 중하다"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최씨는 6월22일 낮 12시께 서울 강서구 올림픽대로에서 김포공항
방면으로 운전을 하던 중 이모(39)씨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자신의 차량 앞으로 끼어들자 화가 나 보복운전을 했다고 하는데요.

최씨는 속도를 높여 이씨의 차량을 추월한 뒤 이씨의 차선으로 갑자기
끼어 들었고, 이씨가 최씨를 피해서 가양대교 방면으로 진입하려 하자
최씨는 다시 한 번 끼어들어 고의로 급정거를 했다고 합니다. 최씨의
보복운전으로 결국 차량이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이씨의
고소로 최씨는 재판을 받게 되었다는 사건입니다.

 

 

 

 

 

10명중 4명 보복운전 당해봤다!!!

 

운전 중 신경전을 벌이다가 앞에서 급정거를 하는 등의 보복 운전을
경험한 운전자가 10명 4명이라고 하는데요~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트렌드모니터 에서는 지난 4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보복이나 위협 운전을 당해 본
경험이 있다 라는 응답자는 36.4%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운전 중 상대방 운전자로부터 욕설을 들은 경험이 있다 라는
응답자도 46.1%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72.6%는 운전 중 시비가 붙어 싸우는 차량을 본 적이 있다
라고 답했으며, 손가락으로 삿대질을 하며 욕을 하는 운전자를 본
적이 있다 라는 응답자도 70.2%였다고 합니다. 운전 중 성차별적인
발언을 들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31.9%, 여성 운전자는 절반
가까이(47%)가 성차별적 발언을 들었다고 대답을 했으니까요.

10명 중 1명은 시비로 상대 차와 다퉈 본 적이 있거나(9.4%), 다른
차량과 시비붙은 운전자를 말려 본(9.4%)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론은, 10명중 4명 보복운전 당해봤다!!!

 

 

 

 

 

 

삼단봉 사건/보복운전 급정거!!!

 

이 사건은 묘한 관계가 느껴지는데요~ 바로, 도로 위의 무법자라는
점에서 아주 흡사해 보이네요. 삼단봉 사건은 끼어들기에 실패한
30대 남성이 화를 삭히지 못하고, 삼단봉으로 상대 차량을 내리치는
폭력을 동반한 보복운전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삼단봉 사건이
공분을 사자,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보복운전을 처벌할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분노조절에 실패한 개인
만을 탓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 시스템을 마련해서 선량한 시민을
보호해야 한다는 이유에서이렇게 보복운전 처벌이 나왔습니다.

 

삼단봉 사건은 17일 저녁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하산운 터널에서
차선을 양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난 30대 운전자는 차량에서
내리며, 삼단봉으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차량에서 내릴 것을
요구하며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피해 차량 운전자가 반응이 없자
삼단봉으로 차량 보닛과 앞 유리창 등을 2차례 내리쳤습니다.

 

사건 이후 피해자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단순히 벌금형 정도에 그칠
것이란 말을 듣고서, 피해자는 블랙박스 영상을 온라인 게시판에
내용을 올렸습니다. 파장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피해자가
침착하게 대처를 잘 했다는 내용에서부터 가해자를 구속시켜야
한다는 등 수많은 댓글이 달렸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삼단봉 사건을 심각한 보복운전으로 바라보는 시선까지도
있었습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일방적인 불만
때문에 신호가 없는 고속도로상에서 일종의 보복성 범죄가 발생했다”
 “보복운전에 대해 처벌할 법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폭력으로
처벌될 가능성이 높은데 보복운전에 대한 처벌 법률은 없다”
“‘방해죄’가 있지만 이번 사건은 단순히 방해한 것이 아니다.
상당히 중하게 다뤄야 된다”“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교육과 같은 재발방지 교육 등이 필요하다”“계도교육은
예산만 확보되면 집행이 가능하다. 제도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이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삼단봉 사건은 다행히 교통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과격한 행위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을
강력하게 위협하는 행위까지 느껴졌구요.

 

그리고, 지난해 여름 고속도로에서는 보복운전으로 인해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차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사실에 분개한 운전자가 상대 차량을 추월해서 고의로 급정거했다가
후방에서 오던 트럭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충돌했으며, 트럭 운전사는
그 자리에서 사망을 했다고 하니까요. 보복운전이 이렇게 사망사고로
이어진 사례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이사람은 과연, 어떤 잘못의 이유로
아까운 생명을 잃었을까요? 그저, 운전만 했을뿐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삼단봉 차량 파손 가해자 이 모씨는 12월 23일 경찰에 출석해서
3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이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
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처벌의 결과가 나오게 될까요...???...!!!


너무 각박해지기만 하는 우리 사회...무엇이 어디서 부터 문제의 시작
일까요? 조금만 천천히...조금만 배려가 시급한 현실에 가슴이 아프네요!!!

 

 

 

 

보복운전 영상....그저 아찔 합니다!!!

 

 

보복운전 처벌 처벌을 공감 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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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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