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2. 31. 17:25






2011년을 보내며.....

난 무엇을 했는지...
얼만큼 행복 했는지...
보람과 축복이 많았었는지...
후회가 먼저 생각 나는지...
남은 몇시간...마무리 잘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2년 흑용의 기운을 받으러...출발^^




2012/01/04 - [일상/보물....딸] - (보물박스) 내딸... 유리^^*
2011/12/29 - [일상/내 인생...나] - 열어보지 않은 선물
2011/12/28 - [일상/육아] - (서형숙 엄마학교)..행복한 엄마 되기..강의를 듣고서
2011/12/27 - [일상/내 인생...나] - 강북구 구청장배..벨리댄스대회를 마치며...엄마가 아닌 여자가 되어..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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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27. 11:59



벨리댄스대회를 마치며...엄마가 아닌 여자가 되어..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벨리댄스를 시작 한지 이제4개월...

그런데.. 대회라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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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시작에 불과 했다...

내 삶에 있어...자식이 우선이 되어 버린 나에게
나의 이름을 선물해 주었고..
꿈 많던...소녀의 가슴으로...짜릿함을 느끼게 해 주었다.
울퉁불퉁한 몸매를 가다듬으며..벨리복을 입는 순간...
난...엄마가 아닌..여자가 되어 무대를 신나게 느끼게 되었다..
약간의 떨림과 긴장감이 맴돌때의 그느낌...
손끝과 발끝에서의 그전율...
연예인처럼 진한 화장과 소품들이..
날 웃게 만들었다..

이렇게 난...오늘의 주인공이 되었다.
내 인생에...남편과 아이들이 아닌..
바로 내가 주인공이다

오늘도,내일도,모래도..
내가 주인공이 될것이다 ~.^



 


Posted by 승현이라 불러줘~* 승현이라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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